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워닝 잭 매커보이 시리즈
마이클 코넬리 지음, 강동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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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고 유의미한 스릴.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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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과 꿀
폴 윤 지음, 서제인 옮김 / 엘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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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조용하고 쓸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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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숲 ANGST
김인숙 지음 / 북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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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집에 쓰레기만 있고 비밀은 없다는 걸 누가 믿겠는가.’(60) 쓰레기는 비밀이고 사연이고 기억이었어. 무섭다기보다 슬펐던 것 같아요. 앙스트 시리즈 더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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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싶다 문득 시리즈 5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지음, 이상원 옮김 / 스피리투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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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단편에 무려 5죽음이. 반카 때문에 찡하고 바르카 때문에 마음이 시림. (체호프 단편들을 겹치지 않게 소장하기란 어차피 불가능한 바) 훌륭한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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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부재중
안토니오 무뇨쓰 몰리나 지음, 박지영 옮김 / 레드박스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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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어, 나랑 사는 저 사람. 이런 의미일까. 내처 <리스본의 겨울>을 재독했음. 처음 읽었을 때보다 덜 좋았는데 십여 년 사이 내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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