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자리에서 승부를 걸어라 - 어떤 조직에서도 끝까지 살아남아 성공하는 33가지 능력
정태영 지음 / 21세기북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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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성공을 보장하는 33가지 능력]

 

1. 승부근성

- 승부근성은 경쟁자를 이기게 하고, 일과 싸워서라도 이뤄내게하는 대표적인 정신역량이다. 승부근성은 높은 욕구수준과 자존심으로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게 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승부근성이 몸에 밴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을 제치고 잘나가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2. 프로의식

- 프로의식은 자신에게 주어진 과업은 투철한 책임감으로, 자신이 설정한 목표는 타오르는 열정으로 수행해 남과 나를 이롭게 하고 더 나아가 해당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자 하는 정신적인 특성이다. 프로라고 불리는 사람은 보통사람과는 분명 생각도, 태도도, 행동도, 성과의 질과 양도 다르다.

 

3. 영업 마인드

- 영업 마인드는 상대방을 만족시켜 그가 자발적으로 내게 다가올 수 있게 하는 대인지향적인 정신역량이다. 여기서 상대방은 영업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나의 이익과 조금이라도 관련되는 사람 모두를 포함한다.

 

4. 동기부여능력

- 동기부여는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원천이기에 중요하기 그지없는 정신역량 중 하나다.

 

5. 자기조절능력

- 자기조절능력은 생각과 마음을 통제해 정신적인 행복을 누리게 해주지만 남들과의 치열한 경쟁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하는 힘도 제공한다.

 

6. 자신감

-자신감을 쪼개보면 그 안에는 자아존중감, 자아효능감, 자긍심이라는 자신감의 기둥이 되는 세 가지 요소가 들어 있다. 이 중 어느 하나라도 실력 발휘를 못 하면 자신감은 힘을 잃는다. 그렇지만 이 세 가지가 적절히 잘 버무려지면 자신감이 끌어올려 지면서 의욕과 활력이 샘솟는다.

 

7. 열정

- 열정은 그 자체로도 중요한 정신역량이지만 사람의 여러 능력에 작용해 해당 능력의 발휘를 최대화하는 촉진제 역할을 한다.

 

8. 고난 극복능력

- 업적이 찬란히 빛나는 역사적인 위인들과 남다른 부와 명예를 획득한 사람들은 대부분 지독한 시련과 모진 풍파를 딛고 일어선 사람들이다. 이를 통해 큰 성공의 이면에는 여지없이 고통스러운 과정이 자리 잡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9. 긍정적 사고

- 주어진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바라보면 의욕이 생기고 에너지가 넘치며 일은 아주 효율적으로 진행되며, 동료와의 갈등도 대폭 줄어든다.

 

10. 도전정신

- 도전하는 사람들의 특성은 승부근성이 아주 강하고 직장에서 주어진 일,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을 반드시 해내겠다는 의지가 투철하다.

 

11. 소신

- 지식정보화 시대를 맞이해 직장 내외에 정보가 흘러넘치고 있어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 봉착하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는 무엇보다도 소신이 중요하다.

 

12. 대인관계능력

- 대인관계능력은 성공을 견인하는 핵심적인 능력이다. 그래서 성공하기 위해 시간 나는 대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주변 사람에게 향하라.

 

13. 설득능력

- 설득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대인관계의 한 과정이다. 그리고 설득은 원하는 것을 얻게 하는 마법의 힘을 가지고 있다.

 

14. 인맥관리능력

- 인맥관리는 친분보다는 주로 일과 관련된 관계, 넓은 것보다는 깊은 관계, 일방적인 것보다는 상호적인 관계다. 즉, 관계를 통해서 무언가를 얻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 대인관계가 바로 인맥관리다.

 

15. 감성소통능력

- 감성능력은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서 개인이 의도하는 바를 성취하게 하는 데 놀라운 힘을 발휘한다. 이러한 감성을 바탕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힘이 바로 감성소통능력이다.

 

16. 갈등관리능력

- 직원들 간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도를 넘지 않는 잔잔한 갈등은 건전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건전한 긴장감은 내게 문제는 없는지 되돌아보게 하고, 상대방을 다시 한번 평가하게 하고, 해결 방법이 무언지를 생각하게 하기도 한다.

