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K삼단봉 - 경찰 삼단봉 교육 프로그램
박승철 외 지음 / 대경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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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한글무예/ 경찰무예

피습 최소화 및 압도적인 제압을 위한 지침서

삼단봉은 알고 있지만 실제로 사용해 보지는 못해 궁금했는데 경찰 필수 호신장구로 생각했던 삼단봉을 누구나 쉽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경찰K삼단봉 교본으로 만나볼 수 있어 기대감에 책을 펼쳐보게 되네요.

경찰학과인 아이가 있어 더 관심이 가게 되는데 워낙 언제 어디서 닥쳐올지 모를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경찰의 물리적 대응 훈련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해나갈 수 있도록 교육 훈련이 너무나 중요할 것 같아요.


K삼단봉은 한국형 삼단봉 무예로 한글검 무예의 기술 체계를 적용했다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K삼단봉 개요부터 기본기, 공방, 타격, 체포술, 글무, 타공, 경기에 이르기 까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누구나 삼단봉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진자료와 함께 다양한 동작들을 익혀볼 수 있어요.

원형 그래프를 통해서 경찰의 물리적 수준과 대상자 위해 정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수갑, 경찰봉, 방패, 분사기, 전기충격기, 권총 각 경찰 장비의 정의와 사용 한계 및 유의사항도 잘 나와 있어요. 대상자가 흉기를 갑자기 꺼내들어 덤벼 올 경우 약 6.4m 정도 떨어져 있어야 대처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삼단봉을 잡아 빠르게 펼치고 대처하는 훈련을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 있었어요.


삼단봉 잡기(파지법), 봉 펼치기(발봉), 삼단봉 접기, 대상자와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의 대치 자세(겨눔세)등 다양한 기본적인 기술들을 먼저 만나볼 수 있었어요,

한 손 기술, 내려막기, 중단 안막기, 뒤로 물러나며 봉을 바깥쪽 사선으로 내려 막는 하사선 바깥막기에 이르기까지 사진자료와 간단한 설명으로 K삼단봉 기본기를 양손 기술, 후려치기, 찌르기와 같이 기본기들을 익힐 수 있어요.

공격과 방어력을 높이기 위한 훈련방법중 하나인 복수 공방 중 내외 공방은 대상자가 몸통을 내외로 연속 공격할 때 봉이 교차가 되도록 세워 막는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경찰K삼단봉 프로그램과 한글과 무예 동작이 어우러진 글무, 삼단봉 겨루기와 글무품새 경기까지 알차게 만나볼 수 있었어요. 아이도 삼단봉에 대해 몰랐던 부분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삼단봉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경찰 삼단봉 교육 경찰뿐만 아니라 우리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 묻지마 폭행, 흉기 난동 사건등 증가하는 강력 범죄들로 인해 사회전반에 불안감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 언제 어디서 닥쳐올지 모를 위험한 상황에 대해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삼단봉 활용 능력을 향상시켜 나갈 수 있도록 피습 최소화 및 압도적인 제압을 위한 지침서로 가까이에 두고 보면서 훈련하면 너무 좋을것 같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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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
기욤 뮈소 지음, 양영란 옮김 / 밝은세상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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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뮈소의 장편소설 속도감 있는 이야기 전개와 의문에 의문을 더한 반전있는 서스펜스 흥미진진한 스토리 재미있게 빠져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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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
기욤 뮈소 지음, 양영란 옮김 / 밝은세상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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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밝은세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2014년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40여 개국 출간!

기욤 뮈소 서스펜스 장편소설 센트럴파크 의문들로 시작해 흥미진진한 추리와 반전까지 더해져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이야기에 빠져 볼 수 있는 스릴러 기욤 뮈소 작가의 필력이 느껴지는 매력적인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었어요.

파리경찰청 강력계 팀장 알리스는 간밤에 친구들과 파리 샹젤리제에서 술을 마신 기억을 마지막으로 그녀는 뉴욕 센트럴파크 벤치에서 눈을 뜨게 되요. 더 놀라운 사실은 자신을 재즈 피아니스트 가브리엘 케인이라고 말하는 낯선 남자와 수갑을 나눠 찼다는 사실이에요.

알리스는 자신의 셔츠에 묻은 핏자국과 자신의 것이 아닌 누군가의 권총 그리고 기억에도 없는 손바닥에 적혀있는 의문의 숫자는 무엇을 뜻하는 건지 의문은 계속 커져만 가네요.

과연 누가 어떻게 이 둘을 이 곳 뉴욕 센트럴파크에 옮겨놓은 것일까요.

이 의문들을 풀어나가기 위해 둘이 함께 사건을 추척해 나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따라가 볼 수 있었어요.

