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부작 애니메이션 - 일본
장르 : 액션, 범죄, 미스터리
감독 : 카타부치 스나오
출연 : 토요구치 메구미, 나미카와 다이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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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부작 한국 드라마
감독 : 김영조
출연 : 문근영(송은조 역), 서우(구효선 역), 천정명(홍기훈 역), 옥택연(한정우 역)


문근영의 아역 이미지 때문인지,,,,서우보다 언니로 나오는데도 역시 어려보인다. 그래도 연기는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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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글쓰기 & 서술형 시험 만점공부법 - 전교 1등 아이를 만드는 만점 공부법
윤선희.정선임 지음 / 행복한나무 / 2010년 7월
평점 :
절판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공부의 기본이 되는 국어, 사회, 수학, 과학에 대한 정리 방법을 서술 . 논술형 평가에 초점을 맞추어 제시한 것이고, 핵심은 글쓰기가 일정한 주제를 정하고 그 주제에 따라 글을 쓰는 것부터 시작해, 교과서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것까지이다. 

  우리나라의 교육법에는 초등 교육의 목적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기초적인 능력을 키우기 위한 것' 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어떤 과목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여 성적을 잘 받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초등학교의 교육과정을 생각한다면 당장의 성적에 연연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초등학교 때에 성취해야 하는 기초 학습에도 우선순위가 있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독서를 통해 간접 경헙을 쌓는 일과 자기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일이다.

  글은 약속이며, 이 약속들을 정리해 놓은 것이 바로 문법이다. 아이들은 품사니 문장의 호응이니 하는 어려운 말을 이용하여 문법을 배우지는 않지만 다양한 문장들을 읽으면서 문법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은 수려한 문장을 접하면서 기초적인 어순과 올바른 문장, 문단에 대해 배우게 된다.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의 내부에 있는 생각과 느낌을 정리해서 말로 표현하는 것이다. 그리고 생각과 느낌을 정리한다는 것은 자신이 말하고 싶은 것, 즉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것을 밖으로 표출시키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이렇듯 자신에 대해 표현한 글은 읽는 이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통로 역할을 한다. 

  2012학년도 초등학교 시험부터 서술형 평가가 50% 이상 출제된다고 한다. 서술형 평가를 실시하는 목적은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길러주기 위함이다. 따라서 창의적인 사고를 잘하고 문제 해결력이 좋다고 하더라도 글로 나타내지 못하면 좋은 점수를 기대하기 어렵다. 

  많은 학습서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자기주도 학습'이다. 그리고 이러한 자기주도 학습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동기부여' 다. 동기부여란, 학습하고자 하는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이렇듯 동기부여하기 위해선 아이들이 일기쓰는 것을 즐길수 있게 옆에서 격려해주고 칭찬해주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일기란 그날 있었던 일과 반성할 점,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 등을 담는 그릇이다. 그렇기 때문에 과목별로 학습 일기도 쓰는 것이 아이들의 자기주도 학습에 무척 좋은 방법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학습일기의 쓰는 방법과 재미를 같이 가르쳐주면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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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84 1 - 4月-6月 1Q84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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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9년 소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로 데뷔 했고, 1982년 첫 장편소설 [양을 둘러싼 모험] 으로 노마문예신인상을, 1985년에는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로 다니자키 준이치로상을 수상하였다. 1987년에 발표한 [상실의 시대] 는 일본에서 약 430만 부가 팔려 하루키 신드롬을 낳았다.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 중 [상실의 시대] 와 [해변의 카프카] 를 읽으면서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에게 빠져들었다.

  [해변의 카프카]를 읽고 다음 작품을 기다리던 중 이번에 [1Q84]라는 책이 나온 것이다. 기다렸던만큼 역시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재밌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나는 [아이큐84]라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어보기 전에 혼자서 아이큐에 관한 이야기인가 보다라고 생각했다. 아마도 아이큐가 낮은 사람이 주인공일 거라며 혼자 상상했던 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절로 웃음이 난다.

  책을 읽으면서 제목을 내가 잘못 알았었다는 것을 알았고, 아이큐가 아닌 1Q84라는 것을, 제목이 바로 년도를 의미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은 읽는 독자들의 호기심을 무척 자극한다. 항상 두 상황으로 시작되는 이야기....그리고 궁금해 책을 끝까지 읽게 된다. 

  이 책에 나오는 아오마메는 스포츠강사겸 킬러로 활동하는 여성이다. 택시를 타고가던 아오마메는 차가 너무 막혀 약속시간안에 약속장소에 도착하지 못할 것 같아 걱정을 하자 택시 기사가 알려준 지름길로 가게 되지만 그 곳은 자신이 생활하던 현실과는 다른 곳이라는 것을 달이 두 개 떠있는 것을 보고 알게 된다.

  그리고 또다른 사람 덴고는 학원강사겸 소설가로 살고 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로 한 소녀의 소설을 고쳐 쓰게 된다. 그러면서 점점 자신이 소녀에게 감정을 키워가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이 두 주인공을 중심으로 이야기는 두 가지로 진행되어 간다. 그러다 이 둘의 공통점인 비밀 종교단체인 선구로 점점 좁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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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가 될래요 역할놀이 스티커북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 아이즐북스 / 2006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이 것은 이야기 형식으로된 스티커 북이다. 먹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요리사가 하는 일이 뭔지, 그리고 어떤 요리들을 하는지 알 수 있는 책이고, 아이들 자신이 직접 스티커를 붙이면서 요리도 만들고 요리사들 모자와 옷도 입혀주는 그런 스티커 북이다.

1. 요리사 옷을 입히는 거다. 오랜 경험이 많은 요리사일수록 모자도 높고, 옷도 다른 요리사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 요리사들이 부엌에서 쓰는 요리 도구를 구별해서 꾸미는 페이지.

3. 냉장고 정리...

4. 드디어 요리가 나온다. 고불고불 스파게티와 파스타....맛있게 꾸며보자!

5. 고소한 피자....피자에 들어가는 여러가지로 맛있는 피자를 만들어보자!

6. 이번에는 초밥....밥 위에 싱싱한 생선을 얻어서 완성!

7. 꼬치 구이....맛있어 보이도록 꼬치에 하나씩 꽂아요...

8. 마지막으로 파티...케이크도 만들고, 파티 테이블도 멋있게 꾸며봐요!


[ 이 책의 구성 ]

1. 피자, 스파게티, 도시락, 바베큐, 케이크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스티커로 꾸미면서 요리의 즐거움을 간접 체험합니다.

2. 꼬마 요리사 쿠쿠에게 요리 모자, 스카프, 앞치마 등을 입히면서 변신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칼, 도마, 거품기, 계량 저울, 프라이팬 같은 요리 도구의 도구의 쓰임새를 알 수 있습니다.

3. 완성된 음식으로 파티 테이블을 직접 꾸미는 활동을 한 뒤, 바람직한 식사 예절을 익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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