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끼 2
윤태호 지음 / 한국데이타하우스 / 2009년 7월
평점 :
절판


 

  얼마나 보고 싶었던 원작인지 모른다. 이 원작이 독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얻어서 영화로까지 만들어진 작품이다. 그런데 드디어 보게 되었다. 얼마나 설레이던지...그리고 읽기 시작한 첫째 권..정말 너무 재밌다. 그래서 5권 완결까지 단숨에 읽고 말았다. 그래선지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다. 조금은 더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때문이다.

 

  원작 만화를 보기 전에 영화를 먼저보면 이 원작이 실망스러울까봐 영화도 아직까지 보지 않았다. 하지만 이 원작만화를 다 읽고나면 영화를 볼 계획이다. 그런데 걱정은 영화가 원작만화만 못할까봐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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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소개]

 

1. 류해국

- 주인공. 깐깐하고 결벽증적 성격 탓에 시작된 사소한 오해는 커다란 사건처럼 번지고 그 때문에 직장과 가정을 잃는다. 세상과 담쌓기를 결심하고 고향에 정착하려 하지만 차츰 아버지의 죽음에 대해 뭔가 이상함을 느끼기 시작한다.

 

2. 천용덕

- 마을이장이며 실질적인 지주이다. 이상한 마을을 관리하는 의문의 남자.

 

3. 이영지

- 얼마 전 과부가 된 마을 유일의 슈퍼주인. 젊고 아름다운 여자지만 마을에 남아있는 이유는 알 수 없다. 아무런 연고도 없는 이곳에 남아있는 그녀의 사연은...

 

4. 박민욱 검사

- 잘 나가던 검사였으나 류해국과의 악연으로 인해 지방으로 좌천된다. 복귀할 날을 기다리며 무료한 생활을 하던 중 다시 류해국과 얽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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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해국은 금전출납부를 발견하게되고, 그것을 꼼꼼하게 살펴보게 된다. 그리곤 더더욱 마을이 수상적다. 류해국이 마을 어디를 가던지 이장의 감시를 벗어날 수 없다. 모두가 이장의 눈이고 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류해국도 만만치 않은 상대다. 이런 마을 사람들을 상대로 류해국은 마을의 비밀을 파헤쳐 간다. 비밀에 다가갈수록 류해국은 점점 위협받게 되고, 죽을 고비도 넘기게 된다.

 

  류해국은 아버지 집의 비밀통로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그 비밀통로가 연결된 곳이 전석만의 집이다. 아버지는 왜 이런 통로를 만든 것일까? 그리고 무엇때문일지 고민한다. 이런 궁금증을 풀기위해 류해국은 전석만의 집으로 들어가게 되고, 집안을 둘러보는데 전석만이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류해국을 송곳으로 마구 찌른다. 류해국은 이런 전석만을 피해 산으로 도망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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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 1
윤태호 지음 / 한국데이타하우스 / 2008년 1월
평점 :
절판


 

  얼마나 보고 싶었던 원작인지 모른다. 이 원작이 독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얻어서 영화로까지 만들어진 작품이다. 그런데 드디어 보게 되었다. 얼마나 설레이던지...그리고 읽기 시작한 첫째 권..정말 너무 재밌다. 그래서 5권 완결까지 단숨에 읽고 말았다. 그래선지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다. 조금은 더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때문이다.

 

  원작 만화를 보기 전에 영화를 먼저보면 이 원작이 실망스러울까봐 영화도 아직까지 보지 않았다. 하지만 이 원작만화를 다 읽고나면 영화를 볼 계획이다. 그런데 걱정은 영화가 원작만화만 못할까봐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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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소개]

 

1. 류해국

- 주인공. 깐깐하고 결벽증적 성격 탓에 시작된 사소한 오해는 커다란 사건처럼 번지고 그 때문에 직장과 가정을 잃는다. 세상과 담쌓기를 결심하고 고향에 정착하려 하지만 차츰 아버지의 죽음에 대해 뭔가 이상함을 느끼기 시작한다.

 

2. 천용덕

- 마을이장이며 실질적인 지주이다. 이상한 마을을 관리하는 의문의 남자.