 

17. 조직적응 및 활용능력

- 직장에 잘 적응하고 더 나아가서 조직의 힘을 이용해 자신의 몸값을 높이는, 그야말로 직장인으로 성공하는 데 관건인 중요한 능력이다.

 

18. 팀워크 능력

- 팀워크의 기본 목표는 개성과 능력이 각기 다른 조직 구성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서 조직의 발전과 성과창출을 도모하는 것이다. 또한 여럿이 일을 하면 시너지 효과가 발생해 혼자 했을 때보다 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다.

 

19. 의사표현능력

- 의사표현은 주로 일대일 대화를 통해서 이루어지지만 직장에서는 발표, 토론, 회의, 연설 등의 방식을 통해서 여러 사람에게 의사가 표현되고 전달된다. 이 중 특히 회의와 토론은 말로서 의견을 피력하거나 상대방과 공방을 벌여야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의사표현능력이 더욱 필요하다.

 

20. 자기홍보능력

- 자기홍보는 사람들에게 내가 누구이며 어떤 가치를 가졌는지를 알려서 인식시키는 행위다.

 

21. 처세능력

- 처세능력이 있는 직장인들은 오히려 상사나 영향력 있는 동료들의 아군으로, 술 동무로, 몰래 키워주고 싶은 부하로 대우받으면서 탄탄대로를 달려간다.

 

22. 리더십 능력

- 예나 지금이나 리더십은 상대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뜻하는 바를 이루게 해주는 아주 효과적인 도구로 인정받고 있다.

 

23. 경쟁능력

- 경쟁은 불가피하고 이기는 경쟁능력이 중요하다 보니 직장에서는 직원교육 시 경쟁능력의 정신적 원천인 승부근성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24. 고효율능력

- 고효율로 고성과를 올리는 것은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지향하는 경제원칙과도 맞닿아 있다. 그래서 직장에서 업무효율을 높이는 일은 아주 중요한 관심사일 수밖에 없다.

 

25. 기회관리능력

- 절호의 기회든 일반적인 기회든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남다른 노력이 필요하다.

 

26. 차별화능력

- 차별화가 급격히 부각되다 보니 차별화된 능력끼리도 경쟁이 치열하다. 어설픈 차별화로 성공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래서 그 효과를 확실하게 보려면 내 능력을 경쟁자의 능력보다 뚜렷하게 차별화시켜야 한다.

 

27. 문제해결능력

- 문제해결능력은 성공을 위한 핵심적인 능력이기 이전에 사회인이든 직장인이든 누구나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능력이기도 하다.

 

28. 목표관리능력

- 직장에서의 성과는 대부분 업무목표달성 정도에 의해서 평가되고, 그 평가결과는 승진과 급여 결정에 그대로 반영되어 직장인의 행불행을 좌우한다. 그래서 직장인에게 꼼꼼한 목표관리는 필수다.

 

29. 상황판단능력

- 상황판단능력은 조직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에게 더없이 필요한 역량이다. 그래서 셀러프라이저가 되는 데 상홍판단능력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30. 변화능력

- 변화는 직장인에게 있어서 남다르게 중요한 의미가 있다. 왜냐하면 직장인들은 직장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자기도 모르게 외부의 변화에 둔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변화포착을 위한 안테나를 늘 높이 세워놓고 있어야 한다.

 

31. 선택과 집중능력

- 선택과 집중, 특히 집중능력은 성공을 논하는 데 필수적인 화두이면서 21세기의 성공 DNA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집중능력이 오늘날 성공하는 사람이 가진 일반적 특성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32. 성과관리능력

- 직장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면서 고속으로 승진하고 고액의 연봉을 즐기는 프로들은 나름대로 성과를 주도면밀하게 관리해 성과의 질과 양을 더욱 확대해나가고 있다.

 

33. 자기계발능력

- 사람들은 자기계발을 통해서 그동안 전혀 모르던 것을 외부로부터 알게 되거나 내 안에 잠재적으로 내재한 것을 끄집어 내어 능력으로 승화시킨 뒤 그것을 자신의 발전과 성공에 이용한다.

