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도시락 - 남자 마음 사로잡는 불굴의 마녀 레시피
김수연.정민경 지음 / 포북(for book) / 2013년 5월
평점 :
절판


 

  이 책의 레시피는 매우 길고 시시콜콜, 친절한 게 특징이라고 하지만 요리 초보자인 내 입장에서는 길고 친절한 설명이 오히려 고맙고 더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아 너무 좋다.

 

  가끔 아이들과 집에 있으면서 뭘 해주면 좋을까하는 생각에 인터넷을 뒤져도 보지만 초보자인 나에게는 너무 어렵고 까다롭게만 보였다. 그런데 이 책은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먹어도 좋고, 가족들 소풍갈때 도시락 만드는데도 많은 도움을 준다. 정말 이전의 요리책들과는 왠지 다른 느낌이 들 정도다.

 

  이 책에서 제일 먼저 소개되고 있는 메뉴는 주먹밥이다.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주먹밥은 먹기 좋고 맛도 좋아 도시락과 아이들 간식으로 안성맞춤 같다. 안그래도 언제한번 아이들과 주먹밥을 만들어 먹고 싶었는데, 이 책을 만나게 되어 행운까지 얻은 느낌이다.

 

  이 책을 통해 주먹밥 모양을 참 다양하게도 만들 수 있구나하고 생각했다. 크기에 따라서 한입 주먹밥은 유아들이 먹기에 좋은 크기며, 삼각 주먹밥, 타원형 주먹밥, 동글납작 주먹밥은 주변에서도 흔히 보는 친숙한 모양의 주먹밥이다.

 

  주먹밥은 모양뿐만 아니라 그 종류도 참 많다는 것을 또다시 깨달았다. 잔멸치볶음참깨주먹밥, 시래기쌈장구이주먹밥, 구운명란젓주먹밥, 치킨무말랭이주먹밥, 새우튀김주먹밥, 구운연어단무지주먹밥, 고기말이날치알주먹밥, 채소카레볶음주먹밥, 불고기김치주먹밥, 참치고기볶음주먹밥, 3가지 맛 한입주먹밥 등 정말 종류가 많지 않은가? 이 중 아이들과 내가 좋아할만한 것은 고기나 치킨이 들어간 주먹밥이다.

 

  다음으로 샌드위치를 살펴보면, 샌드위치는 재료의 수분 제거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 다음으로는 식빵에 버터를 바른다. 이것은 식빵의 수분 흡수를 막기 위해서다. 이렇게 기본 작업을 마치고 나면 내용물은 각자의 취향에 맞게 넣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먹으면 좋다.

 

  이 밖에 이 책에서는 이벤트 도시락도 소개하고 있는데, 이 도시락을 선물받게 되는 상대방은 감동을 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의 도시락임을 확신한다. 그러니 이 도시락이야 말로 사랑하는 상대방에게 최고의 만찬을 선물하는 것과 같을 것이다.

 

  또한 쿠키와 케이크도 소개하고 있고, 한식을 위주로한 건강식 도시락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요즘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파게티도 소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요리의 도시락이 소개되고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사랑하는 사람과 나들이나 소풍을 갈 때 이보다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은 없을 것 같다. 책 한 권이 나와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줄수도 있다는 사실을 이번에 느끼게 된다. 

 

 

[저자소개]

 

김수연 [저]

- 월간 여성지 QUEEN, 주부생활, 육아 전문지 베스트베이비 등에서 생활 전문 에디터로 활동하던 중 해외 지사 발령을 받은 남편을 따라 온 가족이 함께 일본으로 떠났다. 와세다대학원에서 일문학 연수 과정을 수료하면서 오직 아이 밥상을 차리는 일에 에너지를 쏟기 시작했다. 보다 체계적인 엄마 밥상을 꿈꾸며 전문 요리학교에 입학하는 투혼을 발휘한 의지의 엄마. 일본 [다나카 쿠킹스쿨]과 [동경제과학교] 등에서 전문 요리를 공부했으며 특히 자연식 [마크로비오틱]에 특별한 열정을 쏟았다. 일본 요리 학교 협회에서 요리기술 자격증을, [FLA(Food&Lifestyle Adviser]에서 식생활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정민경 [저]

