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미드 열풍을 몰고 온 시리즈 <프리즌 브레이크>의 4번째 시즌! LA에서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스코필드 형제와 더컴퍼니의 대결! 마이클 스코필드(웬트워스 밀러)의 끈질긴 탈주극 네 번째 시즌에서 스코필드는 죽은 줄만 알았던 애인 세라 탠크래디 박사와 재회한다. 그레첸의 손에 목이 잘린 줄 알았던 세라는 사실은 탈출한 것이었고 이 사실을 그레첸에게 들은 스코필드는 세라와 시카고에서 운명적인 만남을 갖는다. 또한, 스코필드에 의해 파나마 교도소를 탈옥한 휘슬러는 미국을 조종하려는 군산복합체인 '컴퍼니'를 배신한 뒤 저격범에 의해 목숨을 잃고 중요한 디스크를 잃어버린 그레첸은 '더 컴퍼니'의 고문을 받는다. 알렉스 마혼 전 FBI 요원은 '컴퍼니'에 의해 전 부인과 아들이 살해되는 비극을 접하고 스코필드와 린컨 형제와 재결합한다. '더 컴퍼니'를 분쇄하려는 국토안전국 요원 돈 셀프(마이클 라파포트)의 제의를 받아들여 스코필드, 린컨, 마혼, 브래드 벨릭, 수크레, 세라 6명이 컴퓨터 전문가와 함께 로스앤젤레스에서 '컴퍼니'가 소유한 '실라'라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입수하기 위해 치밀한 작전을 짠다.
본방정보 : MBC (2009년 3월 16일 ~ 2009년 5월 19일) 20부작 연출 : 고동선, 김인식 극본 : 박지은 출연 : 김남주(천지애 역), 오지호(온달수 역), 이혜영(양봉순 역), 최철호(한준혁 역) 이것이 바로 내조다. 내조의 여왕 답게 구겨지는 자존심 따위는 없다. 오직 남편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는 부인. 이런 부인의 내조로 인해서 결국엔 성공하게 되는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