 

 

[저자소개]

 

정태영 [저]

- 중앙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교육학석사(인적자원개발 전공)를, 아주대학교에서 평생교육 및 HRD(인적자원개발)를 전공하여 교육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현재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 수석권역장으로 근무 중이다. 지점장 재직 중에 관리하는 지점을 다섯 번이나 전국 최우수지점으로 만들어 현대자동차에서 기록적인 업적을 세우기도 하였다. 평생교육사 1급, 2급 및 비즈니스코치 자격증을 보유하여 직장인 업무향상 및 능력개발 분야에 고차원의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2003년도에 『현대맨, 판매 25시』라는 책을 현대자동차 사내에서 출간하기도 했으며, 사내의 다양한 코칭 및 교육활동을 통해 직원들을 성공으로 안내하는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글로벌 대기업에서 약 30년간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한 저자는, 직접 체득하고 확립한 본인만의 살아 있는 성공 노하우를 ‘33가지 핵심능력’으로 정리하여 이 책을 통해 공개했다. 그는 어떤 조직에서도 끝까지 살아남아 성공하게 해주는 이 능력을 바탕으로, 평범한 직장인도 부와 행복을 거머쥘 수 있도록 강렬한 열정과 의욕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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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이 살아있다 10 : 이스라엘의 고난과 메시아의 약속 - 명화와 함께하는 성경만화 미술관이 살아있다 : 구약 10
뮤세이온 글.그림, 김연수 감수 / 주니어아가페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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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도 불순종을 선택했고, 큰 물고기 뱃속에서 나와 마지못해 순종했지만 끝까지 자신의 고집과 생각과 편견을 버리지 못했다. 요나는 니느웨에 말씀을 선포하고도 그 성이 망하기를 바랐었다. 요나와 달리 니느웨 사람들은 요나가 전파하는 말씀을 듣고 전적으로 회개하여 구원을 얻게 되었다.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해 요나를 향한, 그리고 니느웨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끊임없는 사랑과 용서를 때달을 수 있다.

 

  다니엘이 왕의 총애를 받자 다른 총리들과 대신들은 다니엘을 시기했다. 다니엘을 시기하던 사람들은 다니엘이 매일 기도하는 것을 알고는 다니엘을 죽일 방법을 찾았다. 그러다 다른 신에게 기도하는 사람은 잡아서 사자굴에 던져서 죽이겠다는 법령을 통과시켰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자굴 속에서도 다니엘을 구원해 주셨다. 오히려 다니엘을 죽이려던 사람들이 사자굴에 던져져 죽게 만드셨다.

 

  하나님은 다니엘 이야기를 통해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임을 보여주셨다. 또 참된 지혜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며, 하나님만 따르고 섬기면 세상의 어떤 역경과 방해도 거뜬히 물리칠 수 있음을 가르쳐주셨다. 참된 용기는 다른 데서 오는 것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데서 오는 것임을 꼭 기억하자.

 

  바빌론 왕국으로 잡혀온 이스라엘 사람 모르드개에게는 부모도 가족도 없는 조카 에스더가 있었다. 모르드개는 바빌론 왕국의 신하가 되었고, 에스더는 모르드개의 보살핌으로 훗날 바빌론 왕국의 왕후가 된다.

 

  에스더 이야기는, 하나님께서 모르드개와 에스더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방해하려는 사탄의 음모를 막으셨음을 보여주고 있다. 동시에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이루어졌음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예수님으로 인해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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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1. 은율

- 교회 가는 걸 재미없어 하는 개구쟁이 초등학생. 귀찮은 동생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함부로 말해 정말로 동생이 사라지게 된다. 사라진 동생을 찾아 명화 속을 여행하며 믿음을 키워간다.

 

2. 다슬

- 은율의 친구로 학교생활과 교회생활을 모두 잘하는 모범생. 사라진 은율의 동생을 찾는 일에 함께한다. 명화 속을 여행할 때 신앙적으로 은율에게 큰 도움을 준다.

 

3. 선율

- 사라진 은율의 여동생. 함부로 내뱉은 은율의 말 때문에 현실에서 사라지게 된다. 명화 속에서 은율을 만나지만 또다시 헤어진다.

 

4. 예수님

- 미술관 관리인. 미술관에서 청소하는 일을 하면서 미술관을 관리한다. 은율을 힘들게 훈련시켜 믿음을 성장시킨다.