과거 잔혹한 연쇄 살인사건을 추격하던 알리스 예상치 못한 아픔을 지닌 알리스와 가브리엘 또한 상처를 가진 인물로 함께 동행하면서 비밀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네요.

그날, 그녀는 사랑하는 모든 걸 잃었다.

가슴 아픈 사랑과 연쇄 살인 사건들 과연 어떠한 연관이 있는 것인지 상실된 기억속에서 어떤 진실과 마주하게 될지 반전있는 서스펜스 스릴러 강렬함과 따스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감정선까지 전달되어 색다른 몰입감을 선사하네요.

저마다 느끼는 상처와 아픔의 깊이는 다를 수 있는데 과연 알리스와 같은 상황에 처했다면 어땠을지 상상하면서 자연스럽게 그녀를 응원하며 보게 되네요.

섬세하면서도 치밀한 이야기 놀라운 반전까지 더해져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기욤 뮈소의 장편소설 센트럴파크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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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영문법 - 전지적 원어민 시점
주지후 지음 / 드림스쿨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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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문법 암기가 아닌 왜 라는 궁금증을 간고 영어문법의 퍼즐을 흥미롭게 풀어나가면서 영어문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해 나갈 수 있어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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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영문법 - 전지적 원어민 시점
주지후 지음 / 드림스쿨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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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드림스쿨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암기가 아닌 이해로, 문법의 퍼즐을 풀다!

영문법의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영문법의 단편적인 규칙만 접한채 영문법을 접하다 보니 영문법을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고 어렵게 느껴지는 학습법을 해 왔다면 이번에만나게 된 보이는 영문법 전지적 원어민 시점으로 언어의 역사와 인간의 뇌 작용이라는 맥락 속에서 새롭게 풀어낸 문법으로 외우는 것이 아닌 이해하고 스스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네요.

will과 be going to의 탄생

모두 미래 시간에 일어난 일을 나타내는데 사용하는 동사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데 프랑스 왕가의 영국 지배로 프랑스 노르망디의 공작이었던 윌리엄이 왕위에 오른 언어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으로 윌리엄의 모국어가 프랑스어로 300년 넘게 영국 왕실은 프랑스어를 쓰게 되었는데 동사의 미래형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 영어와는 다르게 라틴어계열인 프랑스어는 모두 미래형으로 영어와 프랑스어의 차이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미래를 표현하는 방식 세 가지를 예시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요.

will 과 be going to의 차이점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데 미래를 표현하는 방식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가 되어있어 보기 좋았어요.

현재형 동사에서 미래를 표현 할 수 있는데 다양한 예시를 통해 이해를 도와주네요.

The plane leaves at 10 a.m. 비행기는 10시에 떠난다.

The class begins in 10 minutes.  그 수업은 10분 후에 시작한다.


I will eat pizza this Friday. 나는 이번 금용일에 피자를 먹겠다.

I am going to eat pizza this Friday. 나는 이번 금요일에 피자를 먹을 생각이다.

두 문장을 비교해서 살펴보면 will을 사용한 표현은 화자의 의지를 보여주는 즉흥적인 표현이라는걸 알 수 있고 반면 be going to는 화자가 이미 마음 먹은 행위를 앞으로 할 것이라는 이미 계획된 일을 의미하는 뜻을 가지고 있어 예문을 통해 비교해 보면서 will과 be going to의 차이가 크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상황별 대화문을 통해서 어떤 오해를 하고 있는지 살펴보면 생활속에서 벌어지는 상황들이라 원어민 시점에서 정확한 표현들을 이해할 수 있어 좋았어요. 영문법을 학습하면서 왜 라는 의문을 던져보지 못했는데 단순 암기에서 벗어나 왜라는 의문을 이해하면서 영어를 한 단계 향상시켜나갈 수 있어 영문법을 좀 더 다른 시각에서 접근해 공부해 볼 수 있었어요.


review Test를 통해서 제사된 상황 설명을 보고 문장에서 적절한 것을 골라보면서 앞에서 학습한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문제를 풀어보며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정답 과 해설을 바로 확인해 보면서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은 해설이 잘 나와있어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해 주네요.


시제부터 관사와 명사, 전치사, 도치의 구조등에 이르기까지 총 14개의 챕터로 구성되었고 각 챕터가 끝나면 review Test를 진행해 보면서 그동안 배운 내용들을 정리해 볼 수 있겠어요.

설명가능한 문법의 구조를 이해하면서 학습효과를 높여줄 수 있어 영문법을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 보이는 영문법 전지적 원어민 시점과 함께 영어공부하면서 영어 실력을 향상시켜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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