 

3. 이영지

- 얼마 전 과부가 된 마을 유일의 슈퍼주인. 젊고 아름다운 여자지만 마을에 남아있는 이유는 알 수 없다. 아무런 연고도 없는 이곳에 남아있는 그녀의 사연은...

 

4. 박민욱 검사

- 잘 나가던 검사였으나 류해국과의 악연으로 인해 지방으로 좌천된다. 복귀할 날을 기다리며 무료한 생활을 하던 중 다시 류해국과 얽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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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해국은 아버지의 죽음을 전해듣고는 아버지가 사시던 곳으로 가게된다. 그러나 그 마을은 무척 수상한 마을이다. 마을 사람들만 조용히 살고있던 마을에 외지인인 류해국이 들어온 것이다. 그리고 시작되는 음모들...

 

  류해국은 아버지의 죽음에 의문을 갖게 된다. 그러나 모두가 늙어서 자연사한 거라고 말한다. 또한 사람이 죽었는데도 진단서 한장 없이 절차를 끝내려는 것이 수상적다. 그리고 이 마을은 이장을 주축으로 돌아가고 있다. 또한 모든 것이 마을 공동체로 이루어진다.

 

  마을 사람들은 장례식이 끝나고 류해국이 서울로 돌아가길 원하지만, 류해국은 그럴 생각이 없다. 이상한 이 마을과 아버지의 죽음에관한 의혹을 밝혀내려 마을에 남기로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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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학교 - 입문에서 100km 달리기까지
니와 다카시.나카무라 히로시 지음, 민경태 옮김, 스피드웨이브 감수 / 마고북스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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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만해도 자전거하면 교통수단으로만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요즘은 웰빙이다, 운동이다, 스포츠다해서 다양한 방식의 자전거 타기가 있다. 특히 동호회들이 활성화되면서 자전거 동호회에서는 전문가들을 방불케하는 동호회들도 늘고 있다. 이렇게 이제는 중년들에게 건강을 지키기위해 많이 타는 자전거에 관해 이 책에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자전거타기는 누구나 배우면 탈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자전거를 제대로 알고 잘 활용하는데는 이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최근 십수 년간 자전거의 성능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 '보다 빠르게' 에 더하여 '보다 재미있게' 라는 것이 요즘 자전거의 진화 경향이다. 핸들을 잡은 채 기어 변속을 할 수 있게 된 것이 좋은 예일 것이다. 이런 기어도 7단에서 25단 등 종류도 다양하다. 하지만 이런 기어를 제대로 사용하면서 타는 사람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옛날에는 자전거라고 하면 중, 고등학생들이 열중하는 탈것으로 여겼다. 자전거를 타던 학생들이 나이가 들면서 오토바이 그리고 자동차로 옮겨가는 것이 일반적인 패턴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성인 에호가들은 다르다. 생활주기가 안정된 가운데 오랜 기간 동안 무리 없이 지속할 수 있는 스포츠로 사이클링을 택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상쾌하다" , "건강이 좋아졌다" , "환경에도 좋다" 라고 입을 모으면서 오랜 기간 동안 꾸준히 탄다.

 

  또한 몇 년 사이에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크게 늘었다는 것을 실감한다. 유일 강변의 자전거도로에 나가 보면 자전거 애호가가 이렇게 많았나 하고 놀랄 뿐이다. 그 대부분은 성인들이다. 그리고 이런 자전거타는 성인들을 동네나 인근 도로에서도 자주 보는게 요즘이다.

 