 

5. 미가엘

- 하나님의 천사. 하나님을 대신하여 은율과 다슬을 보호한다. 은율과 다슬이 위험에 처할 때마다 도와 준다.

 

6. 루시퍼

- 하나님과 맞서는 악마. 인간을 꼬드겨 죄를 짓게 만들고 하나님과 멀어지게 한다.

 

7. 요나

- 하나님의 선지자. 니느웨에 하나님의 심판을 전하라는 명령을 거역하고 다시스로 도망가다가 바다에 던져졌다. 큰 물고기 뱃속에서 3일간 회개한 후,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했다.

 

8. 다니엘

- 바빌론 포로 시대의 선지자. 느부갓네살 왕의 꿈을 해석했으며, 벨사살 왕의 잔치석상에서 벽에 쓰인 글씨를 풀어냈다. 다리오 왕 때 하나님께 기도했다는 이유로 사자굴에 던져졌으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살아났다.

 

9. 다니엘의 세 친구

- 하나냐, 미사엘, 아사랴. 바빌론 포로 생활 중에서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굳게 지켰다. 우상에 절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뜨거운 용광로에 던져졌지만 천사의 보호 가운데 살아났다.

 

10. 에스더

- 아하수에로 왕의 왕비. 모르드개로부터 하만이 유다 민족을 없애려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3일간 유다인들과 함께 금식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한다. 결국 하만의 흉계를 왕에게 알려 유다 민족을 구해 낸다.

 

11. 모르드개

- 에스더의 사촌. 에스더를 딸처럼 키워주었으며 그녀가 왕비가 되는 것을 도왔다. 하만에게 절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미움을 받고 민족이 몰살될 위기에 처했으나, 이를 극복하고 왕 다음으로 높은 지위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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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뮤세이온 [저]

- '뮤세이온'은 학습과 탐구의 장소라는 뜻이자, 헬레니즘 시대에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세워진 도서관의 명칭이며, 예술가들의 영감이 살아 숨쉬는 'Museum'의 어원입니다.
또한 이는 독자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저희 뮤세이온의 각오를 뜻하기도 합니다.
뮤세이온의 다른 작품으로는 "명화와 함께하는 성경만화 - 미술관이 살아있다"시리즈와 "뉴천로역정"시리즈가 있습니다.

 

뮤세이온 [그림]

- '뮤세이온'은 학습과 탐구의 장소라는 뜻이자, 헬레니즘 시대에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세워진 도서관의 명칭이며, 예술가들의 영감이 살아 숨쉬는 'Museum'의 어원입니다.
또한 이는 독자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저희 뮤세이온의 각오를 뜻하기도 합니다.
뮤세이온의 다른 작품으로는 [명화와 함께하는 성경만화 - 미술관이 살아있다] 시리즈와 [뉴천로역정] 시리즈가 있습니다.

 

김연수 [감수]

-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Div. & Ph.D. 신약신학), 미국텍사스주립대학원(M.A. 언어학), 미국풀러신학대학원(Th.M.)을 졸업하였습니다. 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사(GBT)로 인도네시아, 이리안자야, 끄웨르바부족 성경번역사역(1990-2006)을 하였고, 한동대 통번역대학원 및 글로벌리더십학부에서 가르치는 사역(2007-2010)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SMI(Storytelling Movement Institute)의 대표로서 성경스토리텔링으로 선교사를 돕는 사역을 하고 있으며, 아가페 큐티 "주삶" 해설 집필진으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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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이 살아있다 9 : 이스라엘 왕국의 멸망 - 명화와 함께하는 성경만화 미술관이 살아있다 : 구약 9
뮤세이온 글.그림, 김연수 감수 / 주니어아가페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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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문제란 어떤 환경이나 어려움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에 달려 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신뢰하며 나가느냐, 아니면 사람을 바라보고 환경을 의지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갈린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욥은 아브라함 시대나 아니면 그보다 약간 후대에 살았던 사람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는 당시 최고의 의인이 있었고, 보통 사람들과는 비교될 수 없는 대단한 믿음을 가진 사람이었다.

 

  하나님은 욥의 믿음을 사탄에게 자랑하셨지만, 사탄은 그가 재앙을 당하면 하나님을 저주할 거라고 주장했다. 결국 하나님과 사탄의 내기가 시자됐고 그 싸움에서 사탄은 지고 말았다. 왜냐하면 욥은 이유를 알 수 없는 고난과 재앙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저주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끝까지 공의로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다.

