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대학입시 합격전략 & 합격점수 컷
김기영.장광원.김영수 지음 / 리더스입시교육원 / 2020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빅데이터로 정밀 분석한 서울수도권 및 전국 주요대학의 합격 비결!!

 

중등 고학년과 고등학교 자녀를 둔 사람이라면 누구나 대학 입시가 어떻게 변화하고 합격선은 어느 정도 인지 궁금하다.

 

사실 정보의 양은 방대한데 이것을 어떻게 나에게 맞게 적용해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힌다고 하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

 

‘2021년 대학 입시 전형에 따른 대학은 어떤 학생을 요구하고, 합격 전략은 무엇일까?’ 항상 궁금한 내용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성적(학생부, 수능)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은 어디일까?

학부모의 정보력에 따라 자녀가 진학하는 대학의 수준이 달라지는 게 현실이라고 하는데, 나는 자녀를 위해 대학 입시에 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오늘 소개할 책은 리더스 입시교육원에서 출판한 강남구 대치동 최고 입시전문가 그룹인 김기영 입시전문가, 장광원 연합교육 대표, 김영수 열린교육의 창 대표의 <2021 대학입시 합격전략 & 합격점수 컷>이다.

 

우리나라의 입시 체제는 모두가 공감하듯이 매년 조금씩 진화한다.

변화의 신호를 빨리 해석하고 자녀에게 성공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면 입시에서 만족할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것이다.

 

지금 현재 고3부터 고1까지는 과도기적으로 입시에 들어가는 내용이 변화는 중이다.

학생부에 기록할 수 있는 사항이 체계화되고 제한적인 사항만 기록할 수 있다.

 

2023년 까지 단계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이 달라지고 있기에 자녀의 학년에 맞춰 준비해야지 학생부를 만족하게 준비할 수 있다.

 

2021년 입시에서는 나타나는 가장 큰 흐름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완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문제는 각 학교마다 변화의 범위와 속도가 다르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 책 <2021 대학입시 합격전략 & 합격점수 컷>은 현재 2021년 입시에 맞춰 각 학교가 취하고 있는 수시전형의 흐름을 파악하고 정원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합격선을 도출하고 있다.

 

각 대학에서 새롭게 신설하는 조항이 있으면 그 부분도 친절하게 설명하고 합격전략을 제시한다.

 

학부모 입장에서는 먼저 자녀가 수시, 정시 중 어느 전형에 적합한지 생각하고, 그에 맞춰 수시인 경우 교과전형을 추구할지 종합전형을 추구할지 선택해야 한다.

 

물론 세 가지 경우를 다하면 가장 이상적이지만, 고등학생의 학습시간과 학교활동은 그렇게 세 가지 모두를 추구하는 것이 쉽지만 않다는 것이 사실이다.

 

자녀의 전형이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났다면 과목별 반영비율을 찾아야 한다.

자녀가 잘하는 과목이 무엇인지, 면접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지의 여부가 확인해야할 사항이다.

 

이 책은 면접이 우수한 학생을 위한 면접평가에 대한 방법과 전략도 제시한다.

 

자녀의 대학 입시와 관련해서 종합적인 정보를 찾고자 했기에 이 책에서 수록하고 있는 대학의 입시 현황과 지원전략, 면접 방법과 합격전략은 입시 제도를 종합적으로 조망하는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한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2021대학입시 #수시전략 #정시전략 #김기영 #장광원 #김영수 #리더스입시교육원 #책과콩나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CSMR
공오사 지음 / 바른북스 / 2020년 5월
평점 :
절판



개인 방송의 흐름은 내가 생각하지도 못한 것이 유행하는 경우가 더러 있는데, 최근 가장 인상적인 방송흐름은 ASMR (Autonomous Seneory Meridian Response) 자율 감각 쾌락 반응의 약자이다.

 

주로 청각을 중심으로 하는 인지적 반응에 나타나는 말하기 어려운 심리적인 안정감을 뜻한다.

 

과자를 먹을 때 나는 바스락거리는 소리를 듣고 안정감을 느끼는 것은 한가지 사례가 된다.

 

바른북스에서 출판한 <CSMR>은 공오사 시인의 연작시이다.

ASMR은 귀를 속삭이는 소리이고, CSMR은 귀를 속삭이는 시라고 한다.

 

그가 전하는 메시지는 간략하면서도 머리를 맴돌게 하는 통찰력을 선보인다.

 

하루하루 일상의 소중함과 순간을 기억하라는 의미에서 목차도 11, 4, 9시로 나누어져 그 시간대에 느낄 수 있는 시를 싣고 있다.

