나는 경매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박수진 지음 / 다산북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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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의 바람은 큰 부자는 아니어도 직장에서 받는 월급에만 의지하지 않고 혹은 직장을 잃을까 봐 두려워할 필요 없이 월급 이외의 소득을 벌어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노후를 대비하는 것이다.

 

 반드시 돈이 많아야 행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돈은 삶을 영위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갈망하는 것에 대해, 그리고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노력하는 것에 대해 부끄러워하거나 세속적 욕망에 사로잡힌 것이라고 죄책감을 가져서는 안 된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돈에 대해 공부하고 월급 이외의 소득을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을, 그리고 평생 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해야 한다.

 

 투자를 하는 여러 방법들 중에서 부동산 경매는 무엇보다도 아주 적은 돈으로 얼마든지 부동산을 매입할 수 있다는 것과 때론 감정가에서 반토막으로 유찰된 물건을 매수해 전세를 놓곤 바로 몇천만 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큰 종잣돈이 없어도 얼마든지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게 낙찰을 받을 수 있다.

 

 경매는 기본 도구만 알아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부동산 흐름과 정보를 알아야만 한다. 그리고 경매는 방법만 알면 간단하다. 흐름과 정보만 알면 적은 돈으로 부자가 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낙찰받은 후 대출을 받지 않고 바로 전세금으로 잔금납부를 하고 싶다면 꼭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부분이 있다. 그것은 낙찰받은 집을 바로 부동산 사무실에 임대로 내놓을 수 있느냐다. 아무도 살고 있지 않는 집은 집주인에게 양해를 구할 수 있다면 부동산 잔금을 치르기 전에 미리 임대를 내놓을 수 있을 것이다.

 

 해당 부동산에 누군가 살고 있으면 그들에게 잔금을 납부하기 전에 집을 임대로 내놓을 수 있다는 허락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사람들이 살고 있는 경우 잔금을 치르고 명도하기까지 시일도 많이 걸릴뿐더러 미리 집을 부동산에 내놓아도 된다고 허락하는 경우는 많지가 않다. 그래서 입찰 전에 이런 부분이 명확하게 되지 않는다면 경락잔금을 전세보증금으로 납부하겠다는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소액으로 낙찰된 부동산에 무조건 대출이 안 되는 것은 아니다. 은행에서는 일반적으로 대출을 해줄 때 방빼기 금액을 제외하고도 해당 은행에서 채권을 모두 회수할 수 있을 정도의 금액을 대출해준다.

 

 최우선적으로 우선 소액임차인이 일정 정도 변제를 받기 때문에 은행권에서는 등기부상의 권리로 순위가 빠르더라도 소액임차인의 일정 금액을 제외하고 채권에 대한 배당을 받기 때문에 은행권 입장에선 그만큼 불리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그래서 미리 소액임차인이 받아갈 수 있는 일정 금액을 제하고 대출을 해주는 것이다.

 

 

 입찰하고 싶은 물건을 보기 전에 우선 현장조사를 가서 입찰할 물건이 아니어도 인근에 나와 있는 물건들도 함께 조사해야 한다. 같은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물건들과 비교하면서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고 적정한 가격대를 산정하고 괜찮으면 입찰을 하면 된다.

 

 부동산 투자는 씨앗을 심는 일과 같다고 많이 비유되기도 한다. 당장의 큰 수익을 보겠다고 덤비다가 큰 손해를 보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임대 수익이 나는지를 기준으로 투자를 한다면 안전하고 성공적인 투자를 해나갈 수 있다.

 

 투자가 잘못되는 경우들을 들여다보면 개발 호재 등을 믿고 임대가보다 훨씬 높은 금액으로 부동산을 한꺼번에 많이 사들인 경우가 많다. 그리고 임대가 잘 나갈 거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조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투자를 했다가 임대가 나가지 않아 낭패를 보는 경우들이다.