 

  우리가 혹시 잘못하여 심판을 받게 된다 하더라도 우리가 붙잡아야 할 분은 하나님뿐이다. 하나님은 심판 중에서도 자비를 베푸시며, 결국 우리를 구원하고자 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놀라운 환상과 체험을 하게 하셨다. 에스겔은 구약의 선지자 가운데 '하나님의 신' '성령'에 대해 가장 많이 언급했는데, 특별히 성령이 어떤 일을 하시게 될지에 대해서 많은 예언을 했다.

 

  에스겔의 예언은 우장한 새 예루살렘에 관한 환상으로 끝이 난다. 그 환상은 하나님께서 온 세상에 미칠 기쁨의 소식, 곧 복음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이뤄지게 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과 그 뒤에 이어질 성령이 사역을 보여주는 환상이었다.

 

 

 

 

 

[등장인물]

 

1. 은율

- 교회 가는 걸 재미없어 하는 개구쟁이 초등학생. 귀찮은 동생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함부로 말해 정말로 동생이 사라지게 된다. 사라진 동생을 찾아 명화 속을 여행하며 믿음을 키워간다.

 

2. 다슬

- 은율의 친구로 학교생활과 교회생활을 모두 잘하는 모범생. 사라진 은율의 동생을 찾는 일에 함께한다. 명화 속을 여행할 때 신앙적으로 은율에게 큰 도움을 준다.

 

3. 선율

- 사라진 은율의 여동생. 함부로 내뱉은 은율의 말 때문에 현실에서 사라지게 된다. 명화 속에서 은율을 만나지만 또다시 헤어진다.

 

4. 예수님

- 미술관 관리인. 미술관에서 청소하는 일을 하면서 미술관을 관리한다. 은율을 힘들게 훈련시켜 믿음을 성장시킨다.

 

5. 미가엘

- 하나님의 천사. 하나님을 대신하여 은율과 다슬을 보호한다. 은율과 다슬이 위험에 처할 때마다 도와 준다.

 

6. 루시퍼

- 하나님과 맞서는 악마. 인간을 꼬드겨 죄를 짓게 만들고 하나님과 멀어지게 한다.

 

7. 이사야

- 남유다에서 활동한 선지자. 유다가 앗시리아의 공격을 받을 때 오직 하나님만 의지할 것을 선포했다. 주로 유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했는데, 특히 메시아에 관한 예언을 많이 했다.

 

8. 히스기야

- 남유다의 13대 왕. 예루살렘 성전을 수리하고 산당을 없애는 등 의로운 일을 많이 했다. 병들어 죽게 되었을 때 기도하여 15년을 더 살았으나, 바빌론의 사자에게 나라의 보물을 자랑하다 하나님의 진노를 산다.

 

9. 욥

- 당대 최고의 의인. 하나님과 사탄의 내기로 인해 재산과 자녀, 건강마저 잃는다. 친구들에게 죄를 회개하라는 비난을 받지만 끝까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아 하나님께 큰 축복을 받는다.

 

10. 예레미야

- 남유다 말기시대의 선지자. 유다 백성에게 죄악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올 것과, 살기 위해서는 바빌론에 항복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선포했다.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서 괴로워하여 '눈물의 선지자'라 불린다.

 

11.에스겔

- 바빌론 포로시대의 선지자. 포로로 끌려간 이스라엘 백성에게 심판과 회개의 메세지를 전했으나, 예루살렘이 함락한 후에는 하나님의 위로와 구원을 전했다. 비유와 상징 등을 많이 사용하여 '환상의 선지자'라 불린다.

 

 

[저자소개]

 

뮤세이온 [저]

- '뮤세이온'은 학습과 탐구의 장소라는 뜻이자, 헬레니즘 시대에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세워진 도서관의 명칭이며, 예술가들의 영감이 살아 숨쉬는 'Museum'의 어원입니다.
또한 이는 독자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저희 뮤세이온의 각오를 뜻하기도 합니다.
뮤세이온의 다른 작품으로는 "명화와 함께하는 성경만화 - 미술관이 살아있다"시리즈와 "뉴천로역정"시리즈가 있습니다.