 

인조인간

 

사회에서는 능동적인 생각으로 인생을 살라는데

회사에서는 수동적인 로봇으로 개조를 시켜주네

 

 

이혼

 

이토록 살아가기 힘든 세상 속에서

혼자서 살아갈 수 있는 자신은 있고?

 

OX

 

학교에 다니면 친구를 사귈 때이고

사회에 나가면 친구를 거를 때이다.

 

청바지

 

진아 우리 일 년 전만 해도 잘 맞았는데

 

더치페이

 

몇 번이나 삼키고 또 삼킨다.

 

그가 선보이는 시는 이처럼 짧고 유머를 담고 있지만 계속해서 머리 속에 남아서 생각하게 하는 힘이 있다.

이혼은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면 혼자서 살아갈 수 있는지 점검해야하고,

사회에 나가야 할 순간이라면 ‘OX’는 이제 친구를 거를 때라는 슬픈 이야기를 전한다.

청바지를 읽는 순간 옷장을 정리하며 작아져 버린 청바지와 바지를 챙기며 속으로 생각한 나의 마음을 들켜버린 듯 하다.

 

=걱정

 

Don’t worry

맞아

돈은 걱정이지

 

시선의 관점

 

내가 잘못해서 싫어진 게 아니야

내가 싫어져서 잘못되게 보이는 거야

 

진또배기

 

친구는 굳이 연락하지 않아도

몇 년 만에 만나도 어색하지 않은 사이

 

가장

 

당신은 가장 소중한 사람이기 때문에

당신을 가장이라고 부르는 이유인걸

 

엄마 말 듣고있어?

 

그때는 귀찮았는데

지금은 너무 듣고 싶어요.

 

공오사 시인은 가족을 포함해서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에 관해 여러 편의 시를 선보인다.

 

시인은 시를 읽는 동안 독자로 하여금 잠시 근심을 잊고 자신의 시만을 생각하도록 유도한다.

 

ASMR이 흥행하는 이유는 우리 모두가 너무 생각이 많아서 잠시 생각을 쉬고 싶어서이지 않을까?

 

공오사 시인의 CSMR은 시를 통해 우리 마음이 잠시 쉴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한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CSMR #ASMR #공오사시집 #바른북스 #책과콩나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5년 동안 최고의 도전을 시작했다 - 20대, 평범한 청년의 55개국 795일 극한 모험!
권현준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0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 평범한 청년의 55개국 795일 극한 모험!!

 

슬로우미디어에서 출판한 권현준 님의 <나는 5년 동안 최고의 도전을 시작했다>는 말 그래도 795일 동안 전 세계를 누비는 저자와 두 친구들의 이야기다.

 

현준씨는 학창 시절 좋아하는 여학생을 뒤로 두고 친구들이 부진아라고 놀리는 말에 큰 자극을 받고 스스로 변화하고자 한다.

 

일용직 노동자로 아르바이트 생활을 해서 군대에 가기 전 동반 입대를 하기로 한 친구 덕우씨와 유럽여행의 전초지인 터키로 떠난다.

 

13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터키 이스탄불 공항을 나오자마자 친구 덕우씨가 돈봉투를 잃어버린다.

 

흡연자인 덕우씨와는 다른 현준씨는 두 사람의 여행스타일이 다르다는 사실을 절감한다.

 

우여곡절 끝에 친구인 덕우씨와 현준씨는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더할 나위 없는 여행친구로 거듭난다.

 

여행을 좀 다녀본 사람이라면 동행과 함께하는 여행에서 조화를 이루어 여행을 차질 없이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안다.

 

심지어 가족들과도 같이 여행을 다녀오면 의가 상하는 경우가 더러 있는걸 보면, 평생 여행 친구를 둔 현준씨와 덕우씨는 운이 좋은 것이다.

 

이들은 군대를 다녀온 후 다른 친구 한명인 명훈씨와 세명이 드디어 세계 일주 여행을 떠나게 된다.

 

두 명보다 세 명이 여행을 함께 하면 산술적으로 1.5배 더 복잡해지는 것이 아니라 숫자 그대로 3배나 더 복잡한 상황이 발생한다.

 

두 명보다 세 명의 의견을 조화를 이루어내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데 이들은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크게 싸우는 적이 한 번도 없이 여행을 마무리 한다.

 

그들은 몇 가지 원칙을 정하게 되는데,

 

나라를 이동할 때마다 불만 사항을 말한다.

상대방이 고쳤으면 하는 행동이나 말투를 말한다.

부탁할 때는 공손히 존댓말을 한다.

원하는 여행지, 먹거리 등을 가감없이 말한다.

리더는 여행을 총괄하고, 총무는 돈을 관리한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원칙이지만 세 친구는 이 원칙에 따라 안나푸르나, 인도, 이집트, 아프리카, 남미를 거쳐 북미로 전진한다.