- 해외 지사에서 근무한 아빠 덕분에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글로벌한 아가씨로 성장한 만능 재주꾼. 일본의 국제학교 [Seisen International School] 재학 시절, 공부에서부터 예능에 이르기까지 못하는 게 없는 아이로 소문났던 그녀는 치어리더 및 합창단원으로 활동했는가 하면 피아노, 클라리넷, 일렉트릭 기타에도 재미를 붙이며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남부럽지 않은 그림 실력에 테니스 실력도 수준급. ‘얘는 못하는 게 뭐야?’ 하면서 비죽거리기에 딱 좋은 캐릭터다. 영어와 일본어를 현지인 수준으로 구사할 줄 아는데다 한국으로 돌아와서 고교 시절을 보내는 중에도 MUNOS(모의유엔포럼)에 참가해 어학 실력을 인정받았고,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에서 청소년 운영위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던 얼짱에 공부짱이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제학부 3학년에 재학 중이며 썩 로맨틱한 성격은 못되지만, 남들 다하는 연애를 나 몰라라 할 턱이 없는 사랑스러운 청춘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술관이 살아있다 7 : 위대한 왕 다윗 - 명화와 함께하는 성경만화 미술관이 살아있다 : 구약 7
뮤세이온 글.그림, 김연수 감수 / 주니어아가페 / 2010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린 다윗이 형들에게 음식을 가져다주라는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전쟁터에 가게 되었다. 그곳에서 골리앗이 하나님과 이스라엘을 모독하는 것을 본 다윗은 자신이 직접 골리앗과 싸우겠다고 용감하게 나섰다.

 

  다윗은 어린 나이에 골리앗을 이기고 사울왕과 백성들에게 인정받았다. 그리고 이미 선지자를 통해 이스라엘의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듣고 기름 부음도 받았다. 하지만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는 길은 험난했다. 자신을 끊임없이 죽이려는 사울왕을 피해 다니느라 오랫동안 너무도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광야 학교에서의 모든 시련과 연단을 잘 이겨냄으로 사울왕과는 전혀 다른 왕이 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연단의 시간을 허락하신다면,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오래 지속된다면, 거기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특별한 목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오랜 전쟁으로 지친 다윗은 편안한 왕궁에서 한가롭게 쉬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이스라엘을 위해 열심히 싸우며 힘들게 지내온 다윗이 그러한 휴식을 갖는 것은 당연한 보상처럼 보였다.

 

  그러나 신앙인에게 문제가 일어나는 때는 긴장하거나 어려움이 닥칠 때가 아니다. 오히려 한가롭고 편안한 일상, 특별한 일이나 목적 없이 그저 쉬는 시간이 더 위험하다. 다윗은 오랫동안 긴장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지만, 정작 그가 넘어지게 된 것은 낮잠을 자고 일어나 왕궁의 옥상을 거닐다가 목욕하는 여인을 바라보았을 때 였다. 다윗에게는 자신의 죄를 멈출 수 있는, 아니 멈추어야만 했던 기회가 몇 번이나 있었다. 하지만 다윗은 그 죄를 덮기 위해 결국 우리아를 전쟁터에서 죽게 만들었다.

 

  하나님은 다윗의 행동이 너무나도 악한 것임을 알고 계셨다. 그리고 그가 회개하기를 기다리셨다. 하지만 다윗이 끝까지 회개하지 않자 나단 선지자를 보내어 다윗의 죄를 지적하셨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깨달을 때 그것을 진심으로 회개하기를 간절히 바라신다.

 

  다윗이 위대한 왕으로 인정받는 이유는 대단한 군사저그, 정치적 업적을 남겨서가 아니라, 이렇게 자신의 죄를 바로 회개하는 겸손한 모습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회개했다고 해서 죄에 대한 징계까지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물론 하나님은 우리가 저지른 죄에 따라 형벌을 내리시는 분은 아니시다. 하지만 그 죄로 인해 생겨난 결과들은 우리가 그대로 지고 가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다윗은 자신의 죄로 인해 밧세바가 낳은 첫 아이를 잃어야 했고, 자녀들과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피흘림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을 지켜보아야만 했다. 하나님은 다윗을 혹독하게 다루시면서 하나님 앞에서 다시 거룩해지기를 원하셨다.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기 원한다면, 죄를 회개하고 용서 받아 거룩해져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등장인물]

 

1. 은율

- 교회 가는 걸 재미없어 하는 개구쟁이 초등학생. 귀찮은 동생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함부로 말해 정말로 동생이 사라지게 된다. 사라진 동생을 찾아 명화 속을 여행하며 믿음을 키워간다.