 

 현명한 부동산투자자들은 매입한 부동산을 빨리 매도하지 않고 되도록 장기 보유하려고 한다. 반면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투자하는 즉시, 혹은 1~2년 안에 큰 수익을 얻고 싶어 한다. 그래서 부동산 시장이 출렁일 때마다 샀다 팔았다를 반복한다.

 

 가장 운이 나쁜 경우는 꼭지에서 매입하고 바닥에서 매도하는 경우다. 이런 사람은 부동산 투자를 했다가 큰 손해를 보았기 때문에 다시는 부동산투자에 눈을 돌리고 싶어 하지 않는다. 투자는 모두 위험한 것이라는 확신을 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영영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잃게 되는 것이다.

 

 

 성공하는 투자자는 출렁이는 부동산 시장에서 한 발 물러나 크게 바라볼 줄 안다. 끊임없는 공부와 경험을 통해 먼 훗날을 내다보는 안목이 생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매입시기와 매도시기를 가늠할 줄 알게 되어 부동산투자로 큰 손해를 보지 않게 된다.

 

 어쨓든 부동산투자는 일반 매매로 구입을 했든 경매로 구입을 했든 부동산을 보유하는 순간부터 여러 가지 신경 쓸 일이 생긴다. 그리고 보유를 하는 기간이 길어지면 건물이 노후해지면서 이곳저곳 수리할 일이 당연히 생긴다.

 

 그리고 관리를 더 잘하기 위해서 때론 문제가 없더라도 리모델링할 일도 생긴다. 그래서 부동산투자를 하면서 당연히 따르는 문제점이라는 것을 감안하고 투자를 할 것인지를 잘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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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말하는 의사 Episode 2 - 26명의 의사들이 솔직하게 털어놓은 의사의 세계 부키 전문직 리포트 3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지음 / 부키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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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의과대학은 6년제이다. 일반적으로 1~2학년은 예과 공부를 하고 3학년이 되는 때는 본과 1학년이 되면서 본격적인 의학을 공부한다. 본과 1~2학년에는 기초의학과 임상의학 과목들을 공부하고 본과 3~4학년에는 병원 실습을 하면서 공부를 한다. 그리고 본과 4학년 말에 의사국가고시 시험을 보는데 여기에 합격을 하고 의과대학을 졸업하게 되면 의사면허증을 받게 되어 의사에게만 허용된 일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생긴다.

 

 의대에 진학하고 나면 원하든 원하지 않든 빽빽한 시험 일정에 맞춰 많은 의학 지식들을 속성으로 암기해야 한다. 그 양이 방대하여 입학 전 선행학습은 의미가 없고, 동기들과 함께 보조를 맞처 공부를 하면 시험들을 하나하나 통과할 수 있을 것이다.

 

 의대라면 필수적으로 가르치는 과목과 내용은 정해져 있으며 졸업전까지 의사국가고시를 통과할 수 있는 수준으로 공부를 시키기 때문에 교육 내용의 차이는 거의 없다. 다만 실습하는 병원의 규모와 그에 따른 다양한 환자 케이스를 경험하는 것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고, 학생으로서 실험과 연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학교가 있고 그렇지 않은 학교도 있을 것이다.

 

 전공의가 되려면 의과대학을 졸업하여 의사자격 시험에 합격해야 하고 인턴과정까지 수료해야 한다. 인턴 제도 폐지에 대한 논의가 오가고 있지만 현재까지 결정된 바는 없다. 인턴 과정 중에 자기 나름대로 전공을 결정하여 인턴을 마칠 때 원하는 병원의 원하는 과에 지원을 하면 된다.

 

 

 병원에 취업하기 위해 따로 시험을 보지는 않고 의사의 취업이라고 해서 특별히 다르지는 않다. 이력서 등 제출 서류를 내고 면접을 본 후 병원장과 근무 형태와 임금 등을 협상하고 계약을 맺으면 취업이 된다. 병원은 지인의 소개를 받기도 하고 구직공고를 보고 지원하기도 한다.

