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테스크
기리노 나쓰오 지음, 윤성원 옮김 / 문학사상사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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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누구 하나 괜찮아 보이는 사람이 없다. 누구 하나 정이 가는 사람이 없다. 다 이상해 보이지만 모두가 안쓰럽다. 이쯤 되면, 이들이 그로테스크한 게 아니라 이들을 이렇게 만든 사회가 그로테스크한 걸 거다. 언론의 선정적인 보도 행태에 대한 불편함이 낳은 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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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맹 - 자전적 이야기
아고타 크리스토프 지음, 백수린 옮김 / 한겨레출판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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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같다. 숭숭 뚫린 구멍까지 아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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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스트 Axt 2018.3.4 - no.017 악스트 Axt
악스트 편집부 지음 / 은행나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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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인터뷰 재밌어요. 오타가 자주 보여 안타까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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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과 물 배수아 컬렉션
배수아 지음 / 문학동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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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집인 듯 장편인 듯 조금씩 중첩되다가 다시 뻗어나가는 가지들. 가지 하나하나가 각각 따로 놓였을 때는 이렇게까지 매혹적이지 않았을 거야. 글이 달리는 나는 별점만 매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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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낫씽 - 빅뱅에서 절대영도, 우주에서 소멸까지 세상의 모든 것을 품은 무(無)의 놀라운 세계!
제러미 웹 엮음, 정명진 옮김 / 부글플러스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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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낫씽이라는 이름 아래 모인 글들이지만 ‘에브리씽’을 거론하는 책. 10억℃에서 절대영도까지, 138억 년 전부터 100조 년& 후까지 종횡무진 과학이 펼쳐 보이는 지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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