 

2. 다슬

- 은율의 친구로 학교생활과 교회생활을 모두 잘하는 모범생. 사라진 은율의 동생을 찾는 일에 함께한다. 명화 속을 여행할 때 신앙적으로 은율에게 큰 도움을 준다.

 

3. 선율

- 사라진 은율의 여동생. 함부로 내뱉은 은율의 말 때문에 현실에서 사라지게 된다. 명화 속에서 은율을 만나지만 또다시 헤어진다.

 

4. 예수님

- 미술관 관리인. 미술관에서 청소하는 일을 하면서 미술관을 관리한다. 은율을 힘들게 훈련시켜 믿음을 성장시킨다.

 

5. 미가엘

- 하나님의 천사. 하나님을 대신하여 은율과 다슬을 보호한다. 은율과 다슬이 위험에 처할 때마다 도와 준다.

 

6. 루시퍼

- 하나님과 맞서는 악마. 인간을 꼬드겨 죄를 짓게 만들고 하나님과 멀어지게 한다.

 

7. 다윗

-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 어린 나이에 블레셋의 거인 장수 골리앗을 쓰러뜨려 영웅이 되나, 곧 사울의 미움을 받고 오랜 세월 쫓겨 다닌다. 자신을 죽이려는 사울왕을 살려주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린 후 마침내 왕위에 오른다.

 

8. 골리앗

- 블레셋의 장수. 3미터나 되는 큰 키에 커다란 칼을 들고 이스라엘군을 위협했다. 이스라엘과 하나님을 모욕하며 싸움을 걸어왔으나 결국 다윗이 던진 돌에 맞아 죽고 만다.

 

9. 사울

- 이스라엘의 초대 왕. 선지자만 드릴 수 있는 제사를 자신이 직접 드린다. 이 죄로 하나님께 버림받을 것이라는 예언을 듣고 자신보다 칭송받는 다윗을 죽이려 한다.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패배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10. 나단

- 다윗과 솔로몬 시대의 선지자. 하나님의 명령으로 다윗에게 나아가, 다윗이 밧세바를 범하고 우리아를 전쟁터로 보내 죽게 한 죄를 밝힌다. 그리고 그 죄로인해 하나님의 징계를 알려준다.

 

11. 밧세바

- 우리아의 아내. 목욕하던 중 다윗의 눈에 들어 다윗의 아이를 임신하게 된다. 하나님의 징계로 다윗과의 사이에서 낳은 첫 아이를 잃지만, 후에 다윗왕의 뒤를 잇는 솔로몬을 낳는다.

  

 

[저자소개]

 

뮤세이온 [저]

- '뮤세이온'은 학습과 탐구의 장소라는 뜻이자, 헬레니즘 시대에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세워진 도서관의 명칭이며, 예술가들의 영감이 살아 숨쉬는 'Museum'의 어원입니다.
또한 이는 독자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저희 뮤세이온의 각오를 뜻하기도 합니다.
뮤세이온의 다른 작품으로는 "명화와 함께하는 성경만화 - 미술관이 살아있다"시리즈와 "뉴천로역정"시리즈가 있습니다.

 

뮤세이온 [그림]

- '뮤세이온'은 학습과 탐구의 장소라는 뜻이자, 헬레니즘 시대에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세워진 도서관의 명칭이며, 예술가들의 영감이 살아 숨쉬는 'Museum'의 어원입니다.
또한 이는 독자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저희 뮤세이온의 각오를 뜻하기도 합니다.
뮤세이온의 다른 작품으로는 [명화와 함께하는 성경만화 - 미술관이 살아있다] 시리즈와 [뉴천로역정] 시리즈가 있습니다.

