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위기에서 살아남기 1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23
김정욱 글, 한현동 그림, 박수억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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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위기에서 살아남기 1

 

 

 어느 날 갑자기 에너지가 사라진다면 우리의 하루는 지금과 무척이나 달라질 것이다. 모든 교통수단이 멈춰 학교나 회사까지 걸어가야 할 것이고, 또 아무리 날이 덥거나 추워도 냉난방이 안 될 것이다.

 

 그러나 진짜 문제는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 자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석탄, 석유 같은 화석 연료는 점점 고갈되어 이제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다.

 

 석유 사용량이 점차 늘어 고갈 속도가 이전보다 훨씬 빨라졌다는 것을 감안하면, 앞으로 수십 년 안에 석유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에너지가 필요하게 될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에너지 소비량이 세계 10위에 달할 만큼 높지만 에너지의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대체 에너지를 개발하고 기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찾는 일이 시급하다고 할 수 있다.

 

 오랜만에 뇌 박사를 떠나 휴가를 온 케이! 케이의 휴가를 함께 따라나선 지오와 아이들은 펜션 주인의 손녀인 주울과 함께 야간 비행을 하게 된다. 하지만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는 평화로운 순간은 잠시! 곧 블랙아웃이 터져 오도 가도 못하고, 폭설까지 내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여기에 중동의 석유 공급에 차질이 생겨, 주인공들은 블랙아웃에 석유 부족까지 한꺼번에 겪는 최악의 순간을 맞닥뜨린다. 가로등 하나 없이 어둠이 내린 거리, 신호등이 꺼져 서로 얽혀 버린 차들, 가스와 물이 끊어진 집! 블랙아웃의 어둠이 내린 도시는 시시각각 지오와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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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인물]

 

1. 지오

- 사건 사고 없는 평화로운 상황보다 쫓고 쫓기는 서바이벌 상황이 익숙해져 버린 우리의 주인공. 이번에는 웬일로 평범한 휴가지인 스키장을 가나 했더니, 역시나 주유소까지의 거리를 착각하여 첫 번째 위기 상황에 맞닥뜨린다.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할 뿐, 곧 블랙아웃이라는 거대한 위험 앞에 서게 되는데,,,

 

2. 케이

- 뇌 박사의 충직한 조수. 히포호, 아인슈타인호 등 기상천외한 발명품을 만들어 내는 뇌 박사 때문에,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번번이 서바이벌 상황에 말려든다. 수년 만에 겨우 휴가를 얻어 숨겨 두었던 스노보드 실력을 맘껏 뽐내지만, 이번에도 뇌 박사의 계략으로 달콤한 휴가는 반나절 만에 끝나 버린다.

 

3. 주울

- 그린펜션의 실질적인 살림꾼! 꼬장꼬장한 성격의 할아버지가 펜션을 찾아오는 손님들을 모조리 쫓아내는 바람에, 소님을 관리하느라 생활력이 강하고 억척스럽다. 할아버지 대신 사과하기, 추가 요금 챙기기, 가계부 정리하기가 주특기! 할아버지의 영향으로 에너지에 대해서라면 모르는 것이 없다.

 

4. 심 박사

- 과거 에너지 연구소 수석 연구원으로 활동했고, 현재는 손녀와 함께 펜션을 운영하며 친환경 대체 에너지를 연구하고 있다. 에너지 절약을 꼼꼼하게 실천하며 자칭 에너지 박사라 부르지만, 까칠한 성격 탓에 주변에서는 그냥 심통 영감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천하의 심통도 손녀 앞에서는 꼼짝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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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에서 살아남기 2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13
곰돌이 co. 지음, 한현동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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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에서 살아남기 2

 

 우리나라의 서해안에서는 썰물 때가 되면 바닷물이 빠져나가 넓고 평평한 땅이 드러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고운 흙과 모래로 이루어진 축축하고 너른 그 땅이 바로 갯벌이다. 강에서 흘러 내려온 퇴적물이 오랫동안 바닷가에 쌓이고 쌓여서 만들어진 아주 특별한 지형이다.

