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옷을 입은 여인
윌리엄 월키 콜린스 지음, 박노출 옮김 / 브리즈(토네이도) / 2008년 4월
평점 :
절판


빅토리아 시대 예스러움 감안하고. 번역문에서도 느껴지는 각 화자 어조와 문체 차이하며 탄탄한 캐릭터 설정이 과연 수작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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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라우라 화이트가 사라진 밤
파시 일마리 야스켈라이넨 지음, 김미란 옮김 / 북로그컴퍼니 / 2017년 11월
평점 :
판매중지


이야기 자체는 무척 흥미롭다만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비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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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박연선 지음 / 놀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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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바캉스에 맞춤한 제목과 장르다. 차진 구어체가 쭉쭉 끌어가는 이야기에다 시골 풍경과 일상이 깨알같이 핍진하다. 과도한 유머와 가벼운 어투가 약간 유치한 듯도 하나, ‘아무 것도 아닌 헛소동’ 식으로 흐르지 않는 결말은 제법 묵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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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시의 문장들 - 굳은 마음을 말랑하게 하는 시인의 말들 문장 시리즈
김이경 지음 / 유유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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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함에 시집이 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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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도서관
김이경 지음 / 서해문집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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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비블리오마니아 이야기 12편. 번역 소설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이국적’이어서, 동서고금 종횡무진 다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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