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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 2008년 11월 13일 - 한국
장르 : 드라마
감독 : 장률
각본 : 장률, 김성태
출연 : 윤진서(진서 역), 엄태웅(태웅 역)



지금으로부터 30여 년 전, 한국의 작은 소도시인 ‘이리’의 기차역에서 사상초유의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그 후 이리는 익산으로 지명이 완전히 바뀌어 버렸고 폭발사고는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혀진 지 오래다. 이 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진서(윤진서 役)는 당시 엄마 뱃속에서 폭발사고의 미진을 받고 태어난 불운의 여인. 어린 아이처럼 순수하고 여린 영혼을 가진 그녀는 여전히 그 도시에 남아 상처와 아픔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살아간다. 그런 진서를 지켜보며 보살피던 오빠 태웅(엄태웅 役) 역시 점점 그녀를 감당하기 어려워지고 마침내 태웅은 진서를 데리고 바다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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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 2008년 9월 18일 - 한국
장르 : 다큐멘터리
감독 : 임진평
출연 : 두 번째 달 바드, 김현보, 박혜리, 김정환, 권병호, 백선열


드라마 <아일랜드>의 삽입곡 "서쪽 하늘에"로 매니아 팬을 거느린 에스닉 밴드 ‘두 번째 달’의 두 멤버(김현보, 박혜리)가 한때 객원싱어로 참여했던 ‘린다’를 따라 아일랜드 여행을 떠났다가 그만 그들의 음악에 매료되고 만다. 그리고 1년이 지난 후 그들은 국내 유일(?)의 아이리시 밴드 ‘바드’(BARD: 캘틱어로 음유시인)로 다시 태어나 아일랜드행 비행기에 오른다. 그때 이들 손에 달랑 들린 건 자신들의 연주가 담긴 CD와 각자의 분신과도 같은 악기가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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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액션, 스릴러
감독 : 미이케 다카시
원작 : 타카하시 히로시
출연 : 오구리 슌, 미우라 하루마, 야베 쿄스케

일본 영화하면, 일단 기대감이 적은 것이 사실이다. 이 영화 또한 작품성을 논한다면 그다지 크다고 볼 수는 없는것 같다.
하지만, 액션 하나만큼은 정말이지 실감나고,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다.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봤을만한 내용의 이야기...
최고의 남자가 된다는 것이 이런 것인가하는 의문도 생긴다. 또한 이런 학교를 다니지 않았다는 자체만으로 나는 무척 행복하다고 느끼게 만드는 그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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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 2009년 1월 22일 - 중국
장르 : 전쟁, 액션
감독 : 오우삼
출연 : 양조위(손권의 책사 주유 역), 금성무(유비의 책사 제갈량 역), 장풍의(조조 역), 장첸(손권 역)


유비의 책사 제갈량은 손권과의 동맹에 극적으로 성공하고, 손권 휘하의 명장 주유와 함께 조조군을 크게 물리친다. 그리고 불리한 전세를 역전 시키기 위해 빈 배로 10만개의 화살을 구해오는 제갈량의 지략과 조조 스스로 최고의 장수의 목을 치게 하는 주유의 심리전으로 유비와 손권의 연합군에게 승리가 보이는 듯 하다.

 조조의 대군을 물리치기 위해 반드시 화공(火攻) 전략를 써야만 하는 유비와 손권 연합군. 하지만 지금은 이들에게 불리한 바람이 불고 있는 상황. 제갈량은 하늘의 기운을 읽고 때를 기다리자고 하는 가운데, 주유의 아내 소교는 조조를 만나기 위해 혼자 적진으로 향한다. 연합진영에 크게 패한 조조는 진영을 가다듬고, 드디어 최후의 전쟁을 위해 출격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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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 2009년 1월 22일 - 한국
장르 : 액션, 범죄, 코미디
감독, 각본 : 김동원
각색 : 김재동, 박예랑, 최장욱, 박현혜
원안 : 김동원, 김대희
출연 : 정준호(장충동 역), 정웅인(이중대 역), 정운택(문동식, 일명 대가리 역), 박상민(쌍칼 역), 김상중(조직 보스, 양광섭 역)


처음엔 무작정 코미디로만 영화가 진행되는 듯 하지만, 중간에 감동과 슬픔을 준다. 
하지만 조금은 아쉬운 점이 있다...
홍콩영화 유덕화와 양조위 주연의 무간도라는 영화와 내용이 너무 흡사하다.
혹시 패러디...
뭐 그래도 재밌게 봐서인지 후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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