 

 그저 펄과 모래로 이루어진 벌판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갯벌에는 조개나 게, 낙지처럼 우리에게 먹을거리로 익숙한 생물과 그들을 먹이로 삼는 갈매기나 도요새 같은 새들,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플랑크톤까지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갯벌은 수많은 생물들의 삶을 지켜 주는 터전일뿐만 아니라, 육지에서 흘러 들어오는 각종 오염 물질을 정화해 바다를 지켜 주는 바다의 콩팥 역할을 하기도 한다. 또 홍수 때는 늘어나는 물을 머금어 침수 피해를 줄여 주고, 태풍 때는 바람과 파도의 힘을 흡수해 육지의 피해를 줄여 주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갯벌의 유익함이 세상에 알려진 것은 불과 수십 년 전부터이다. 과거에는 갯벌을 쓸모없는 땅이라고 여겨서, 이곳을 간척하여 논밭을 만들거나 공장을 지었다. 그러는 사이 갯벌에 살던 다양한 생물들은 살 곳을 잃었고, 사람들은 홍수와 태풍의 피해를 고스란히 입게 되었다. 현재는 갯벌이 갖는 가치와 의미가 인정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갯벌을 지키려는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케이가 두고 간 가방 속의 옷을 입고 손가락 마디 하나 정도의 크기로 줄어든 지오와 친구들은 상상도 못했던 야생의 갯벌을 체험하게 된다. 그저 다양한 해산물이 나는 곳으로만 생각했던 갯벌에도 약육강식의 생태계가 있는 것이다. 갯벌 체험 때는 꼭꼭 숨어 버려 한 마리도 보이지 않던 게와 도요새, 큰구슬우렁이와 털보집갯지렁이 같은 갯벌 생물들이 지오 일행 앞에 나타나 공격하고, 가까스로 습격을 피해 이제 좀 안전한가 했더니 이번엔 밀물이 밀어닥친다.

 

 

[등장 인물]

 

1. 지오

- 위기의 순간에 더욱 빛을 발하는 믿음직한 서바이벌 짱.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이 닥치면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해 친구들을 구하고, 어떻게든 살아남을 방법을 찾아낸다. 그러나 아무 일도 없을 때는 누구보다 못 미덥기도 하다. 갯벌 생물에 대한 지식 없이 마구 들이대는 통에 아라와 해문의 구박을 받기도 하지만, 가장 어려울 때 의지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다.

 

2. 아라

- 얼토당토않은 내기 시합에 휘말려 일생일대의 곤란을 겪고 있는 갯벌 체험단의 엘리트 소녀. 갯벌 있는 갯벌 체험단의 엘리트 소녀. 갯벌 생물들의 먹잇감이 될 위험천만한 상황이지만, 갯벌 체험 때 증명된 실력자답게 탐사복의 새로운 기능들을 이용하여 위기를 극복한다. 지오와 해문이 흥분하여 중요한 사실을 놓칠 때마다 주위 상황을 분석해 생존에 필요한 정보를 알아낸다.

 

3. 해문

- 짱뚱어보다 작아져 버린 짱뚱어 낚시꾼의 후계자. 마냥 부족해 보이는 갯벌 체험단에게 갯벌에 대해 제대로 알려 주려다가, 자신이야말로 지금껏 겪어 보지 못한 갯벌의 참모습을 체험하게 된다. 처음에는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 다니기에 바빴지만, 지금껏 갈고닦은 낚시 솜씨와 갯벌 상식을 발휘하여 친구들을 지킨다.

 

4. 케이

- 수면 부족으로 쓰러지는 바람에 사건의 발단이 되는 가방을 지오에게 넘기고 만 의대생. 건강을 회복한 후 지오를 애타게 찾아다니다 텅 빈 가방을 발견하고는 고뇌에 빠진다.

 

5. 지오의 친구들

- 천방지축 지오를 걱정하는 의리파 친구들. 지오가 사라진 것을 누구보다 빨리 알아차리는 예리한 눈썰미를 가졌지만, 아쉽게도 등장 횟수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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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에서 살아남기 1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12
곰돌이 co. 지음, 한현동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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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에서 살아남기 1

 

 

 우리나라의 서해안에서는 썰물 때가 되면 바닷물이 빠져나가 넓고 평평한 땅이 드러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고운 흙과 모래로 이루어진 축축하고 너른 그 땅이 바로 갯벌이다. 강에서 흘러 내려온 퇴적물이 오랫동안 바닷가에 쌓이고 쌓여서 만들어진 아주 특별한 지형이다.