 

 의사의 본질적 역할은 아픈 사람 입장에서 그 아픔을 덜어 주는 일이다. 많은 경우 환자의 삶 속에서 아픔의 내용과 그 배경을 엿볼 수 있기에, 환자의 생활을 파악하고 그 배경으로 지목되는 원인들을 함께 고민함으로써 병을 치료하는 것이 의사에게 주어진 역할이다.

 

 의사는 단순히 아픔을 다루는 사람이 아니라, 아픔 혹은 질병의 원인을 다루어야 하는 사람이다. 여기서 아픔과 질병은 일단 환자의 상태로 나타나지만 그 원인을 한 꺼풀 들추면  피해자 혹은 약자의 모습이 드러나기에 결국 피해자 혹은 약자의 곁에 서 주는 것 또한 의사의 역할이어야 한다.

 

 한편 의사 또한 자신이 지닌 아픔과 그 원인 역시 스스로 솔직하게 들여다봄으로써, 아픔을 나누는 일과 그 원인을 솔직하게 대면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배울 수 있어야 한다. 아파 본 적이 없고, 죽음을 맞닥뜨려 본 적이 없는 사람은 의사로서 자격이 없다.

 

 또한 의사는 환자의 아픔을 덜기 위해 진료실 안에서나마 그 삶을 나누듯, 자신의 아픔, 가족의 불편함 뒤에 놓인 원인들을 스스로 들여다보고 더 나아가 이를 타인과 나누어 봄으로써 함께 통찰해 보는 지혜를 갖춘 사람이어야 한다.

 

 

 의사는 다른 전문가 집단과 함께 일을 해야 하는 집단이다. 병원이라는 공간에서도 의사 이외에 간호사 · 약사 등과 함께 일을 해야 하며, 병원을 떠나 다른 보건의료 활동이 이루어지는 공간에서도 재정, 복지, 안전 등을 다루는 다른 전문인들과 함께 일을 해야 하는 집단이다.

 

 의사는 단순히 전문가로서가 아니라, 리더로서 역할을 담당할 수 있어야 한다. 의사의 역할은 단순히 기술로 충족되는 것이 아니며, 기술이 제대로 발휘되기 위한 시스템을 이해하고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을 필요로 하며, 역할들의 중심에 서 있으려면 먼저 솔선수범해야 한다.

 

 또한 의료는 산업화되는 경우,즉 영리를 추구하는 경우 환자를 비롯한 다른 사람 편에 서서 대신 의견을 결정하는 것이 불가능해진다. 환자의 손해와 이익을 견주어 판단해야 하는 의사로서, 환자의 경제적 손해보다 병원의 경제적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의사가 되면 의사로서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기 매우 어려워진다.

 

 단지, 돈을 많이 버는 직업으로서 의사를 고려한다면 이것 역시 재고해 보는 것이 좋다. 의사가 우리나라의 다른 직업들에 비해 돈을 못 번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돈에 대한 욕구 자체가 없고 봉사정신으로만 무장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아니다.

 

 그러니 의사로 살아가려면 돈을 벌고자 하는 욕구에 앞서 지켜 내도록 요구받는 책임과 윤리적인 가치들이 많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그런 복잡한 것이 싫다면 굳이 의사라는 직업을 고집할 이유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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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3비 - 매일 지문 3개씩 푸는 비문학(독서) 수능 기출 (2017년) - 2018 수능 국어 영역 대비 (부록: 수능 한자 성어 '매3한') 매3 시리즈 (2017년)
안인숙 지음 / 키출판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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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난 뒤 공부에 의욕을 보이는 아들이 선택한 교재다. 자기 나름대로 검색도 해보고 꼼꼼하게 체크한 뒤 선택한 것이다. 자신이 선택한 이 교재로 열심히 공부해서 성적향상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

 

 이 교재는 단순한 문제 풀이집이 아니다. 이 교재를 따라 공부하면 제대로 공부하는 법이 몸에 자연스레 배게 될 것이고, 시간 낭비를 줄이면서 성적까지 올려 주는 고득점 비법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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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3비의 구성과 특징]

 

1. 문제 구성 : 가장 질 좋은 기출 문제로 매일 지문 3개씩 제대로 공부하기.