  이 책이 추구하는 사이클링 방법은 온로드 100킬로미터를 되도록 자주 달려보자는 것이다. 100킬로미터라고 하면 선뜻 도전하기 어려운 거리로 생각될지도 모르지만, 몇 가지 기술을 익히면 특별한 사람들만을 위한 세계는 아니다.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접근할 수 있고 건강에 도움이 되며 환경에도 좋은 사이클링, 많은 사람들이 이 상쾌함을 함께 맛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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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뛰어라 2 - 멈추지 않는 도전 꿈을 향해 뛰어라 6
박지성 원작, 전세훈 그림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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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월드컵이 끝나고나서 히딩크 감독님은 '희동구'라는 대한민국 명예 한국인증을 받고 네덜란드로 떠났고, 박지성 선수도 교토로 떠났다. 그리고 얼마 후 멀리 네덜란드에서 연락이 온다. 바로 PSV 에인트호벤의 감독으로 있는 히딩크 감독님으로부터의 연락이었다. 박지성 선수는 오늘의 박지성이 있게해준 히딩크 감독님의 콜에 응하고는 네덜란드로 가게 된다. 하지만 이 네덜란드행이 박지성 선수에게 시련을 안겨주리라곤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네덜란드에서의 박지성 선수는 엎친데 덮친격으로 무릎 부상으로인해 경기도 잘 풀리지 않는다. 그리고 박지성 선수의 슬럼프는 계속 되었다. 슬럼프로인해 박지성 선수는 경기에서 벤치에 앉아있는 날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다 2004년 시즌부터 슬럼프를 조금씩 벗어나게 된다. 그리고 네덜란드 팬들은 박지성을 외치기 시작한다.

 

  그리고 박지성 선수가 그토록 원하던 세계의 무대로 나가게되는 기회까지 오게 된다. 바로 영국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에서의 스카웃 제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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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 선수는 미래를 생각하며 상상의 그림 그리기를 하면서, 그것이 이루지기를 간절히 바라며 연습을 열심히 했다. 상상을 통해 마치 자신이 원하는 일이 이루어졌다는 생각만으로도 박지성 선수는 힘이 났다고 한다. 그러니 우리 아이들도 미래를 생각하며 신나게 상상의 그림을 그려보면 어떨까 생각한다.

 

  박지성 선수는 경기에 임하기전에 "박지성, 내가 최고다!" 라는 주문을 외운다고 한다. 그렇게 하면 아무리 강한 상대도 겁나지 않는단다. 이렇듯 자신의 장점을 떠올리면 실제로도 효과 만점이란다. 자라는 아이들이 꼭 배웠으면 하는 부분이다.

 

  살다보면 겁나는 일이 많다. 그러나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갖고 이 세상에서 내가 최고라는 생각을 잊지 않는다면 겁나던 일도 별일 아니게 될 것이다. 또한 실수도 마찬가지다. 실수로인해 기죽어 있기보단 무엇때문에 실수를 했는지 자기 자신을 돌아본다면 다시는 그런 실수도 안하게 되고, 더 발전하는 자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실수를 부끄러워하기보다는 그것을 거울 삼아 앞으로 잘하겠다고 다짐하고 실천한다면 분명 다음에는 더 좋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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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위한 경제학은 없다 - 부자들이 감추고 싶어 한 1% vs 99% 불평등의 진실
스튜어트 랜슬리 지음, 조윤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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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은 영국의 불평등에 관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 문제가 과연 영국만의 문제일까? 아마도 선진국으로 가고있는 우리나라의 미래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든다. 그러니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좀 더 나은 미래를 만들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미국에서 불평등의 문제는 예나 지금이나 대단히 민감한 사안이다. 미국이란 나라는 언제나 세계가 부러워하는 기회의 사회를 만들었다고 자부하기 때문이다. 폴 크루그먼은 "소득 분배에 관한 언급조차 '계급 투쟁' 이라는 비난과 분노를 불러 온다." 고 썼다.

 

  영국과 미국에서는 불평등이 증가하면서 최상위층의 소득이 더 크게 증대되고, 빈부 격차 역시 모든 계층으로 확대되었다. 두 나라에서 심화된 재산 집중 현상은 두 가지 요인에서 비롯되었다. 첫째, 최상위층의 보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반면, 중하위층 소득근로자들의 보수는 계속해서 하락했다는 사실이다. 이에 반해 최상위 집단, 특히 기업의 중역, 금융가, 은행가의 보수는 다른 노동 인구에 비해 월등히 증가했다.

 

 

  이런 임금 하락이 의미하는 사실은 1980년대 초부터 임금 노동자 계층에게 돌아가는 국가 생산 가치의 비중이 낮아졌다는 것이다. 이 현상은 두 가지 별개의 방식으로 일어났다. 첫째, 해마다 기존 국가 생산의 일정 부분이 임금에서 이윤으로 옮겨 갔다. 둘째, 경제 성장으로 해마다 커지는 국가 생산의 증가분에서 노동 계급에 돌아가는 몫이 감소했다.