 

 그저 펄과 모래로 이루어진 벌판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갯벌에는 조개나 게, 낙지처럼 우리에게 먹을거리로 익숙한 생물과 그들을 먹이로 삼는 갈매기나 도요새 같은 새들,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플랑크톤까지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갯벌은 수많은 생물들의 삶을 지켜 주는 터전일뿐만 아니라, 육지에서 흘러 들어오는 각종 오염 물질을 정화해 바다를 지켜 주는 바다의 콩팥 역할을 하기도 한다. 또 홍수 때는 늘어나는 물을 머금어 침수 피해를 줄여 주고, 태풍 때는 바람과 파도의 힘을 흡수해 육지의 피해를 줄여 주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갯벌의 유익함이 세상에 알려진 것은 불과 수십 년 전부터이다. 과거에는 갯벌을 쓸모없는 땅이라고 여겨서, 이곳을 간척하여 논밭을 만들거나 공장을 지었다. 그러는 사이 갯벌에 살던 다양한 생물들은 살 곳을 잃었고, 사람들은 홍수와 태풍의 피해를 고스란히 입게 되었다. 현재는 갯벌이 갖는 가치와 의미가 인정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갯벌을 지키려는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친구들과 갯벌 탐사에 나선 지오는 우연히 케이가 쓰러지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정신없는 와중에 케이가 부탁한 가방을 챙기긴 하지만, 케이의 중요한 물건이라니 왠지 좀 걸리기도 하다. 게다가 해물 뷔페를 즐길 생각에 마냥 부풀어 있던 지오의 기대와 달리 갯벌에서의 체험 학습은 그리 쉽지 않다. 그러는 사이 짱뚱어 낚시꾼 해문이 도전을 해 오고, 여기에 걸어 다니는 백과사전 수준의 지식을 뽐내는 아라까지 가세하면서 세 사람은 갯벌 생물 잡기 시합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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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인물]

 

1. 지오

-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는 서바이벌 짱. 갯벌에서의 즐거운 해물 뷔페를 기대했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고 아라와 해문의 갯벌 지식에 굴욕만 당한다. 여기에 뇌 박사의 엉뚱한 발명품 때문에 또다시 몸이 줄어들고 만다.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야생의 갯벌에서 상식 밖의 행동으로 아라와 해문에게 핀잔을 들으면서도, 타고난 감각으로 어떻게든 위기 상황을 헤쳐 나간다.

 

2. 아라

- 갯벌 도감을 달달 외우는 도도한 소녀. 갯벌 체험단이 오히려 갯벌을 망가뜨린다는 해문의 말에 발끈하여 내기 시합을 신청했다가, 갯벌 생물들만큼 몸이 작아지는 일생일대의 황당한 경험을 하게 된다. 처음 겪는 서바이벌 상황이지만, 뛰어난 분석력으로 갯벌 생물의 특징과 습성을 파악해 대처 방법을 찾아낸다.

 

3. 해문

- 갯벌 마을 유일의 짱뚱어 낚시꾼 후계자. 짱뚱어를 잡겠다고 어설프게 달려드는 지오 앞에서 낚시 솜씨를 뽐내다, 결국 대결까지 하게 된다. 해물이라고 놀리는 지오와 티격태격하는 유치한 모습을 보이지만, 갯벌에서 나고 자라면서 체득한 살아 있는 갯벌 지식으로 일행을 위기에서 구해 낸다.

 

4. 케이

- 바이러스와 인체, 두 번의 서바이벌 상황을 지오와 함께한 의대생. 문제의 발단이 되는 뇌 박사의 발명품을 운반한다, 수면 부족으로 쓰러지고 만다.

 

5. 지오의 친구들

- 말썽 많은 지오의 곁을 지켜 주는 든든한 친구들. 이제는 지오가 어떤 의외의 행동을 하더라도 놀라지 않고 못 본 척 무시할 줄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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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서 살아남기 3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11
곰돌이 co. 글, 한현동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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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서 살아남기 3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도 우리의 몸은 많은 일을 한다. 하루 동안 눈을 만 번 깜박이고 2만 번 숨을 쉬며 10만 번 심장을 뛰게 할 뿐만 아니라, 음식을 소화시키고 외부의 세균과 맞서 싸우기도 한다.