- 수능 국어 영역 대비서로 가장 좋은 기출 문제로

- 매일 비문학 독서 지문 3개씩

- 시간을 체크하며 공부하게 구성함

 

2. 문제 분석 강의 : 모든 문제 똑같은 공부법은 노, 문제 유형에 따라 달리 공부 예스!

- 강의하듯이 문제를 분석하고 해법을 제시함

- 문제 유형별로 제대로,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제시함

 

3. 채점 방법 : 채점 제대로, 내 문제점 내가 찾는다!

- 시간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매일 소요 시간 체크

- 취약점 파악을 위한 1차 채점과 2차 채점

- 틀린 개수보다 더 중요한, 실수로 틀렸는지 몰라서 틀렸는지를 체크할 수 있게 구성함.

 

4 복습 방법 : 복습 제대로, 공부한 시간 대비 효과 백 배, 성적 업!

- 제대로 복습 방법 상세화

- 독해력을 길러 주는 지문 분석 제시 : 지문 복습 후, 내가 체크한 핵심어와 중심 문장, 중심 내용, 주제를 비교할 수 있게 구성함.

- 일주일마다 제대로 공부했는지를 체크하는 매3 주간 복습 제시 : 문제 풀이 시간 초과 여부 확인하기, 나의 취약점 파악하기, 나의 각오를 통해 제대로 복습하고 앞으로 공부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구성함.

- 독해력에 걸림돌이 되는 어휘력 향상을 위한 복습을 위한 어휘 오답 노트 제공 : [매3비]에 나오는 꼭 알아 두어야 할 어휘를 복습용으로 정리함.

 

5. 틀린 이유 클리닉 해설 : 자세하기만 한 해설 저리 가라! 내가 틀린 답지, 남들이 많이 틀린 답지에 대한 클리닉 해설 와라!

- 왜 답안지에 대해 지문과 발문(문두), 답지에 근거하여 설명

- 학생들에게 직접 질문받은 내용에 대한 답변

- 학생들이 가장 헷갈렸다고 한 답지에 대한 명쾌한 설명

- 설명 속 어휘 중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어휘에 대한 쉬운 풀이 : 상위권도 어려워하는 어휘력 향상을 위한 특허받은 국어 어휘 공부법 결합

- 출제 기관에 이의 제기한 내용에 대한 평가원의 타당성 심사 결과 답변 제시

- 내가 풀고 있는 지문과 문제의 난이도 파악을 위해 지문별 난이도를 제시함.

 

6. 공부법 강의 및 컨설팅 : 오답 노트 작성법에서부터 공부법 컨설팅 노하우 여기에

- 2017학년도 수능 특징 분석을 통한 제대로 국어 공부법 제시

- 언론에 실린, 공부법 관련 필자의 글과 외부 특강 때 필자가 강조한 공부법 공유

- 비문학 오답 노트 작성 방법과 오답 노트 덕분에 국어 100점을 받았다는 학생의 실제 오답 노트 공유

-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상담하는 과정에서 꼭 강조하고 싶었던 공부법을 통해 시간 투자 대비 효과 높은 공부 방법을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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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 : 안인숙

 “독자가 공동 저자”, “‘매3’이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모두 독자 덕분”이라고 항상 겸손하게 말하는 그녀. 그런 그녀(안인숙 저자)는 중앙교육진흥연구소 개발 이사 및 교육평가연구소장 역임, 압구정 조동기국어논술전문학원 원장 및 직강, 국어논술 학습평가 클리닉 서비스 및 시스템 기획?개발, 조선일보 등 신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경력의 소유자이다.

