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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 2009년 6월 25일 - 한국
장르 : 드라마
감독 : 신동일
출연 : 마붑 알엄 펄럽(방글라데시 이주노동자 청년 카림 역), 백진희(여고생 민서 역), 이일화(은주 역), 박혁권(기홍 역)





엄마는 애인 챙기느라, 친구들은 학원 다니느라 외톨이인 민서는 누구보다 자립심이 강한 당돌한 여고생이다. 여름방학을 맞아 원어민 영어학원 등록을 위해 갖가지 알바를 해보지만 수입은 신통치 않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버스에서 방글라데시 출신 이주노동자 카림의 지갑을 수중에 넣고, 발뺌하다가 엉뚱하게 그와 엮인다. 민서는 다짜고짜 경찰서에 가자는 카림에게 소원 하나 들어줄 테니 퉁 치자는 당돌한 제안을 하고, 카림은 1년치 임금을 떼먹은 전 직장 사장 집을 함께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민서는 얼떨결에 시한부 ‘임금추심원’이 되긴 했지만, 낯선 카림이 옆에서 걷는 것조차 신경이 쓰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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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 미개봉
장르 : 단편영화
감독 : 장진
출연 : 김대령, 정재영, 조덕현, 이미라, 박병택, 박효주




아내(이미라 분)를 덮친 비열남(박병택 분)을 중오한 나머지 피의 응장을 결심한 부부(남편: 조덕현 분)는 킬러 사무실을 찾는다. 이들 부부에게 남은 유일한 희망은 신기에 가까운 솜씨와 성실함의 소유자, 뒷처리까지 확실하다는 킬러(김대령 분). 매니저를 통해 소문을 확인한 부부는 눈물의 사연을 털어놓는다. 한편, 킬러는 비열남을 토끼몰이하고 있다. 죽음의 도가니 속에서 팽팽한 긴장감을 벌이는 두 사람. 그리고 제3의 그림자. 킬러의 주위를 맴도는 그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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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 미개봉 
장르 : 단편영화, 멜로, 애정, 로맨스, 판타지
감독 : 곽재용
출연 : 이천희(남자 역), 손태영(여자 역)



고객이 원하는 기억의 일부를 보관했다가 훗날 찾을 수 있는 '기억 은행'을 소재로 한 영화로 손태영은 1년 6개월 전 남자친구가 맡겨놓은 기억을 대출하면서 예전 기억을 떠올리는 여주인공 역을 맡았으며 이천희는 기억을 맡겨놓은 손태영의 옛 남자친구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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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 2009년 11월 5일 - 한국
장르 : 코미디, 멜로, 애정, 로맨스
감독 : 양종현
출연 : 신현준(윤현준 역), 강혜정(서진영 역)



한방에 보내야할 여자에게 한방에 꽂혀버렸다! 프로패셔널하고 과묵한 킬러 현준. 의뢰를 받은 건 남잔데, 누워있는 목표물은 웬 여자?! 어리둥절한 그에게 여자가 소리친다. "뭐 문제 있어요? 당신 직업이 그거면, 쏘고 가면 되는 거 아냐?” 7년 사귄 남자한테 차이고 자살을 결심했다는 진영. 약 먹고 조용히 혼자 죽기에는 너무 억울했다는 그녀에게 본분을 잊고 성질 내는 킬러. "야, 죽으려면 혼자 죽지, 내가 무슨 자살 도우미냐?” 이렇게 현준과 진영의 만남은 시작되었다. 과묵한 현준이 말 많은 킬러가 되고, 오만가지 죽을 방법만 찾던 진영이 내일을 생각하게 된 이들의 쪽팔린 만남! 남는 건 허무함, 듣는 건 욕밖에 없는 이들이 만남을 지속하게 된 진짜 사연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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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 2009년 3월 11일 - 한국
장르 : 멜로, 애정, 로맨스 드라마
감독 : 원태연
출연 : 권상우(케이 역), 이보영(크림 역), 이범수(주환 역), 정애연(제나 역)


부모님에게 버림받은 라디오 PD 케이, 교통사고로 가족을 한날 한시에 모두 잃은 작사가 크림. 두 사람은 서로의 빈자리를 때로 가족처럼, 때로 친구처럼 메워주며 함께 살아가는 사이이다. 누구보다도 외로움을 많이 타는 크림… 케이는 그녀에게 줄 마지막 선물을 준비한다.

  주환이 나타난다. 치과의사이고, 현명하고, 친절하고… 그리고 건강해서 크림을 평생 지켜줄 수 있을 것 같은 이 남자. 주환은 크림을 보고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사랑을 이야기하지 않는 케이, 평생을 함께 하고 싶다는 주환. 그리고 그 두사람의 단 하나의 연인 크림. 서로 다른 세가지 방식의 사랑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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