 

 우리 몸의 어떤 기관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그 기관은 우리 몸의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또 그 기관이 잘못되면 우리 몸에는 어떤 이상이 생기고 병에 걸리는지 아는 것은 중요하다. 몸에 대한 지식은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계속된 탈출 시도에도 결국 실패하고 만 지오와 뇌 박사는 피피의 뇌 속까지 들어가게 된다. 인체를 조종하는 핵심 기관인 뇌에 들어갔다는 기쁨과 감격도 잠시, 피피의 뇌에서 무언가를 발견한 뇌 박사는 소스라치게 놀라고 만다. 한편 히포호가 아직 피피의 몸 안에 있다는 것을 확신한 케이는 히포호를 밖으로 끌어내기 위해 최첨단 의료 장비까지 동원하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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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인물]

 

1. 지오

-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주인공. 어서 탈출하고 싶어 안달이 난 상태에서도 인체의 신비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하지만 피피의 뇌에서 종양을 발견하자, 친구를 구하기 위해 다시 한 번 히포호와 함께 위험천만한 인체 탐험에 나선다.

 

2. 뇌 박사

- 히포호의 기능을 자랑하기 바쁜 자칭 천재 박사. 넘치는 자신감 때문에 방심하다 감전 사고를 일으켜 히포호를 망가뜨리고, 무조건 자신만 믿으라고 큰소리를 치는 모습 때문에 신뢰도에 금이 가기도 한다. 하지만 히포호를 발명한 대단한 실력으로 최후의 위기를 해결할 방법을 생각해 낸다.

 

3. 케이

- 말썽쟁이 뇌 박사, 지오, 피피 때문에 원래 별로 좋지 않은 성격에 그나마 없던 인내심까지 바닥난 뇌 박사의 조수. 이제 더 이상 당할 수만은 없다며 히포호에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시작한 검사 과정에서 우연히 피피의 병을 알게 된다.

 

4. 피피

- 자신의 뇌 안에 히포호가 있는 줄 모르는 밀림의 소녀. 더구나 종양까지 있을 줄은 꿈에도 생각 못한다. 히포호 때문에 환청과 뇌 이상 등 이상한 경험들을 하게 되고, 케이와 지오의 눈에 보이지 않는 경쟁으로 결국 최첨단 의료 검사를 받는다.

 

5. 연구소장

- 중요한 국제 세미나를 코앞에 두고 사라져 버린 괴짜 뇌 박사 때문에 머리끝까지 화가 난 연구소장. 횡설수설하는 케이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며 적당히 협박하여 케이가 먼저 문제 해결에 나서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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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텔프 G-TELP 실전 모의고사 Level 2 개정판 (5회분) - 시험직전 필수 수험서, 기초 필수어휘 1300개 수록, 지텔프 실전 연습 / 지텔프 공식 주관사 지텔프 코리아(G-TELP Korea) 교재 / 경찰, 군무원, 공무원, 세무사, 노무사, 변리사, 감평사 등 대비 필수 공인영어시험
G-TELP KOREA 영어연구소 지음 / 지텔프코리아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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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ELP란 General Tests of English Language Proficiency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지텔프라고도 한다. 미국 국제테스트연구원 (ITSC : International Testing Servics Center)이 주관하고, 캘리포니아대학교 · 조지타운대학교 · 샌디에이고대학교 등의 교수진이 연구 · 개발해 국제적으로 시행하는 공인 영어시험이다.

 

 시험목적은 영어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일상생활과 관련된 일반적인 성격의 의사소통 능력을 평가하는 5단계의 등급시험인 종합능력평가시험(GLT), 말하기 능력을 평가하는 구술능력평가시험(GST), 작문 능력을 평가하는 작문능력평가시험(GWT), 초 · 중등학교의 영어활용능력을 평가하는 주니어시험으로 나누어 시행한다.

 

 GLT는 문법 · 청취와 독해 및 어휘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시험으로, 단계에 따라 5등급으로 나누어 시행한다. 만점은 각 등급 모두 300점이며, 이 가운데 75% 이상을 획득해야 합격이 인정된다. GST는 구술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테이프에 녹음된 질문내용을 듣고, 답 역시 테이프에 녹음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문항은 11개 파트에 30여 개의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GWT는 작문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종이에 자유 기재하는 형식으로 치러진다. 평가는 문법 · 어휘 · 구성 · 논리성 · 의미성 등에 따라 개별점수를 산정해 평가한다.