하지만 이 경험들도 단 하나의 키워드로 정리된다. '입시와 학습을 아우르는 전문가’! 이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게 바로 <매3비>다. 공부한 만큼 성적이 오르는 정직한 책 <매3비>를 출간하여 ‘매3비 신드롬’을 일으켰고 ‘매3비 공부법’을 지키며 공부하면 성적이 오른다는 사용자 경험과 독자들의 요구에 의해 <매3비>에 이어 <매3문(학)>, <매3(국어)문법>, <매3화법과작문>, <매3어휘>, <예비 매3비>, <언감생시>, <8090(전2권)> 등을 출간했다. 특히, <매3어휘>는 특허 출원 국어 어휘 공부법을 결합해 만든 특별한 책이기도 하다.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하고 동대학원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수료하였다. 前 중앙교육진흥연구소 개발 이사 및 교육평가연구소장, 前 압구정 조동기 국어논술전문학원 원장 및 국어 영역 직강, 前 국어논술 전문 KCNC 연구소장이다. 국어·논술 학습 평가 클리닉 서비스 및 시스템(KCNC) 기획·개발, 국어 논술 공부법 특강(대원외고, 안산동산고, 과천외고, 현대백화점 외), 조선일보 中 논술짱 칼럼 집필(2006. 2. 6 ~ 2007. 3. 15), 수능 및 입시 분석, 국어 논술 학습법 신문 기사(조선일보·중앙일보·동아일보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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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3문 - 매일 지문 3개씩 푸는 문학 수능 기출 (2017년) - 2018 수능 국어 영역 문학 대비 (‘매3비’ 짝꿍 문학 수능기출) 매3 시리즈 (2017년)
안인숙 지음 / 키출판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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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난 뒤 공부에 의욕을 보이는 아들이 선택한 교재다. 자기 나름대로 검색도 해보고 꼼꼼하게 체크한 뒤 선택한 것이다. 자신이 선택한 이 교재로 열심히 공부해서 성적향상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

 

 기출 문제를 몇 번씩 풀었는데 새로운 작품이 나오면 해석조차 안 된다는 학생, 문학이 약한데 자신에게 맞는 좋은 교재를 추천해 달라는 학생, 국어 영역 성적이 안 오르는 이유를 문학으로 잘못 짚고 있는 학생, 매번 답지 2개 중 하나에 헷갈려 하다 오답에 답해 등급이 안 나온다는 학생, 자신이 어디에 약한 것인지를 아무리 봐도 못 찾겠다는 학생, "현대시는 어떻게 공부해요? 고전 시가는요? 고전 소설도요"라며 질문하는 학생, "문학은 기출 문제를 푼다고 해도 성적이 안 오르잖아요...어떻게 공부해요?라는 학생들을 염두에 두고 이 교재를 만들었다.

 

 제대로 공부법이 결합된 문학 문제집, 좋은 문제 기출과 중요 작품으로 구성된 문제집, 갈래별로 다르게,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만든 문제집, 내가 취약한 것을 정확하게 짚어내고 이를 보완할 수 있게 한 문제집, 열심히만 하면, [매3문] 공부법만 좇아 하면 반드시 성적이 오르는 문제집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있다.

 

 문학은 다른 영역에 비해 특히 더 복습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매3문]에서 강조한 '갈래별 제대로 복습 방법'을 염두에 두고, 작품 복습은 물론 처음 채점할 때 맞힌 문제도 답지마다 꼭 정답과 오답인 이유를 체크하고 복습해야 한다. 그리고 '매3 오답 노트(문학편)' 작성법 및 예시를 참고해 '나만의 오답 노트'를 만들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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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3문의 구성과 특징]

 

1. 작품 및 문제 구성 : 가장 질 좋은 기출 문제와 중요 작품으로 매일 문학 지문 3개씩 제대로 공부하기.

- 가장 질 좋은 기출 문제로

- 문학사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는 작품으로

- 매일 지문 3개씩

- 시간을 체크하며 공부하게 구성함.

 

2. 제대로 공부법 결합 : 갈래별로 달라야 하는 문학 공부법, 제대로 알고 공부 시작!

- 열심히 보다 더 중요한 제대로 공부법이 몸에 배게

- 많이 보다는 내게 맞는 공부법을 알 수 있게

- 매주 한 갈래씩 공부 시작 전에 갈래별 공부법부터 확인하게 하고

- 채점 방법, 작품 감상 및 제대로 분석 방법, 갈래별 복습 방법, 문학 오답 노트 작성법까지 감안하여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게 프로그램화함.

