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RiQqPy6qPA0

•연주자

셀린 디옹 (Celine Dion)


•연주기간: 약 4 분 50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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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지 2016-07-20 18:4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향이 감미로운 커피를 마시는듯 합니다~ 클래식의 맛을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려 노력하는 일인입니다^^ 잘듣고갑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O78AqC1IE4

구노 아베마리아

•연주자

소프라노, 애나 모포(Anna Moffo)

•연주시간: 약 3 분 30 초.


(음원의 음질이 떨어지지만 모포의 미성을 감상할 수 있으니 참을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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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SqBJFDbE2ZI

카치니 아베마리아 (위작)

•연주자

안드레아 보첼리(Andrea Bocelli)
협연, 산타 체칠리아 국립 음악원 합창단과 관현악단(Chorus and Orchestra of the Accademia Nazionale di Santa Cecilia)
지휘, 정명훈

•연주기간: 약 3 분 30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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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6-07-20 13:0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time to say goodby 이 곡이 생각나는 성악가...^^.. 잘 들을께요 ^^.

오거서 2016-07-20 13:04   좋아요 2 | URL
눈 먼 성악가라서 그런지 마음으로 노래하는 것 같아요

yureka01 2016-07-20 13:0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귀로 보는 성악가죠..노래가 참 좋거든요^^..

오거서 2016-07-20 13:07   좋아요 1 | URL
일리 있는 말씀이군요.
귀로 보는 성악가!

줄리엣지 2016-07-20 14:0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침부터 스트레스로 오전내내 번잡했던 마음이 위로받는 곡입니다. 오거서님 감사합니다^^

오거서 2016-07-20 18:10   좋아요 1 | URL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곡이기는 하지만, 치유 효과가 있는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줄리엣지 님께 음악 감상이 위로가 되었다면 저한테 큰 위안이 되네요. 한 사람이라도 저와 같이 들어주고 느낌을 나눌 수 있다면 좋은 일을 하는 것이니까요. ^^

2016-07-20 15: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20 18: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20 20: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21 20: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침부터 매미가 울면 무지 덥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출근길에서 만난 매미 떼창 소리에 귀를 막고 싶은 마음이다.
오늘은 아침부터 무더위를 피하는 지혜를 발휘해야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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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15: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20 17: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20 20: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루트비히 판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1770~1827)의 생애에서 중요한 분수령은 작곡가로 자립과 청력 상실이라고 본다. 이와 같은 기준에 따라서 초기, 중기, 후기로 분류하는 관례가 있다.

초기에는 요제프 하이든과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영향을 많이 받으면서도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그들과 다른 작품 세계를 보였다.

중기는 그의 귀가 들리지 않게 된다는 것을 확실히 인식하면서 시작된다. 청력 상실의 고통 속에서도 영웅적인 면모를 나타내는 대규모의 작품들이 이 시기에 다수 작곡되었다.

후기는 죽기 전 10 년 동안으로, 베토벤이 완전히 청력을 상실하여 필문과 필답에 의해서 의사소통이 가능했던 시기이다.

이 방식에 의하면, 초기는 1802년 정도까지, 중기는 1814년 정도까지, 후기는 대략 1815년 무렵부터 시기를 나눌 수 있다.

초기의 주요 작품은 교향곡 제 1 번과 제 2 번, 현악 4중주곡 제 1 번부터 제 6 번까지, 피아노 협주곡 제 1 번부터 제 3 번까지, 피아노 3 중주곡 제 1 번부터 제 4 번까지, 바이올린 소나타 제 1 번부터 제 5 번까지, 피아노 소나타 제 1 번부터 제 20 번까지 해당된다. 여기에는 ˝비창˝ 소나타(제 8 번), ˝월광˝ 소나타(제 14 번)가 있다.

중기에 작곡된 주요 작품으로, 교향곡 제 3 번부터 제 8 번까지(˝영웅˝, ˝운명˝, ˝전원˝ 교향곡 등), 현악 4중주곡 제 7 번부터 제 11 번까지(˝라즈모프스키˝ 등), 피아노 협주곡 제 4 번과 제 5 번(˝황제˝), 삼중 협주곡, 바이올린 협주곡, 피아노 3 중주곡 제 5 번부터 제 7 번까지(˝유령˝, ˝대공˝ 등), 피아노 소나타 제 21 번부터 제 27 번까지(˝발트슈타인˝, ˝열정˝, ˝고별˝ 소나타 등), 바이올린 소나타 제 6 번부터 제 9 번(˝크로이처˝)까지, 그리고 유일한 오페라 ˝피델리오˝가 있다.

후기 작품은 지적인 깊이와 형식적인 혁명성 그리고 집중성과 인간적인 표현을 특징으로 한다. 현악 4중주곡 제 14 번은 악장이 7 개이고, 피아노 소나타 제 32 번은 2 개의 악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교향곡 제 9 번(˝합창˝)의 제 4 악장에서 오케스트라와 합창이 협연한다. 나머지 현악 4 중주곡은 제 12 번부터 제 16 번까지, 그리고 ˝대 푸가˝이다. 나머지 피아노 소나타 제 28 번부터 제 32 번까지(˝함머클라비어˝ 소나타 등), 디아벨리 변주곡, 그리고, 장엄미사 등이 해당된다.

베토벤은 초기에 요제프 하이든을 만나 사제지간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죽기 일 주일 전에 프란츠 슈베르트와 처음이자 마지막 만남이 있었다. 베토벤은 고전주의와 낭만주의의 전환기에 활동한 중요한 음악가로, 찬반 논쟁이 있기는 하지만, 고전주의 작곡가이면서도 낭만주의 작곡가로도 인정 받고 있다. 연가곡의 최초 작곡가로 간주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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