 

 한국에서는 지텔프 코리아가 시행관리를 맡아 1986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정기시험은 일반인 · 학생 모두를 대상으로 월 1회, 연 12회 시행한다. 그 밖에 대학 또는 기업체의 요청 때 시행하는 특별시험, 일반인 · 학생 ·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텔프 테스팅센터에서 매일 시행하는 수시시험이 있다.

 

 

 G-TELP 영어연구소는 국내외 영어 콘텐츠 전문 연구진들로 이루어진 조직으로서, G-TELP 시험들을 전문적으로 분석 및 연구해 오고 있다. 다년간 쌓아온 디지털 데이터베이스와 정확한 데이터를 분석하는 틀을 기반으로 G-TELP의 모든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수험서와, 일반 영어, 비즈니스 영어, 전문 영어 등 다양한 분야의 영어학습기를 기획, 집필, 편집, 출간하고 있다.

 

 

[G-TELP 출제범위]

 

1. Grammar

- 기초적인 문법이나 다소 복합적인 문법 구조를 이해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문제가 출제됩니다. 시제와 가정법이 실제 사용빈도가 높은 점을 고려하여 다른 문법영역에 비해 시험출제 빈도가 높습니다.

 

2. Listening

- 일상적인 대화나 특정한 주제에 대한 이야기, 전반적으로 전문적인 지식을 요구하지 않는 절차나 과정에 대한 설명을 주로 다루며 원어민들이 실제 사용하는 영어를 정상속도로 들었을 때 이해할 수 있는지 여부를 평가합니다.

 

3. Reading & Vocabulary

- 영어를 사용하는 원어민들이 실제생활에서 사용하는 원문 텍스트나 수험자들을 위해서 자주 사용되지 않는 어휘들을 일부 수정한 텍스트를 이해할 수 있는지 여부를 평가합니다. 

 

 

[G-TELP 특징]

 

1. 다섯 단계의 등급으로 나누어져 있어 수준별로 평가합니다.

- 영어실력이 낮은 사람이 높은 수준의 문제를 푸는 것과 영어실력이 높은 사람이 낮은 수준의 문제를 푸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단일 등급시험의 경우 영어수준이 낮은 사람이 높은 수준의 문제를 풀었을 때 소위 찍기가 되어 수험자의 실력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등급별로 수준이 정의된 테스트는 해당 등급에 가장 적절한 문제가 나옴으로써 영어사용능력을 정확하게 평가 할 수 있습니다.

 

2. 절대평가식(Criterion-Referenced Method)으로 영어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 타 시험의 경우 단순히 총점에 의한 계산으로 인하여 청취력이 취약하더라도 문법이나 독해능력이 뛰어나면 해당 수준에 도달하였다고 인정합니다. G-TELP는 문법, 청취, 독해 및 어휘 등 세 가지 영역에서 모두 75%이상 획득한 경우, Mastery한 것으로 인정됨으로 영어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으며 정확한 영어 활용 수준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3. 세밀한 성적분석을 통한 개인이 강 · 약점을 분석 진단함으로써 학습방법을 제시합니다.

- 각 Structure 별, Question Information Type 별로 성적을 분석함으로써 개인이 강 · 약점을 세밀하게 분석 · 진단합니다. 이후 수험자의 학습방향을 제시함으로써 평가의 궁극적 목적인 교육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4. 교육적 효과가 큰 시험입니다.

- 평가의 목적은 평가, 진단, 분석, 그리고 학습동기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G-TELP는 초급부터 고급까지 수준별, 단계별로 구성되어 낮은 등급부터 합격하여 실력이 향상됨에 따라 상위 등급으로 도전하고자 하는 교육적 동기를 유발시킵니다. 또한 수험자 개개인의 강 · 약점을 세밀하게 분석 진단하여 수험자의 부족부분을 보충하게 함으로써 교육적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5. 변별력이 높은 시험입니다.

- G-TELP는 실제 영어 활용능력을 측정할 수 있도록 절대평가방식으로 개발한 시험으로 문법, 청취, 독해 및 어휘 등 세 가지 영역에서 모두 75%이상 획득한 경우, Mastery한 것으로 인정됨으로 취득점수와 실제 언어능력간의 변별력이 상실되는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는 과학적인 시험입니다.

 

지텔프 G-TELP 실전 모의고사 Level 2 개정판 (5회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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