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vs 뉴욕 - 두 도시 이야기
바랑 뮈라티앙 지음, 최하나 옮김 / 새움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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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백 마디 말보다 한 컷의 일러스트로 보여주는 두 도시의 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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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과 선
마쓰모토 세이초 지음 / 태동출판사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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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와 전보의 시대, 사악함이 초광속으로 치닫기 전의 중력이 느껴지는 인간미. 잠깐 한눈을 팔아도 될 정도로 대단히 친절하신 탐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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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즈버그, 오하이오 부클래식 Boo Classics 24
셔우드 앤더슨 지음, 최인환 옮김 / 부북스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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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건조체, 뚝뚝 떨어지는 외로움. 조용하고 나른한 봄날에 한번 쓱- 걸어보고 싶은 아련한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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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문제
벱페 페놀리오 지음, 이소영 옮김 / 인간희극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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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비와 진흙, 알고 싶어 터질 것 같은 마음인데 발만 푹푹 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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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스테인 1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9
필립 로스 지음, 박범수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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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결국 무덤까지 가지고 간 심연. ‘알 수 없다’에 두 손 들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거짓. ‘왜?’라고 묻는 동시에 이미 고개 끄덕이고 있다. 그게 당신과 나 우리 모두가 사는 방식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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