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주르 오페라』 저자 강연회에 가고 싶다. 몹시! 그러나 내 형편 상 그러지 못한다… 아름다운 서재 발간 기념 강연 <파리에서 탄생한 오페라들>1 강. 5/17 저녁 7시. 강서도서관. 오페라 <라 보엠>, <라 트라비아타> 무대가 됐던 명소와 원작인 문학 작품과 아리아 감상2 강. 5/24 저녁 7시. 강서도서관. 오페라 <리골레토>, <피가로의 결혼>, <카르멘>, <세빌리아의 이발사> 등 작품과 아리아 감상http://blog.aladin.co.kr/m/culture/9305071?Partner=maladdin
롤랑 마뉘엘의 <음악의 기쁨1>을 읽고 있지만 이번 주 내내 밀쳐두었었다. 오늘 다시 펼쳐서 ˝하프와 금관악기에 대하여˝ 대담을 읽고 있다. 역시 책을 읽으면서 하프와 금관악기에 대한 지식이 보태져 음악의 이해폭이 좀더 넓어지는 것 같다. 모처럼 책읽기의 즐거움을 누린다! ^^;실은 이번 주에 좀처럼 책을 읽지 못했다. 평소에도 열심히 책읽기에 매진하지 못하였지만 말이다. 이번 주는 대통령 보궐 선거가 있었고, 정권 교체에 성공한 문재인 대통령에 관심을 가지다보니 취임 첫날부터 쏟아지는 뉴스를 그냥 지나치기 어려웠다. 뉴스 뿐만 아니라 화보와 다큐 등도 챙겨 보았다. 오늘은 대통령 취임 후 첫 번째 주말을 맞아 휴식을 취하는 대통령이 대선 기간 동안 매일 동행하며 고생하였던 마크맨들을 북한산 산행에 초청하였다고 한다. 또한 대통령이 되어서도 문변 아이디로 세월호 기사에 댓글을 달았다고도 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일상을 담아내는 뉴스는 얼마나 훈훈한가. 감동에 감동을 더한다. 그래서일까, 새 정부 출범에 따라 엄선된 청와대 참모진한테 누군가 ˝꽃보다 청와대˝라는 패러디 별명을 붙이기도 하였다고 한다. (친문패권의 실체가 외모패권이라나, 믿거나 말거나.) 그들이 점심 시간에 산책하는 장면이 포착된 사진이 참 싱그럽다. 5월의 신록이어서 더욱 눈이 시원하다. 이렇게 문재인 대통령 바라기에 여념이 없다보니 앞으로 책읽는 시간을 더 늘리기는 어려울 것 같아 걱정스럽다.*사진 출처: http://m.huffpost.com/kr/entry/16555462
#글리산도 #라벨 #서주와알레그로 #하프 #플룻 #클라리넷https://youtu.be/6jwocoh42ns라벨: 하프, 플룻, 클라리넷, 현악 4중주를 위한 서주와 알레그로•연주자하프, 오스시안 엘리스 (Osian Ellis)플룻, 리처드 아데니 (Richard Adeney)클라리넷, 제베이스 드 페이어 (Gervase de Peyer)멜로스 앙상블 (Melos Ensemble)•연주시간: 약 10 분 20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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