 

바다가 있으면 스쿠버다이빙을 하고 하늘이 멋지면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등 가슴 뛰는 행동에 주저함이 없다.

 

현준 씨는 다른 사람들이 가는 랜드마크를 둘러보는 것에 약간의 지루함을 느끼고 새로운 도전을 찾게 된다.

 

 

그는 북미의 PCT에 도전을 하게 되는데....

 

PCT‘Pacific Crest Trail’의 약자로 멕시코 국경에서 캐나다 국경까지 4,300km를 도보로 완주하는 것이다.

 

이 구간은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으로 유명한 장 마크 발레 감독의 리즈 위더스푼이 주연한 영화 와일드로 유명한 바로 그 트레킹 코스다.

 

영화의 원작 소설이 있는데, 저자는 자신의 자전적인 경험을 소설로 녹여냈고 여러 사람들에게 인생의 의미를 깨닫는 과정으로 PCT 에 도전할 것을 자극한다.

 

나 역시 영화 속 로키산맥의 끝없이 펼쳐지는 장엄함을 바라보고 언젠가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준 씨 역시 PCT 트레킹을 하던 도중 곰과도 만나고, 친구인 아구스틴의 조언이 아니었더라면 그렇게 짧은 시간에 PCT를 완주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여행을 하는 동안 그는 꾸준히 기록하고 여행기를 책으로 출판까지 해냈다.

 

현준 씨는 앞으로 또 다른 도전과 성공으로 소식을 전할 거라고 느껴진다.

 

가슴이 뛸 때 여행을 떠나라는 격언이 있다.

 

그가 지난 5년 동안 보여준 도전과 패기의 경험은 나로 하여금 같은 경험을 공유하게 만든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나는5년동안최고의도전을시작했다 #권현준 #세계일주 #해외여행 #슬로디미디어 #책과콩나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명진이의 수학여행 - 권재원 교육소설 함께교육 5
권재원 지음 / 서유재 / 2020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학교에서 벌어지는 감동적인 교육소설!!

 

이번 코로나 19 사태와 더불어 아이는 전대미문의 온라인 교육을 마치고 이제는 학교 등교 수업을 받고 있다.

 

학교의 주인인 학생이 자리를 메우고, 선생님들과 교감과 소통을 통해 학교 교육은 정상화 된다.

 

이번 소설 <명진이의 수학여행>은 학교 현장에서 28년 교직을 이어오신 권재원 선생님이 소설이라는 형식을 빌려 학교에서 벌어질 수 있는 사례를 6개의 단편 소설로 선보인다.

 

하나 같이 너무 공감하는 주제들이고, 현재 대한민국의 교육주체인 교사, 학생, 학부모에게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을 내밀하게 드러낸다.

 

교직을 하시는 동안, 또는 선생님이 직접 겪었던 자전적 소설이라 현장감과 던지는 메시지가 묵직하다.

 

특히 제목의 <명진이의 수학여행>을 읽는 동안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이 학교에서 무리에 끼지 못하고 이탈하게 되는 상황을 사실적으로 묘사한다.

 

요즘은 아이들이 SNS 상으로 무리를 만들 수 있기에 우리 아이의 친구 관계를 세밀하게 관찰해야지 아이의 미묘한 변화를 알아차릴 수 있다.

 

 

남학생의 이지메와 여학생의 이지메의 차이를 그때는 잘 몰랐다.

남자는 단순하다. 잘나고 힘세면 보스가 된다. 약하고 못나면 피해자가 된다.

 

하지만 여학생은 어렵다.

여자는 공부를 못한다거나 못생겼다고 해서 피해자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공부도 못하고 외모도 별로인 아이들이 사교계(?)의 중심인 경우도 많다. 하지만 지나치게 잘나면 피해자가 된다. -123p

 

우리 주변에는 명진이(?)가 있을 수 있다.

그녀는 자신의 영리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수업 내용도 빨리 파악하고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다.

 

문제는 일반 학생들이 볼 때 명진이가 잘난척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명진이는 잘난 척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인데, 이런 모습은 친구들에게 시기심과 불편한 감정을 일으킨다.

 

친구들과의 불화를 견디지 못한 명진이는 원인 불상의 신부전증을 겪게 되고 마지막 수학여행을 끝까지 친구들과 같이 하지 못한다.

 

수학여행 이후 그녀는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를 봐서 고교를 졸업한다.

멋진 전문직여성이 되어 선생님 앞에 다시 찾아온 명진이지만 그녀는 아직도 투석을 해야 한다.

친구들과의 소원했던 관계는 평생 그녀를 따라다니는 병마가 된 것이다.

