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죄
이언 매큐언 지음, 한정아 옮김 / 문학동네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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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악마를 보았다. 그것이 노인인간으로 무사변태하여 속죄하는 것까지. 아름답고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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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이야기 비룡소 걸작선 29
미하엘 엔데 지음, 로즈비타 콰드플리크 그림, 허수경 옮김 / 비룡소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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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선물보따리. 읽고 아이에게 물려주기 딱 좋은 완소아이템...답게 시험기간에 가장 재미남-_-;; 허수경 작가님 번역은 처음 접하는데, 매끄럽게 잘 읽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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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수컷은 필요 없어 지식여행자 5
요네하라 마리 지음, 김윤수 옮김 / 마음산책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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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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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남자
베른하르트 슐링크 지음, 김재혁 옮김 / 이레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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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환상적인 <주유소의 여인>. 우울하고 몽환적인 안개 이미지가 아주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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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박물관 2 민음사 모던 클래식 28
오르한 파묵 지음, 이난아 옮김 / 민음사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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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물건이 주는 위안’, ‘바라보기’ 다 좋다. 허나 상대의 욕망과 원칙을 헤아리지 못하는 관심과 연민으로는 소통이 불가능하다. 박제를 만들어 박물관에 보관할밖에(고딕버전이 막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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