 

김연수 [감수]

-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Div. & Ph.D. 신약신학), 미국텍사스주립대학원(M.A. 언어학), 미국풀러신학대학원(Th.M.)을 졸업하였습니다. 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사(GBT)로 인도네시아, 이리안자야, 끄웨르바부족 성경번역사역(1990-2006)을 하였고, 한동대 통번역대학원 및 글로벌리더십학부에서 가르치는 사역(2007-2010)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SMI(Storytelling Movement Institute)의 대표로서 성경스토리텔링으로 선교사를 돕는 사역을 하고 있으며, 아가페 큐티 "주삶" 해설 집필진으로 활동 중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술관이 살아있다 6 : 이스라엘의 사사들 - 명화와 함께하는 성경만화 미술관이 살아있다 : 구약 6
뮤세이온 글.그림, 김연수 감수 / 주니어아가페 / 2010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모세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된 여호수아는 가나안 땅을 정복해 나갔다. 그러나 여호수아가 죽은 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유지하지 못했다. 여호수아는 사역을 마치면서 자신과 자신의 가족은 여호와를 섬기겠다고 결단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의 신앙을 후손에게 전수 하는 데 실패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방 사람들처럼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숭배에 빠질 때마다 하나님은 이웃 백성을 들어 그들을 치셨다. 그러다 그들이 괴로움으로 인해 하나님께 돌아오면 하나님은 사사를 보내서 그들을 구원하셨다. 이러한 역사는 계속 반복 되었는데, 이 시대를 가리켜 '사사 시대'라고 한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매우 귀하고 영광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그러한 쓰임이 곧 우리 신앙생활의 승리를 보장해 주는 것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멋있게 쓰임 받을수록 하나님과 바른 관계 속에서 깊이 교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야 하는 것이다.

 

  사무엘은 이스라엘의 마지막 사사이자 사사시대에서 왕정 시대로 가는 길목에 있는 사람이었다. 어머니 한나의 간절한 기도 응답으로 태어난 사무엘은 신실한 기도의 사람이었다. 그는 오랫동안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지 않았던 엘리와 그의 아들 홉니, 비느하스 제사장 시대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도받는 시대로 만든 통치자였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요구에 따라 사울 왕을 세움으로 이스라엘의 가장 고통스러웠던 시대 중 한 부분을 산 사람이었다. 그리고 다시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다윗 왕을 세움으로 이스라엘이 하나님 나라의 모형을 완성하고 가장 융성한 시대를 준비케 했던 사람이기도 했다.

 

  사람들은 겉모양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것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려고 한다. 사무엘마저도 다음 왕을 뽑을 때 외모를 보고 선택하려 했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철저하게 마음을 보시고 다윗을 다음 왕으로 선택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 역시 다른 사람을 겉모양이 아닌 마음으로 평가하기를 바라신다.

 

 

[등장인물]

 

1. 은율

- 교회 가는 걸 재미없어 하는 개구쟁이 초등학생. 귀찮은 동생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함부로 말해 정말로 동생이 사라지게 된다. 사라진 동생을 찾아 명화 속을 여행하며 믿음을 키워간다.

 

2. 다슬

- 은율의 친구로 학교생활과 교회생활을 모두 잘하는 모범생. 사라진 은율의 동생을 찾는 일에 함께한다. 명화 속을 여행할 때 신앙적으로 은율에게 큰 도움을 준다.

 

3. 선율

- 사라진 은율의 여동생. 함부로 내뱉은 은율의 말 때문에 현실에서 사라지게 된다. 명화 속에서 은율을 만나지만 또다시 헤어진다.

 

4. 예수님

- 미술관 관리인. 미술관에서 청소하는 일을 하면서 미술관을 관리한다. 은율을 힘들게 훈련시켜 믿음을 성장시킨다.

 

5. 미가엘

- 하나님의 천사. 하나님을 대신하여 은율과 다슬을 보호한다. 은율과 다슬이 위험에 처할 때마다 도와 준다.

 

6. 루시퍼

- 하나님과 맞서는 악마. 인간을 꼬드겨 죄를 짓게 만들고 하나님과 멀어지게 한다.