 

 

대한민국 사교육 일번지라는 대치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학부모인 나미엄마 이야기는 꿈을 이루는 관문으로 대치동 생활을 선택하고 버티는 것이 녹록치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이의 성공을 위해 당장 부모의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교육비에 투자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후일을 위해 교육비를 저축하는 것이 좋은 선택인지는 개인마다 다르게 느낄 것이다.

 

매달 은행 이자만 120만 원씩 나가요. 거기에 나미 학원비도 100만 원 넘게 나가고요. 나미하고 나미 동생 교육에 올인하자고, 10년만 고생하자고 대치동 들어왔어요. 애들 챙기려고 직장도 그만뒀는데, 애들 아빠 월급만 가지고 감당하려니까 척추 뼈가 하나하나 빠져나가는 것 같아 너무 힘들어요.” -33p

 

나미는 엄마의 선택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다.

자신이 원하지 않는 생활을 엄마의 의지로 대치동 아이들과의 경쟁에서 견뎌내고 있다고 생각할 수 도 있기 때문이다.

 

나미엄마는 누구를 위해 지금 대치동에서 이렇게 노력하는지 궁금할 것이다.

 

지은이는 대치동 사우나에서 만난 70대 중반의 노인들의 대화를 듣고 교육에 대한 불안 때문에 나미 가족과 같은 익룡들은 사우나의 공룡과 같은 노인을 먹여 살리고 있다고 체념한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명진이의수학여행 #권재원 #서유재 #수학 #교육소설 #책과콩나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버킷리스트 23 - 운명을 바꾸는 종이 위의 기적 버킷리스트 시리즈 23
김태광(김도사) 외 기획, 임정호 외 지음 / 위닝북스 / 2020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운명을 바꾸는 종이 위의 기적!!

 

오늘 소개할 책은 위닝북스에서 출판하고 김도사, 권마담 님이 기획한 15명 작가들의 <버킷리스트 23>이다.

 

중세의 사형 선고를 집행할 때, 킥 더 버킷(kick the bucket) 즉 버킷을 차 버리고 사형을 집행했는데 버킷 리스트란 버킷을 차버리기 전에 이루고 싶은 것을 의미한다.

 

감동 깊게 봤던 영화인 버킷리스트는 주인공인 잭 니콜슨과 모건 프리먼이 암에 걸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두 사람이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이를 이루는 여행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이런 여행이 가능했던 이유는 잭 니콜슨이 그룹의 회장이고, 치료받고 있는 병원의 소유주라는 점이다.

 

한마디로 경제적인 부를 완성해서 친구인 모건 프리먼에게 전용기를 띄어 유럽부터 에베레스트까지 여행을 다닐 수 있었다는 점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15명의 작가들도 한책협의 김도사와 권마담 두분을 통해 동기부여를 많이 받았고, 경제적 부를 이루어 버킷리스트의 내용들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저자들에게 받은 인상적인 부분은 자신의 성공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에게 이를 전하고자 한다는 점이다.

 

저자들은 하던 일을 열심히 하던 중 뜻하지 않게 역경을 겪게 된다.

 

그러던 중 한국책쓰기1인창업코칭협회 일명 한책협을 알게 되고, 회원이 되어 한책협의 권장도서와 강연을 듣고 성공에 대한 동기부여를 받는다.

 

마치 자신들이 멘토라고 여기고 있는 김도사와 권마담처럼 그들의 목표는 구체적이다.

 

가족들과 유럽여행 다녀오기, 양가 부모님들과 크루즈 여행하기, 세계적인 인플루언서 되기, 라오스 처갓집에 집 지어 드리기, 부와 함께 베스트셀러 작가되기, 연극 무대 오르기,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업가 되기 등 이들이 목표를 두고 나아가는 모습은 머지않아 자신들의 바람을 이루어낼 거로 느껴진다는 점이다.

 

마음속으로 염원을 가지고 있는 것과 그것이 종이 위로 드러났을 경우, 실행에 대한 추동력은 확연히 차이가 난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길 기대하며 공저자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성공을 이루고, 작가와 강연 생활에 대한 동경도 드러낸다.

 

 

우리는 미래를 위한 우리만의 버킷리스트를 가지고 있는가?

 

6월을 맞이해서 올해의 버킷리스트를 점검해보고, 혹시 가지고 있지 않다면 올해의 버킷리스트와 인생의 버킷리스트를 만들어 이를 이루는 동안의 행복을 누리길 바란다.

 

다른 사람의 버킷리스트를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버킷리스트 23>은 훌륭한 예를 제공한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버킷리스트 #김도사 #권마담 #위닝북스 #책과콩나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