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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수 : 24부작 - 한국
장르 : 코미디, 드라마
연출 : 이정섭
출연 : 장근석(이창휘 역), 성유리(허이녹 역), 강지환(홍길동 역)





서자로 태어나 온갖 구박과 멸시를 받으며 자란 길동(강지환분)은 저잣거리에서 유명한 개차반으로 통하게 된다. 가슴속에 울분은 마침내 청나라로 떠날 결심을 하게 되고……. 큰 뜻을 품고 조선으로 돌아오던 창휘(장근석분)는 배안에서 이녹(성유리분)과 좋지 않게 부딪힌다. 한편 청나라에서 구한 약으로 대박의 꿈에 부풀어 조선으로 돌아온 이녹은 예상치 못한 사업상 위기에 부딪히게 되고, 우연히 주운 선봉잠(황실비녀)으로 인해 이녹과 길동은 낯선 무리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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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진실은 승리한다를 보여주는 드라마다. 마지막으로 갈수록 조금은 통괘한 맛도 있다. 요즘 사람들을 잘 표현한 드라마 같다. 요즘은 내 일이 아니면 전혀 관심조차 갖지 않는 사람들의 모습을 이 드라마에서 볼 수 있다.

  하지만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진다는 신념을 믿고 끝까지 노력한 용덕일보 식구들...이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우리들 자신도 현재 대기업과 언론사들에 관한 믿음이 모두 진실이 아닐수도 있다는 점을 각인시켜준 드라마 같다. 특히 사람들의 고정관념이 갖는 편견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도 엿볼수 있었던 그런 드라마다.

  아버지를 닮은 진도혁 기자.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란 말은 이럴때 쓰이는 말일 것이다. 포기를 모르고 위협이 다가오면 그에 맞서 싸우고 결코 두려워 하거나 겁내지 않는 그런 근성을 나도 이제는 갖고 싶다.

  이 드라마는 악인이 끝에 어떻게 될 것이란 것을 알고는 있지만 왠지 확인하고 싶어지는 그런 드라마다. 마지막은 해피앤딩으로 끝을 맺으며 고생한 용덕일보 식구들에겐 행복한 나날이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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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부작 드라마

감독 : 유인식, 김형식
출연 : 이요원(봉달희 역), 이범수(안중근 역)





울릉도 보건소에서 검진의로 일하는 달희(이요원)는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는 환자를 앞에 두고 전전긍긍한다. 중근(이범수)은 환자를 헬기에 태워 큰 병원으로 옮기려는 달희에게 5분내에 피를 뽑아내지 않으면 환자가 죽는다고 당장 보건소로 가자고 소리친다. 응급조치를 마친 중근은 감사하다며 쫒아오는 달희를 향해 의사하지 말라고 면박을 준다. 자존심이 상한 달희는 서울로 가 레지던트 과정을 밟기로 결심한다. 첫 출근한 달희는 건욱(김민준)이 혼수상태의 환자를 어렵게 수술해 소생시키는 모습을 보며 감탄한다. 아라(최여진) 등 동료의사들은 달희의 학력과 이름을 들먹이며 달희를 무시한다. 한편 중근은 한국병원 흉부외과 역사상 최연소 스탭으로 발령받아 달희앞에 나타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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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부작 드라마

장르 : 코미디, 모험, 미스터리, 드라마
감독 : 함영훈
출연 : 예지원(타로마스터 정희경 역, 일명 아란샤), 이민기(태권도 사범 박무열 역), 이은성(유은재 역)


경운궁(오늘날의 덕수궁) 근처의 다 쓰러져가는 5층짜리 상가건물. 이 건물에는 경영난에 시달리는 ‘호돌이 태권도장’사범 무열(이민기), 꿈도 희망도 가족도 없이 그날그날을 살아가는 만화가게 주인 용수(류승수), 신통력보다는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타로마스터 희경(예지원)이 살고 있다. 죽어가는 상가이다보니, 빈 사무실도 많다. 언제부턴가 주인이 도망가버린 흥신소 사무실도 그 중 하나다. 어느 날 무열과 용수가 흥신소 사무실에서 부자동네의 사모님이 잃어버린 페르시안 고양이를 찾아달라고 의뢰받고, 얼떨결에 흥신소 직원이 되어 고양이를 찾아 헤매는 무열과 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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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부작 드라마
감독 : 장태유
출연 : 박신양(금나라 역), 박진희(서주희 역), 신동욱(하우성 역), 김정화(이차연 역)


돈으로 도배가 된 빌딩앞을 위풍당당하게 걷던 꿈을 꾸며 즐거워하던 금나라(박신양)는 총소리에 깜짝 놀라 잠에서 깬다. 사격장에서 나온 나라는 차연(김정화)과 함께 동생의 결혼식장으로 향한다. 은지(이영은)의 결혼식장에 나타난 마동포(이원종)는 나라아버지를 협박해 신체포기 각서를 받는다. 결혼식이 시작되기 직전 사채업자들은 축의금봉투를 가방에 넣기 시작하고 나라는 거칠게 항의하다 주먹을 맞고 나가 떨어진다. 한편 주희(박진희)는 몇 년째 교제해 온 남자 친구가 결별을 통보하자 이자까지 쳐서 입금하라며 계좌번호를 알려준다. 출근한 나라는 빚쟁이들이 밀려들자 당황하고 팀장(이문식)은 은근히 나라를 무시한다. 마동포일행은 나라의 집까지 몰려와 행패를 부리고 충격을 받은 나라모는 쓰러진다. 수술비를 구하려고 은행으로 달려간 나라는 왜 대출을 해주지 않느냐고 소리를 지르다 주희와 시선이 마주친다. 한편 나라에게 평소부터 불만이 많았던 팀장은 나라가 빚독촉에 시달리는 것을 구실삼아 트집을 잡는다. 화가난 나라는 팀장에게 대들다 당장 그만두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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