 

7. 기드온

- 이스라엘의 사사. 미디안 사람들로부터 고통받는 이스라엘 백성을 구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는다. 하나님의 증표를 받고 300명만으로 미디안 군사를 물리친다.

 

8. 삼손

- 이스라엘의 사사. 어려서부터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이다. 블레셋 사람 천 명과 싸워 이길 정도로 힘이 셌지만, 이방 여인 들릴라의 유혹에 넘어가 블레셋에 잡히고 만다. 죽기 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다곤 신전을 무너뜨린다.

 

9. 롯

- 보아스의 아내. 나오미 가족이 흉년을 피해 모압으로 갔을 때 나오미의 아들과 결혼했다. 남편이 죽자 시어머니를 따라 이스라엘에 온다. 후에 보아스와 결혼하여 다윗의 할아버지인 오벳을 낳는다.

 

10. 보아스

- 룻의 남편. 나오미 가족의 친척이자 부유한 농부로 룻의 어려움을 돌봐주었다. 나오미 집안의 땅을 사서 돌려주고 룻과 결혼한다.

 

11. 사무엘

- 이스라엘의 마지막 사사. 어머니 한나의 기도 응답으로 태어나 하나님 앞에 바쳐졌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왕을 요구하는 것에 반대하였으나, 결국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사울과 다윗에게 기름을 붓는다.

 

12. 다윗

- 이새의 여덟 아들 중 막내. 아버지의 양을 돌보는 목동이다. 사무엘이 이스라엘의 새 왕을 찾기 위해 이새의 집에 갔을 때 기름부음을 받는다.

 

 

 

[저자소개]

 

뮤세이온 [저]

- '뮤세이온'은 학습과 탐구의 장소라는 뜻이자, 헬레니즘 시대에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세워진 도서관의 명칭이며, 예술가들의 영감이 살아 숨쉬는 'Museum'의 어원입니다.
또한 이는 독자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저희 뮤세이온의 각오를 뜻하기도 합니다.
뮤세이온의 다른 작품으로는 "명화와 함께하는 성경만화 - 미술관이 살아있다"시리즈와 "뉴천로역정"시리즈가 있습니다.

 

뮤세이온 [그림]

- '뮤세이온'은 학습과 탐구의 장소라는 뜻이자, 헬레니즘 시대에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세워진 도서관의 명칭이며, 예술가들의 영감이 살아 숨쉬는 'Museum'의 어원입니다.
또한 이는 독자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저희 뮤세이온의 각오를 뜻하기도 합니다.
뮤세이온의 다른 작품으로는 [명화와 함께하는 성경만화 - 미술관이 살아있다] 시리즈와 [뉴천로역정] 시리즈가 있습니다.

 

김연수 [감수]

-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Div. & Ph.D. 신약신학), 미국텍사스주립대학원(M.A. 언어학), 미국풀러신학대학원(Th.M.)을 졸업하였습니다. 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사(GBT)로 인도네시아, 이리안자야, 끄웨르바부족 성경번역사역(1990-2006)을 하였고, 한동대 통번역대학원 및 글로벌리더십학부에서 가르치는 사역(2007-2010)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SMI(Storytelling Movement Institute)의 대표로서 성경스토리텔링으로 선교사를 돕는 사역을 하고 있으며, 아가페 큐티 "주삶" 해설 집필진으로 활동 중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술관이 살아있다 5 : 가나안을 향하여 - 명화와 함께하는 성경만화 미술관이 살아있다 : 구약 5
뮤세이온 글.그림, 김연수 감수 / 주니어아가페 / 200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큰 민족, 큰 나라를 이루게 하시겠다는 약속을 지키셨다. 야곱의 열두 아들로 시작된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는 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면서 핍박과 고난 중에 큰 민족을 이루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많은 재물을 얻어 나오게 된다. 하나님이 이집트에 내리신 열 가지 재앙은 이집트 사람들이 신으로 섬기는 것들이었다. 하나님은 이집트의 신들에게 벌을 내리신 한편,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큰 민족을 이루어 이집트에서 나오게 하신 것이다.

