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왕이 온다 히가 자매 시리즈
사와무라 이치 지음, 이선희 옮김 / arte(아르테)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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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나 부적, 퇴마사 같은 것에 크게 공감하지 못해 심하게 무섭지는 않았으나 결국, 귀신을 불러온 게 대대로 이어진 ****이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았다. ‘사회호러물’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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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우리는 거짓말쟁이
E. 록하트 지음, 하윤숙 옮김 / 열린책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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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왕>의 변주인가 했다가 히스클리프가 다시 묻는 <폭풍의 언덕>인가 했다가 종국에는 속물 어른들에 대한 아이들의 (실패한) 혁명이라고 적는다만…… 슬픔 주의. 끝에 너무 늘인 신파조가 싫다고 하면서도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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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죽으러 갑니다
정해연 지음 / 황금가지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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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돈) 지향 한국 사회를 봤다. 경찰도 예외 없다. 자살, 살인, 대기업 경찰 간 유착 등은 소설에서만 봐도 충분한데, 요즘 뉴스가... 그러니까, <지금 죽으러 갑니다>가 뉴스만큼 무서운 소설이라고 해야 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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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뫼르소, 살인 사건 : 카뮈의 《이방인》, 살아남은 자의 이야기
카멜 다우드 지음, 조현실 옮김 / 문예출판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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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약간 변주 약간. 미러링에 가까워져버린 ‘다시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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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거룩한 게으름뱅이의 모험
모리미 토미히코 지음, 추지나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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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군데 밑줄 쳤다. “내일 하자.”(356/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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