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권형진 출연 : 엄정화, 신의재, 박용우, 최선자, 윤예리 장르 : 드라마 2006년 피아니스트가 되는 것은... 타고난 음감이 따로 있다... 저도 정말 피아노 배우고 싶었었는데...ㅋㅋ 피아노 치는 모습 정말 멋있습니다.
감독 : 류승완 출연 : 류승완, 정두홍, 이범수, 정석용, 안길강 2006년 개인적으로 정두홍 무술감독을 좋아하는데... 역시 액션 죽입니다.. 배신과 의리란...친구라는 것은...
감독 : 피에르 모렐 출연 : 시릴 라파엘리, 데이비드 벨, 비비 나세리 2006년 정부에서도 단속이 안되는 지역 13구역... 이 지역으로 인해 매년 예산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게 되자... 이 13구역을 없애려고 은모를 꾸미는데... 액션이 정말 대단합니다.. 말이 필요 없습니다.. 한 번 보시는 것이...ㅎㅎㅎ
감독 : 매트 쿠퍼 (2004) 출연 : 마틴 핸더슨, 파이퍼 페라보, 제니퍼 틸리 장르 : 멜로, 드라마 옆에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르지만,,,나중에 그 소중함을 알게되도 늦는 경우가 많다. 대학교에서 만난 그들 ,,, 사랑하기 때문에 같이 LA로 떠난다. 하지만, 사랑해서 같이 있지만, 점점 다투기 시작하는 그들... 결국 헤어지기까지...그 결과는?
제목부터 다소 생소했다. 하지만 책 내용은 참 따뜻했다. 우리 주변에 아직 이런 좋은 분들이 많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알게되어 가슴 한편이 훈훈해진다. 사회적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는 2007년 7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 육성법'에서 규정한 사회적 기업은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먼저 사회적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해야 하고, 다음으로 재화와 서비스의 생산, 판매와 같은 영업 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회적 기업은 이윤 추구보다는 사회적 목적을 우선시 한다. 즉 이윤 추구가 사회적 책임인 프리드먼 식의 기업과 달리 사회적 책임을 위해 이윤을 추구한다. 사회적 목적을 추진하기 위해 시장 기능을 도입한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사회적 기업의 미래는 취약계층 보호라는 측면 말고도 사회적 기업은 고용 시장에서 상당한 촉매로 작용하고 있다. 사회적 기업의 또 다른 의의로 사회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거론된다. [한국의 보노보들]은 우리 사회에서 막 가능성을 드러내고 있는 대표적 사회적 기업들을 취재한 결과물이다. 2009년 한 해 동안 경향 신문 지면에 [사회적 기업이 희망이다]라는 제목의 기획시리즈로 게재됐다. 이 책에 나오는 기업들 중에 몇가지 이야기 할까 한다. 우선 "민족의학연구원"에서 운영하는 "문턱 없는 밥집"이 있는데, 벌써 느낌이 팍 온다. 유기농 밥상에 주안을 두고 운영되며, 또한 짬밥을 남기지 않는것이 원칙이고, 밥 값은 자율적으로 내게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이 없어 밥을 못 드시는 분들은 그냥 식사도 하시곤 한다.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라면 이런 운영방식이 가능할리 없을 것이다. 이런 분들이 있어 사회는 아직까지 살만한게 아닐까 생각한다. 또한 방송에서 몇번 소개되었던 "아름다운 가게"와 "희망자전거 제작소"라는 기업도 있다. 아름다운 가게는 기증받은 물건들을 수리해서 다시 싸고 저렴하게 판매하는 가게다. 그리고 판매수익 전체를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희망자전거 제작소 또한 중고 자전거를 새것처럼 바꿔서 판매한다. 이렇듯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기업부터 전혀 들어보지도 못한 생소한 기업까지, 이 책에는 참 좋은 기업이 넘쳐난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기업이 많아져서 힘들고 배고픈 사람들이 조금은 힘을 덜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