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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 2004년 9월 10일 - 미국, 독일
장르 : 액션, 모험, 스릴러
감독 : 조나단 헨스라이
출연 : 존 트라볼타(하워드 세인트 역), 토머스 제인(프랭크 캐슬, 퍼니셔 역)


  법이 응징하지 못하는 자 퍼니셔가 응징한다. 정말 살다보면 법이 멀게 느껴질때가 참 많다. 이 영화는 그런 억울함을 한 번에 싹다 날려버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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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 2009년 12월 10일 - 한국
장르 : 드라마
감독 : 이재용
출연 : 윤여정, 이미숙, 고현정, 최지우, 김민희, 김옥빈


  시작부터 여배우들만의 신경전이 느껴진다. 누가 더 인기가 많고 관심이 많은지도 하나의 관심사다. 이런 여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이야기 꽃을 피운다. 하지만 그 이야기들 중 진솔한 것도 있고, 흔히 말하는 접대적인 이야기도 있다.

  영화를 본다는 느낌보단 일상적인 여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생활을 들여다보는 느낌이다. 그래선지 스크린에서 눈을 좀처럼 땔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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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 1992년 8월 8일 - 한국
장르 : 액션 드라마
감독 : 이일목
출연 : 이성훈(상하이 박 역), 윤희철(하라다 역), 김재엽(땅꼬마 역), 김정균(깃대 역), 김종민(시라소니 역)


  시라소니하면 박치기의 기재로 알려져 있다. 작은 키의 불리함을 극복하기위해 박치기 연습을 하는 시라소니. 그 뒤 시라소니 박치기 한방이면 모든 사람들이 나가 떨어진다. 또한 키는 비록 작았지만, 몸의 날렵함 또한 그 누구도 따라오지 못한다. 특히 달리는 열차에 올라타는 것이나 뛰어 내리는 것이나 시라소니를 능가하는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장군의 아들 김두환과 같은 시대의 시라소니는 우리나라 1대 건달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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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 2010년 1월 14일 - 한국
장르 : 다큐멘터리
감독 : 민환기
출연 :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송은지, 김민홍, 요조, 오진호, 정주영, 김관영


  요조가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출신이라는 사실을 이 영화를 통해 알게 되었다. 밴드라고하면 과격한 느낌이 먼저 드는데 이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는 조용하고 개성있는 그런 음악을 한다.

  그래선지 듣는이들을 편안하게 만든다.  밴드 생활이라는 것이 힘든 생활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했지만, 이 영화를 보며 정말 음악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소신이 없으면 정말 힘들겠다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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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 2000년 10월 21일 - 한국
장르 : 드라마
감독 : 김형태
출연 : 이미연(애련 역)


  한 남자를 사랑하기 시작하는 애련,,,,그러나 그 사랑은 이미 오래전에 시작되었다. 그 사실을 나중에서야 알게되는 한 남자...

  한 남자에관한 사랑이 넘쳐 나중에는 집착으로 이어진다. 현실 가능한 이야기다. 우리들이 흔히 알고 있는 사랑...하지만 사랑이 어떤 것이다라고 명확하게 말할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저마다 사랑에 관한 방식이 다를 뿐 어느 사랑이 옳고 그른지는 보는 시각의 차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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