 

뮤세이온 [그림]

- '뮤세이온'은 학습과 탐구의 장소라는 뜻이자, 헬레니즘 시대에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세워진 도서관의 명칭이며, 예술가들의 영감이 살아 숨쉬는 'Museum'의 어원입니다.
또한 이는 독자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저희 뮤세이온의 각오를 뜻하기도 합니다.
뮤세이온의 다른 작품으로는 [명화와 함께하는 성경만화 - 미술관이 살아있다] 시리즈와 [뉴천로역정] 시리즈가 있습니다.

 

김연수 [감수]

-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Div. & Ph.D. 신약신학), 미국텍사스주립대학원(M.A. 언어학), 미국풀러신학대학원(Th.M.)을 졸업하였습니다. 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사(GBT)로 인도네시아, 이리안자야, 끄웨르바부족 성경번역사역(1990-2006)을 하였고, 한동대 통번역대학원 및 글로벌리더십학부에서 가르치는 사역(2007-2010)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SMI(Storytelling Movement Institute)의 대표로서 성경스토리텔링으로 선교사를 돕는 사역을 하고 있으며, 아가페 큐티 "주삶" 해설 집필진으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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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이 살아있다 8 : 선지자 엘리야와 엘리사 - 명화와 함께하는 성경만화 미술관이 살아있다 : 구약 8
뮤세이온 글.그림, 김연수 감수 / 주니어아가페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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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다윗과 바세바 사이에 또 다른 아이를 주셨는데, 그 아이가 바로 솔로몬이다. 그리고 솔로몬은 다윗의 여러 다른 아들들을 물리치고 아버지의 후계자가 되었다.

 

  처음에 솔로몬은 아버지 다윗의 신앙을 따라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았다. 젊은 나이에 왕이 된 솔로몬은 하나님께 일천 번 제를 드렸는데, 하나님은 이를 기쁘게 받으시고 솔로몬에게 무엇이든지 원하는 것을 구하라고 말씀하셨다. 솔로몬은 다른 것을 구하기보다 지혜를 구했는데, 지혜야말로 하나님의 백성을 바르게 다스리는 데 꼭 필요한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은 솔로몬의 마음과 기도를 기쁘게 받으시고 지혜는 물론, 구하지도 않은 부와 장수, 강한 국력의 축복도 주셨다.

 

  솔로몬왕은 하나님이 주신 엄청난 지혜와 부로 호화스러운 생활을 했으며, 통치 초기부터 수많은 왕비들을 주었다. 그런데 문제는 그들이 이방신을 섬기던 신앙을 그대로 가지고 와 솔로몬의 왕비가 된 것이다.

 

  안타깝게도 그때가 솔로몬이 누렸던 복이 화로 바뀌는 순간이었다. 솔로몬이 누린 지혜와 부와 영화는 어디까지나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있을 때 의미가 있고 제대로 기능을 발휘하는 것이었다. 그가 많은 이방 여인을 왕비로 두고 그들과 함께 우상숭배에 빠지게 되었을 때에는 그의 지혜도, 부도, 영화도 더 이상 자신과 나라에 복을 가져다주지 못했다. 솔로몬의 불순종은 결국 이스라엘 나라를 둘로 갈라놓게 만들고 말았다.

 

  하나님은 엘리야 선지자를 통해서 많은 일을 하셨다. 그리고 그의 사명이 다하자 불전차를 태워 하늘로 데리고 가셨다.

 

  엘리야도 위대한 일을 많이 했지만 엘리사 또한 그에 못지 않은 놀라운 사역을 감당했다. 그 중 하나는 아람왕의 군대 장관 나아만 장군을 치료한 것이다. 나아만 장군은 이스라엘에서 잡혀 온 어린 여종의 제안에 따라 문둥병 치료를 받기 위해 이스라엘로 왔다. 나아만 장군의 병을 치료하라는 아랍 왕의 편지를 받은 이스라엘 왕은 괴로워하며 옷을 찢었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엘리사는 자신에게 그를 보내라고 했고, 도착한 나아만 장군은 만나주지도 않은 채 요단강에 가서 일곱 번 씻으라는 말만 전달했다. 어이없는 주문에 화가 난 나아만은 그냥 돌아가려고 했으나 지혜로운 종의 충고를 듣고 마음을 돌렸다. 나아만이 순종하는 마음으로 요단강에서 몸을 씻자, 하늘이 내린 불치병으로 알려진 문둥병이 깨끗이 낫는 기적을 체험하게 되었다. 엘리사는 나아만의 마음과 믿음을 시험했던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순종하면 항상 하나님의 은혜가 따르게 된다.