 

  하나님은 반드시 약속을 이루시며, 세상의 역사는 결국 하나님의 뜻에 따라 움직인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복을 누리지만,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사람은 결국 멸망당하고 만다.

 

  사람들이 '이제 막혔구나!' '이제는 끝이구나!' 생각할 때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 된다.

 

  우리가 이제 더 이상 길이 없다고 말할 수밖에 없을 때, 그래서 아무것도 의지할 수 없을 때, 그때가 하나님이 일하시는 때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그분의 방법으로 없던 길을 내시고, 기막힌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길 수 있는 중요한 원칙을 주셨다. 바로 십계명이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지켜야 할 대강령이다. 그런데 모세가 시내산에서 그 말씀을 받고 있을 때, 이스라엘 백성은 금으로 우상을 만들어 그것이 자기들을 이집트에서 구원해낸 신이라며 경배하고 있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만 의지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분만을 신뢰하고 따르면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주셨다. 그런데도 이스라엘 백성은 끊임 없이 불순종했고,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했으며, 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따르기보다는 불평불만을 일삼았다.

 

  하나님께 난공불락의 성은 없다. 우리 앞에 놓인 그 어떤 어려움도 극복 못할 것은 없다.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 편에 있는지, 또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지 하는 것이다.

 

 

 

[등장인물]

 

1. 은율

- 교회 가는 걸 재미없어 하는 개구쟁이 초등학생. 귀찮은 동생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함부로 말해 정말로 동생이 사라지게 된다. 사라진 동생을 찾아 명화 속을 여행하며 믿음을 키워간다.

 

2. 다슬

- 은율의 친구로 학교생활과 교회생활을 모두 잘하는 모범생. 사라진 은율의 동생을 찾는 일에 함께한다. 명화 속을 여행할 때 신앙적으로 은율에게 큰 도움을 준다.

 

3. 선율

- 사라진 은율의 여동생. 함부로 내뱉은 은율의 말 때문에 현실에서 사라지게 된다. 명화 속에서 은율을 만나지만 또다시 헤어진다.

 

4. 예수님

- 미술관 관리인. 미술관에서 청소하는 일을 하면서 미술관을 관리한다. 은율을 힘들게 훈련시켜 믿음을 성장시킨다.

 

5. 미가엘

- 하나님의 천사. 하나님을 대신하여 은율과 다슬을 보호한다. 은율과 다슬이 위험에 처할 때마다 도와 준다.

 

6. 루시퍼

- 하나님과 맞서는 악마. 인간을 꼬드겨 죄를 짓게 만들고 하나님과 멀어지게 한다.

 

7. 모세

- 이스라엘의 지도자.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에서 탈출시켜 홍해를 건넌다. 후에 여호수아를 새로운 지도자로 세우고 느보산에 올라 하나님의 명령대로 약속하신 땅을 바라보며 죽는다.

 

8. 아론

- 모세의 형. 모세가 하나님 말씀을 전할 때 함께하며 도와준다. 모세와 함께 이스라엘 민족을 이끄나 가나안에 들어가지는 못한다.

 

9. 갈렙

- 열두 명의 정탐꾼 중 하나. 정탐꾼들 중 영호수아와 갈렙만이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가나안에 들어 갈 수 있다고 말한다. 이스라엘을 나온 첫 세대 중 이 둘만이 가나안에 들어간다.

 

10. 여호수아

- 모세의 뒤를 이은 이스라엘의 지도자. 열두 명의 정탐꾼 중 하나였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요단강을 건너고 여리고성을 무너뜨린다.

 

11. 라합

- 여리고성의 기생. 여호수아가 보낸 이스라엘의 정탐꾼을 숨겼다가 탈출시킨다. 이 일로 온가족이 구원 받고 예수님 족보에 오른다.

 

 

[저자소개]

 

뮤세이온 [저]

- '뮤세이온'은 학습과 탐구의 장소라는 뜻이자, 헬레니즘 시대에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세워진 도서관의 명칭이며, 예술가들의 영감이 살아 숨쉬는 'Museum'의 어원입니다.
또한 이는 독자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저희 뮤세이온의 각오를 뜻하기도 합니다.
뮤세이온의 다른 작품으로는 "명화와 함께하는 성경만화 - 미술관이 살아있다"시리즈와 "뉴천로역정"시리즈가 있습니다.