 

  국가의 부를 소득과 이윤으로 분배하는 방식은 부분적으로 사회 균형의 문제다. 과도한 임금이 회사의 미래를 위협할 수 있는 반면, 과도한 이윤은 감당할 수 없는 불평등 수준을 낳는다. 실제로 이윤 몫과 불평등 수준은 오랜 시간에 걸쳐 서로를 쫓아가는 경향을 보인다. 1980년대 초부터 정치적으로 전개된 이윤 확대 노력의 가장 큰 수혜자는 사회의 소수 집단, 즉 이미 소득과 부의 최상위에 있는 자들이었다.

 

  미국에서는 금박시대의 거인들이 어마어마한 부를 축적했다. 경제 환경이 산업가와 거상들에게 매우 호의적이어서 가능했다. 노동자들의 힘이 약한 상태에서 임금이 매우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었기 때문에 산업은 매우 큰 이윤을 낼 수 있었다. 영국에서는 상대적으로 노동자들이 조직화되지 않았고 회사들은 제대로 규제를 받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임금은 1870년 총국민소득의 절반을 약간 웃돌았다.

 

[위 그림은 2007년까지 40년간 사회학자들이 '노동 계층' 으로 분류한 인구 비율은 70퍼센트에서 44퍼센트로 하락한 반면, '중산층' 은 31퍼센트에서 55퍼센트로 증가했다. 짧은 기간치고는 큰 변화였다.]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영국의 사회 구조는 '피라미드형' 이었다. 맨 위는 소수의 특권 부자층, 중간은 소수의 풍족한 중산층, 그 아래는 대다수의 하위층이 자리한 구성이었다.

 

  저임금 고용의 확대가 생활 수준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하여 정부는 두 가지를 선택할 수 있었다. 첫째는 상대적 소득 감소와 빈곤 증가를 내버려 두는 것이었다. 1970년대 말부터 보수당 정부가 취한 정책이었다. 그 결과 상대적인 빈곤은 1979년에서 1990년대 중반까지 두 배로 증가했다. 1997년 노동당이 집권했을 때, 빈곤 가정의 아이는 1979년 여덟 명 가운데 한 명에서 네 명 이상으로 많아진 상태였다. 두 번째 선택은 국가가 개입하여 시장의 힘이 소득 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시키는 것이었다. 노동당은 이 정책을 채택했다. 1997년부터 사회 목표를 빈곤 퇴치에 둔 결과, 다음 12년 동안 빈곤도가 약간 떨어졌다. 하지만 보수 불평등이 노동당 집권 뒤에도 계속 증가했기 때문에 정부는 단순히 현상 유지를 위한 것이라고 해도 훨씬 많은 일을 해야 했다.

 

  실직과 저임금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지난 30년의 가장 큰 승자는 금융이었다. 금융은 미국, 영국을 비롯한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확대되는 소득 격차의 배후에서 가장 중요한 힘으로 작용했다.

 

  세계는 지금 지난 80년 가운데 가장 긴 침체 국면에 들어가 있다. 다른 대부분의 부국들도 마찬가지지만, 영국은 끝을 알 수 없는 불경기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100만 명이 넘는 25세 이하의 젊은이가 무직 상태다. 중저소득층의 생활수준은 10년간 줄곧 하락해 왔으며, 향후 8년간 경기 침체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갈 가능성은 거의 없다.

 

  현 위기는 무엇보다 경제적 파이의 불평등한 분배 방식에서 비롯되었다. 영국뿐 아니라 세계 대부분의 부국에서 노동 계층이 국가 생산 중 차지하는 몫은 점점 더 줄어드는 반면, 대기업과 갑부들이 차지하는 몫은 크게 증가했다.

 

  아마도 이런 문제들로 인해 빈부격차는 점점 벌어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누구나 부자가되길 꿈꾸지만, 열심히 노력해도 그 차이를 쉽게 좁히기 힘든 이유이기도 하다. 노력하는 만큼의 보상이 돌아오는 그런 날이 언젠가는 올거라는 기대를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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