 

 

[등장인물]

 

1. 은율

- 교회 가는 걸 재미없어 하는 개구쟁이 초등학생. 귀찮은 동생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함부로 말해 정말로 동생이 사라지게 된다. 사라진 동생을 찾아 명화 속을 여행하며 믿음을 키워간다.

 

2. 다슬

- 은율의 친구로 학교생활과 교회생활을 모두 잘하는 모범생. 사라진 은율의 동생을 찾는 일에 함께한다. 명화 속을 여행할 때 신앙적으로 은율에게 큰 도움을 준다.

 

3. 선율

- 사라진 은율의 여동생. 함부로 내뱉은 은율의 말 때문에 현실에서 사라지게 된다. 명화 속에서 은율을 만나지만 또다시 헤어진다.

 

4. 예수님

- 미술관 관리인. 미술관에서 청소하는 일을 하면서 미술관을 관리한다. 은율을 힘들게 훈련시켜 믿음을 성장시킨다.

 

5. 미가엘

- 하나님의 천사. 하나님을 대신하여 은율과 다슬을 보호한다. 은율과 다슬이 위험에 처할 때마다 도와 준다.

 

6. 루시퍼

- 하나님과 맞서는 악마. 인간을 꼬드겨 죄를 짓게 만들고 하나님과 멀어지게 한다.

 

7. 솔로몬

- 밧세바가 낳은 다윗의 아들. 다윗에 이어 왕위에 오르고 탁월한 지혜로 명성을 날렸으나, 이방 여인들을 아내로 맞아들이며 이방신을 섬기게 된다. 이 죄로 아들 대에서 나라가 분열되는 징계를 받는다.

 

8. 스바의 여왕

- 솔로몬의 명성을 듣고 어려운 질문들로 솔로몬을 시험해 보고자 찾아온다. 솔로몬이 어떠한 질문에도 막힘없이 대답하자, 솔로몬의 지혜와 부유함에 감탄하면서 하나님을 찬양 한다.

 

9. 엘리야

- 이스라엘 아합왕 시대의 선지자. 바알신을 숭배하는 아합왕을 찾아가 이스라엘에 가뭄이 올 것을 예언 한다. 3년 뒤 갈멜산에서 450명의 바알 선지자들과 대결을 펼쳐 하나님만이 참 신임을 입증한다.

 

10. 엘리사

- 엘리야의후계자. 엘리야가 불전차를 타고 승천할 때, 엘리야의 영적인 능력에 두 배를 달라고 하여 받는다. 나아만 장군의 문둥병을 고쳐주었으며, 그 밖에도 많은 기적과 치료를 행했다.

 

11. 나아만 장군

- 아랍의 군대 장관. 문둥병을 고치기 위해 이스라엘에 왔지만, 엘리사를 직접 만나보지도 못하고 요단강에서 일곱 번 몸을 씻으라는 말만 전해 듣는다. 화를 내고 돌아가려 했으나 마음을 바꾸고 요단강에서 몸을 씻어 나음을 받는다.

 

 

[저자소개]

 

뮤세이온 [저]

- '뮤세이온'은 학습과 탐구의 장소라는 뜻이자, 헬레니즘 시대에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세워진 도서관의 명칭이며, 예술가들의 영감이 살아 숨쉬는 'Museum'의 어원입니다.
또한 이는 독자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저희 뮤세이온의 각오를 뜻하기도 합니다.
뮤세이온의 다른 작품으로는 "명화와 함께하는 성경만화 - 미술관이 살아있다"시리즈와 "뉴천로역정"시리즈가 있습니다.

 

뮤세이온 [그림]

- '뮤세이온'은 학습과 탐구의 장소라는 뜻이자, 헬레니즘 시대에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세워진 도서관의 명칭이며, 예술가들의 영감이 살아 숨쉬는 'Museum'의 어원입니다.
또한 이는 독자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저희 뮤세이온의 각오를 뜻하기도 합니다.
뮤세이온의 다른 작품으로는 [명화와 함께하는 성경만화 - 미술관이 살아있다] 시리즈와 [뉴천로역정] 시리즈가 있습니다.