 

뮤세이온 [그림]

- '뮤세이온'은 학습과 탐구의 장소라는 뜻이자, 헬레니즘 시대에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세워진 도서관의 명칭이며, 예술가들의 영감이 살아 숨쉬는 'Museum'의 어원입니다.
또한 이는 독자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저희 뮤세이온의 각오를 뜻하기도 합니다.
뮤세이온의 다른 작품으로는 [명화와 함께하는 성경만화 - 미술관이 살아있다] 시리즈와 [뉴천로역정] 시리즈가 있습니다.

 

김연수 [감수]

-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Div. & Ph.D. 신약신학), 미국텍사스주립대학원(M.A. 언어학), 미국풀러신학대학원(Th.M.)을 졸업하였습니다. 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사(GBT)로 인도네시아, 이리안자야, 끄웨르바부족 성경번역사역(1990-2006)을 하였고, 한동대 통번역대학원 및 글로벌리더십학부에서 가르치는 사역(2007-2010)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SMI(Storytelling Movement Institute)의 대표로서 성경스토리텔링으로 선교사를 돕는 사역을 하고 있으며, 아가페 큐티 "주삶" 해설 집필진으로 활동 중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술관이 살아있다 4 : 이스라엘을 구한 요셉과 모세 - 명화와 함께하는 성경만화 미술관이 살아있다 : 구약 4
뮤세이온 글.그림, 김연수 감수 / 주니어아가페 / 200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셉의 어린 시절은 결코 평탄하지 않았다. 처음에는 보디발의 집에 하인으로 들어갔다가 모함을 받아 감옥에 가게 되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은 하나님이 인도하신 것이었다. 하나님은 보디발의 집에서 지낸 시간들을 통해, 요셉이 한 가정의 경제를 책임질 수 있도록 훈련시키셨다. 또 감옥에서는 요셉이 모든 이집트에서 관직에 오르는 30세가 될 때까지 총리가 되는 데 필요한 모든 준비를 시키셨던 것이다. 그리고 요셉이 파라오의 꿈을 해석해 총리가 된 사건은 야곱의 모든 식구들을 이집트에 불러들여 큰 민족을 이루어 독립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큰 계획 속에 있었다.

 

  요셉은 형들 때문에 죽을 위기에 처했다가 이집트에 팔려갔지만, 형들을 원망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더 크고 중요하게 보았다. 그것은 분명 인간적인 잘못과 죄악으로 일어난 일이었지만, 요셉은 그러한 일들을 허용하신 하나님을 믿고 기다렸던 것이다. 그래서 요셉은 형들을 용서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이집트에 오게 된 것은 하나님의 뜻이었다고 형들을 안심시킬 수 있었다. 분명 요셉도 억울하고 서운한 마음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돌보심을 체험하고, 모든 것을 하나님의 계획으로 인정했던 요셉은 형들의 잔인한 잘못을 사랑으로 감쌀 수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인도해낼 모세의 출생은 그 시작부터 평범하지 않았다. 요셉을 통해 이집트로 이주하게 된 야곱의 후손들은 빠른 속도로 세력이 커져 갔다. 그러나 요셉을 알지 못하는 다른 왕조가 들어서게 되면서, 야곱의 후손들은 노예로 전락하여 힘겨운 삶을 살고 있었다. 급기야 이집트에서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세력 확장을 막기 위해 갓 태어난 사내아이는 모두 나일강에 버리라는 명령이 시행되었고, 바로 그때 모세가 내어나게 되었다.

 

  하나님은 이집트 왕궁에서 40년이나 최고의 훈련을 받고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려는 열정까지 가진 모세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으셨다. 모세는 자신의 백성을 구하기 위해 살인을 했고 그로 인해 광야로 도망가는 신세가 되었다. 하나님은 그런 모세를 그냥 놔두지 않으시고, 40년 동안 광야에서 훈련받게 하셨다. 아무런 도움도 받을 수 없는 광야에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순종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하신거다.