 

3. 문제 분석 강의 : 모든 문제 똑같은 공부법은 NO, 문제 유형에 따라 다르게 공부 Yes!

- 강의하듯이 문제를 분석하고 해법을 제시하였고

- 문제 유형별로 제대로, 효과적으로 공부하고 대비하는 방법까지 제시함.

 

4. 제대로 채점 방법 적용 : 채점 제대로, 나의 문제점 내가 찾는다!

-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제대로 공부 습관이 몸에 배게

- 문제 풀이 시간 체크 기능으로 시간 부족 문제까지 해결하게

- 취약점 파악을 위한 1차 채점과 2차 채점으로

- 틀린 문항의 개수보다 더 중요한, 틀린 이유를 알아 국어 실력을 높일 수 있게 구성함.

 

5. 틀린 이유 클리닉 해설 : 자세하기만 한 해설 저리 가라! 내가 틀린 답지, 남들이 많이 틀린 답지에 대한 해설 와라!

- 갈래별로 달라야 하는 작품 감상 및 분석법, 낯선 작품도 쉽게 해석할 수 있는 갈래별 공부법 제시

- 정답인 이유와 오답인 이유에 대해 강의하듯이 설명하고 분석쌤 강의를 통해 문항별 해결책 제시

- 학생들에게 직접 질문 받은 내용에 대한 답변과 학생들이 가장 헷갈렸다고 한 답지에 대한 명쾌한 설명

- 설명 속 어휘(개념 및 수능 용어) 중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어휘에 대한 쉬운 풀이

- 안정적으로 1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맞힌 문제도 꼭 확인해야 하는 [클리닉 해설]로, 국어 영역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없앨 수 있게 구성함.

 

6. 갈래별 복습 방법과 문학 오답 노트 작성법 및 예시 : 복습 제대로, 공부한 시간 대비 효과 백 배, 성적 up!

- 매3 주간 복습에서 일주일 공부한 양과 채점 결과를 한눈에 보고

- 1차와 2차 채점 때 틀린 문항 수 차이로 취약점을 찾고

- 갈래별로 다른 복습 방법에 따라 복습해 공부 시간 대비 학습 효율을 높이고

- 2차 채점 후 분석쌤 강의와 [클리닉 해설]의 지문 분석과 가장 많이 질문한 오답은?을 챙겨 보고

- 문학 오답 노트 작성 방법과 오답 노트 덕분에 국어 100점을 받았다는 학생의 실제 오답 노트를 참고해

-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매3문]에 함께 메모해 나만의 오답 노트인 매3 복습 노트를 만들고

- 매3 복습 노트를 챙겨 보면서 앞으로의 공부에 적극 반영할 수 있게 구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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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라벨 수학 1 (2018년 고2~3년용)
이문호 외 지음 / 진학사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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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난 뒤 공부에 의욕을 보이는 아들이 선택한 교재다. 자기 나름대로 검색도 해보고 꼼꼼하게 체크한 뒤 선택한 것이다. 자신이 선택한 이 교재로 열심히 공부해서 성적향상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

 

 

[1등급 만들기 단계별 학습 프로젝트]

 

1단계 교과 핵심개념 + 비법노트

- 문제 해결의 기본은 이해와 암기

- 알맹이만 쏙쏙! 개념으로 문제를 잡자! 알짜 개념 정리

- 비교를 거부한다! 도식화 · 구조화된 쌤들의 비법노트

 

2단계 출제율 100% 우수 기출 대표문제

- 각 개념별로 엄선한 기출 대표 유형으로 기본 실력 다지기

- 이것만은 꼭! 기본적으로 85점은 확보해 주는 우수 기출 대표문제

- 어려운 문제만 틀리지는 않는다! 문제 해결력을 다져주는 필수 문제

 

3단계 1등급을 위한 최고의 변별력 문제

- 수학적 감각, 논리적 사고력 강화

- 외고 & 과고 & 강남8학군의 변별력 있는 신경향 예상 문제

- 1등급의 발목을 잡는 다양한 HOT 유형 & 단계형 · 서술형 문제

 

4단계 1등급을 넘어서는 종합 사고력 문제

- 종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 키우기 & 실생활 · 통합적 문제 해결력 강화

- 100% 주관식 문항 & 논술형 서술형 문제

- 1등급을 가르는 변별력 있는 고난도 문제로 1등급 목표 달성

 

5단계 이것이 수능

- 이것이 수능이다! 수능 감각 키우기!