 

김연수 [감수]

-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Div. & Ph.D. 신약신학), 미국텍사스주립대학원(M.A. 언어학), 미국풀러신학대학원(Th.M.)을 졸업하였습니다. 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사(GBT)로 인도네시아, 이리안자야, 끄웨르바부족 성경번역사역(1990-2006)을 하였고, 한동대 통번역대학원 및 글로벌리더십학부에서 가르치는 사역(2007-2010)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SMI(Storytelling Movement Institute)의 대표로서 성경스토리텔링으로 선교사를 돕는 사역을 하고 있으며, 아가페 큐티 "주삶" 해설 집필진으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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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긍정의 한 줄
린다 피콘 지음, 유미성 옮김 / 책이있는풍경 / 2008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우선 한 손 안에 쏙 들어올 정도의 크기다. 그래선지 휴대하기 좋아 짬짬히 읽는데는 더없이 좋은 책이다. 또한 내용도 부담없이 하루에 한 두장 정도만 읽어도 좋은 그런 책이다. 다시말해 읽는 부분마다 명언과 내용 그리고 나의 지침이 나오기 때문에 이 책을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이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우리를 실의에 빠지게 하는 것은 어떤 사건이 아니라 그러한 사건에 대한 우리의 사고방식과 자세이다. 우리는 나쁜 일이 생겼을 때 그것이 잘 해결되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걱정하고 두려워하기도 한다.

 

  하지만 똑같은 상황에서 '이런, 낭패로군. 하지만 난 잘 해낼수 있을 거야!'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우리에게 일어난 일들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는 없지만 그 일에 대해 대처하는 자세는 달리 할 수 있으며, 이런 마음을 갖게 이 책이 도와줄 것이다.

 

  우리는 실수하는 것을 싦어한다. 자신이 어리석고 무능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수 없이는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 실수 없는 삶은 정체되고 지루하고 비생산적이다. 실수는 가능성으로 연결된 문을 열어 주는데, 만약 실수가 없다면 그 문의 존재조차 알 수 없을 것이다.

 

  긍정적인 생각만큼 위대한 신비는 없다. 어떤 일을 하기전에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정말 실패하게 된다. 반면에,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신기하게도 성공적으로 해낸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반드시 성공하지는 못하덜도 열심히 노력할 수 있게 된다.

 

  한 가지 목표만을 보고 인생의 많은 부분들을 미루는 것은 아집에 불과하다. 몸무게가 목표만큼 빠질 때까지 데이트를 미루고, 좋은 기구를 마련할 때까지 사람들을 집에 초대하지 않고, 경력을 더 쌓아 성공적인 전문가가 될 때까지 임신을 미루기도 한다. 그러나 인생과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지나고나서 후회해도 늦는다. 그러니 하염없이 흘러가는 시간과 인생을 헛되게 보내지 말자.

 

  가지고 싶은 것보다 가지고 있는 것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자. 이는 포기도 아니고 현실 타협도 아니다. 오히려 성숙을 의미한다. 목표를 높게 잡고, 이를 위해 부지런히 달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그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고 해서 괴로워하거나 자책하지는 말자. 지금 누리고 있는 축복에 감사하면서 살아갈 때 우리 인생은 더 풍요로워질 것이다.

 

  이밖에도 더 많은 좋은 내용들이 이 책 안에 있다. 이 책은 두고두고 읽으면, 인생의 힘든 시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줄 그런 책이다.

 

 

 

[저자소개]

 

린다 피콘(Linda Picone) [저]

- 현재 에세이는 물론 아동, 의학 관련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글을 쓰고 있는 한편 출판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간 쓴 책으로는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원제 The Daily Book of Positive Quotations) 외에 [삶의 즐거움을 찾아라],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는 격언들], [건강한 생활을 위한 간단한 지침서] 등이 있다.

 

유미성 [역]

- 서울대학교 의류학과를 졸업하고 외교학을 부전공하였습니다. 현재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위대한 결정의 기술], [현대 사회의 인권], [영시 산책]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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