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보트 위의 세 남자 - 문예세계문학선 124 문예 세계문학선 124
제롬 K. 제롬 / 문예출판사 / 2017년 5월
평점 :
판매중지


세 남자&개 한 마리는 보트 위에서 무얼 하나? 독자를 웃긴다. 유유자적 좌충우돌 템스 강 유람기. 템스 강 지도와 함께 해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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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대마초, 왜 합법화해야 하는가? - 질병을 치유하고 세상을 살리는 대마초
원성완 지음 / 생각비행 / 2017년 10월
평점 :
절판


부작용이나 독성은 없고 의료용으로 효과적이니까, 가 한 줄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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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약을 모른다 - 교양으로 읽는 마약 세계사
오후 지음 / 동아시아 / 2018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하나부터 열까지 고개를 끄덕이다가 낄낄거렸다. 아무래도 ‘약 빨고’ 쓰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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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 2만리 네버랜드 클래식 40
쥘 베른 지음, 김주경 옮김 / 시공주니어 / 2012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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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공상이라는 말을 붙여 부르고 싶은 과학소설 맛. 팔이 닿는 거리에 지도나 지구본 또는 인터넷을 두고 읽으면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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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한가운데서 - 포경선 에식스호의 비극
너새니얼 필브릭 지음, 한영탁 옮김 / 다른 / 2015년 3월
평점 :
절판


읽어내기가 무척 괴롭다. 흥미롭지 않아서가 아니라 선원들의 고통이 그대로 전해져서다. 괜히 물을 벌컥벌컥 마시게도 된다. 대충은 알려진 이야기임에도, 해도와 포경선 도면, 삽화까지 실린데다 이름을 가진 실제 희생자와 생존자들을 대하니 느낌이 많이 다르다.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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