 

 

[등장인물]

 

1. 은율

- 교회 가는 걸 재미없어 하는 개구쟁이 초등학생. 귀찮은 동생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함부로 말해 정말로 동생이 사라지게 된다. 사라진 동생을 찾아 명화 속을 여행하며 믿음을 키워간다.

 

2. 다슬

- 은율의 친구로 학교생활과 교회생활을 모두 잘하는 모범생. 사라진 은율의 동생을 찾는 일에 함께한다. 명화 속을 여행할 때 신앙적으로 은율에게 큰 도움을 준다.

 

3. 선율

- 사라진 은율의 여동생. 함부로 내뱉은 은율의 말 때문에 현실에서 사라지게 된다. 명화 속에서 은율을 만나지만 또다시 헤어진다.

 

4. 예수님

- 미술관 관리인. 미술관에서 청소하는 일을 하면서 미술관을 관리한다. 은율을 힘들게 훈련시켜 믿음을 성장시킨다.

 

5. 미가엘

- 하나님의 천사. 하나님을 대신하여 은율과 다슬을 보호한다. 은율과 다슬이 위험에 처할 때마다 도와 준다.

 

6. 루시퍼

- 하나님과 맞서는 악마. 인간을 꼬드겨 죄를 짓게 만들고 하나님과 멀어지게 한다.

 

7. 요셉

- 야곱과 라헬의 아들. 야곱의 사랑을 많이 받는다. 형들에게 미움을 받아 이집트의 노예로 팔려 가지만 나중에는 이집트 총리가 된다.

 

8. 요셉의 형제들

- 요셉의 형 르우벤과 시므온과 유다. 요셉은 열두 형제 중 열한째 아들이다. 요셉의 아래로는 막내 베냐민이 있다.

 

9. 모세

- 이집트의 왕자. 같은 민족의 학대당하는 것을 도와주려다 살인을 하고 만다. 이집트를 도망 나와 광야에서 생활하던 중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듣는다.

 

10. 모세의 가족

- 파라오가 히브리 사내아이는 모두 죽이라는 명령을 내리자 모세의 부모는 아기를 나일강에 띄워 보낸다. 누나 미리앙은 공주에게 모세의 유모로 어머니를 소개시킨다.

 

11. 이집트의 공주

- 파라오의 딸. 강에서 떠내려 오는 바구니를 우연히 발견한다. 바구니 안에 있는 아기를 모세라 이름 짓고 자신의 아들로 삼는다.

 

 

[저자소개]

 

뮤세이온 [저]

- '뮤세이온'은 학습과 탐구의 장소라는 뜻이자, 헬레니즘 시대에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세워진 도서관의 명칭이며, 예술가들의 영감이 살아 숨쉬는 'Museum'의 어원입니다.
또한 이는 독자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저희 뮤세이온의 각오를 뜻하기도 합니다.
뮤세이온의 다른 작품으로는 "명화와 함께하는 성경만화 - 미술관이 살아있다"시리즈와 "뉴천로역정"시리즈가 있습니다.

 

뮤세이온 [그림]

- '뮤세이온'은 학습과 탐구의 장소라는 뜻이자, 헬레니즘 시대에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세워진 도서관의 명칭이며, 예술가들의 영감이 살아 숨쉬는 'Museum'의 어원입니다.
또한 이는 독자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저희 뮤세이온의 각오를 뜻하기도 합니다.
뮤세이온의 다른 작품으로는 [명화와 함께하는 성경만화 - 미술관이 살아있다] 시리즈와 [뉴천로역정] 시리즈가 있습니다.

 

김연수 [감수]

-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Div. & Ph.D. 신약신학), 미국텍사스주립대학원(M.A. 언어학), 미국풀러신학대학원(Th.M.)을 졸업하였습니다. 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사(GBT)로 인도네시아, 이리안자야, 끄웨르바부족 성경번역사역(1990-2006)을 하였고, 한동대 통번역대학원 및 글로벌리더십학부에서 가르치는 사역(2007-2010)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SMI(Storytelling Movement Institute)의 대표로서 성경스토리텔링으로 선교사를 돕는 사역을 하고 있으며, 아가페 큐티 "주삶" 해설 집필진으로 활동 중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