- 수능 출제 경향을 꿰뚫는 대표 기출 유형 분석

- 평가원 · 수능 문제로 내신 고득점 달성 및 수능 실력 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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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등급 문제집을 완성해주는 입체적인 해설]

 

1. 단계별 해결 전략

- 난도가 높은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는 논리적 사고 과정의 흐름인 step별 해결 전략을 제시하였다. 단순히 정답을 풀이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방식, 어떤 과정을 거쳐 정답이 도출되는가를 파악하여 수학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2. 다양한 다른 풀이

- 해설을 보는 것만으로도 문제 해결 방안이 바로 이해될 수 있도록 하였다. 더 쉽고, 빠르게 풀 수 있는 다양한 다른 풀이의 학습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 실전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3. 블랙라벨 특강

- 단계가 넘어가는 이유를 알기 쉽게 표기한 풀이 첨삭과 필수 개념, 공식, 원리 및 확장 개념에 대한 설명, 오답피하기 등의 블랙라벨 특강을 통해 해설만 읽어도 명쾌하게 이해되도록 구성하였다.

 

4. 서울대 선배들의 강추 문제 & 1등급 비법 노하우

- 서울대 선배들이 강추하는 Best 블랙라벨 문제와 선배들의 1등급 비법 노하우! 블랙라벨 문제 중의 최고의 블랙라벨 문제! 타문제집과의 비교를 거부하는 최고의 질을 자랑하는 진짜 1등급 비법 노하우를 통해 스스로 향상된 실력을 확인해 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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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별한 활용법]

 

1. 단계별로 학습하라. 완벽히 내 것으로 소화하지 못했다면 될때까지 보고 또 본다.

- 문제집의 단계를 따라가면서 학습한다.

- 각 단계를 학습한 뒤 빠른 정답 체크표로 채점하고 틀린 문제에 표시를 한다.

- 채점 후 모르는 문제는 해설집을 보면서 다시 한 번 풀어본다.

 

2. 정답과 해설은 가능한 멀리하고, 틀린 문제는 또 틀린다는 징크스를 깨자.

- 문제 풀이 전에는 절대로, Never 해설을 보지 않고 혼자 힘으로 푼다.

- 모르거나 틀린 문제는 해설을 보면서 해결 단계를 전략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기른다.

- 모르거나 틀린 문제는 꼬옥 오답노트를 만들고, 반드시 내 것으로 만들어라.

 

3. 단계별, 전략적으로 효율적인 공부가 되도록 한다.

- 기본 실력을 쌓고 싶을 때, 시험이 코앞일 때 : 문제 해결의 기본은 이해와 암기

(1단계 : 교과 핵심개념 + 비법노트)

(2단계 : 출제율 100% 우수 기출 대표문제)

 

- 1등급에 도전하고 싶을 때, 어려운 문제만 풀고 싶을 때 : 수학적 감각, 논리적 사고력 강화, 실생활 · 통합적 문제 해결력 강화

(3단계 : 1등급을 위한 최고의 변별력 문제)

(4단계 : 1등급을 넘어서는 종합 사고력 문제)

 

- 1등급을 완성하고 싶을 때, 수능형 · 논술형에 대비하고 싶을 때 : 수학적 감각, 논리적 사고력 강화, 실생활 · 통합적 문제 해결력 강화

(3단계 : 1등급을 위한 최고의 변별력 문제)

(4단계 : 1등급을 넘어서는 종합 사고력 문제)

(5단계 : 이것이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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