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 : 마르크스와 다윈의 저녁 식사
일로나 예르거 지음, 오지원 옮김 / 갈라파고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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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에 대해 오랫동안 읽고 써온 저자답게 다윈의 말년을 충실하게 그렸다. 과묵한 자서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모습이 생생하게 다가온다. (세 번째 아사코 마냥) 아니 만났어야 좋을 ‘두 사람‘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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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은 서서히 진화해왔다 - 찰스 다윈 자서전
찰스 다윈 지음, 이한중 옮김 / 갈라파고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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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담백. 에두르지 않고 툭툭 뱉는 글이 이상하게 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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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자본론을 읽다 - 마르크스와 자본을 공부하는 이유 유유 고전강의 2
양자오 지음, 김태성 옮김 / 유유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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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을 위한 수단이었던 돈이 그 자체 목적이 되는 현상 즉 ‘소외’를 예사로 보고 있는 현재, 마르크스를 만나는 일은 단비 같다. 전해 듣는 목소리이긴 하지만 낡지 않은(않는) 웅변이다. 노동자, 피착취자의 편에 서서 기록하고 변호하는 목소리로서의 마르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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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자본론 이펙트 - 자본주의 체제에 대한 냉철하고 뜨거운 분석 10 그레이트 이펙트 9
프랜시스 윈 지음, 김민웅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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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의 안과 밖, 이전과 이후가 짧은 분량 안에 잘도 담겼다. 150년 간 읽히고 쓰이고 또 다시 읽히고 새로 쓰이는 ‘미지의 걸작.’ 초절정 자본주의 현실에서 ‘가치’가 새록새록 보이는 마르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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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퀘스트 퍼즐 마스터 시리즈 1
가레스 무어 지음 / 봄봄스쿨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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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습니다. (별모양이 좀 유치하지만) 색칠도 점 잇기도 흥미진진해요. 서지분류 어린이과학책이라는데 초등 4학년 아니고 중년 4학년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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