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저갱
반시연 지음 / 인디페이퍼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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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하다. 설정이 비현실적이어서 무섭지는 않고, 속이 시원해지는 맛. 카타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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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종이 동물원
켄 리우 지음, 장성주 옮김 / 황금가지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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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작이 가장 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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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심장 콩고로 가는 길 2
레드몬드 오한론 지음, 이재희 옮김 / 바다출판사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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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들이란 정말, 백인들은 끔찍해요. 이곳에 총을 들여온 게 누군데 이제 와서 야생동물을 죽이지 말라고 하니. 잔인하게 굴었다가 다음 순간엔 감상적이 되는 거야. 토할 것 같아.”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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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심장 콩고로 가는 길 1
레드몬드 오한론 지음, 이재희 옮김 / 바다출판사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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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더니, ‘자연주의자’ 오한론을 둘러싼 숲과 강, 동물과 식물이 거의 아우성치는 듯하다. 자세한 묘사가 현란하다. ‘엄청난 걸작’이라는 가즈오 이시구로의 평. 동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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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루뭄바를 죽였는가 - 콩고민주공화국 초대 총리 살해와 그 배후
에마뉘엘 제라르.브루스 쿠클릭 지음, 이인숙 옮김 / 삼천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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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그날 콩고민주공화국 엘리자베스빌(현 루붐바시) 근처 외딴 곳, 비로 축축해진 붉은 흙길 위 총살 장면에 이르기까지 저자들을 따라 돌고 돌아온 길이 구만 리. 그도 그럴 것이, 저자들이 참고한 자료 목록이 어마어마하다. 벨기에를 일본으로 바꾸면 거의 우리 얘기가 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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