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 옴니버스영화 - 한국 감독 : 김태봉, 김영남, 오세균, 김영로 출연 : 서한(유민성 역), 정애연(서미래 역), 서미영(세미 역), 임영식(세유 역)
개봉 : 1960년 11월 3일 - 한국 장르 : 스릴러 감독 : 김기영 출연 : 김진규(동식 역), 이은심(하녀 역), 주증녀(동식이 아내 역), 엄앵란(조경희 역), 안성기(동식의 아들, 창순 역) 요즘 다시 재개봉한 하녀를 보기 전에 원작을 먼저 봤다...시대상을 잘 반영하고 있는 영화 같다. 누군가를 죽이기위해 가장 쉬운 방법은 그 당시엔 쥐약이었나 보다...
개봉 : 2010년 4월 1일 - 한국 장르 : 드라마 감독 : 정종훈 출연 : 김두진, 한이빈, 육동일, 이승민, 윤성원, 구성환, 홍기준, 강정현(바보 재명 역) 이 시대엔 아무리 싸움 잘하는 남자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 앞에선 한없이 약한 남자였다. 그리고 너를 위해서라면 난 뭐든지 할 수 있다...
장르 : 8부작 한국 드라마 연출 : 박정우 출연 : 유건(강건 역), 이종수(강진 역), 강성진(오달식 역), 이영진(소희 역), 백도빈(최대리 역), 홍승진(배기화 역), 장항선(강관장 역) 이 드라마를 보면 싸움꾼은 타고나는 것 같다. 아무리 운동을 잘해도 타고난 싸움꾼에게는 안 되는 것인가 보다. 남자라면 식상하지 않으면서 공감가는 드라마일 것이다.
장르 : 20부작 한국 드라마 연출 : 권석장 출연 : 공효진(서유경 역), 이선균(최현욱 역), 이하늬(오세영 역), 알렉스(김산 역) 우리나라에 파스타 돌풍을 몰고온 드라마. 정말 재밌게 봤다. 보는내내 얼마나 파스타가 먹고 싶었는지....덕분에 파스타 종류도 조금은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