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서정시
리훙웨이 지음, 한수희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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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도래할 초연결사회에서 글자 혹은 시, 문학, 서정의 행방은? 2부 개요는 아마도 그 행방 중 하나인 듯, 보란 듯한 글자들의 향연이다. 뭔지, 왠지 모르겠는데 군데군데 무지 멋진 건 알겠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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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59클래식Book
라프카디오 헌 지음, 심정명 옮김 / 더스타일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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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일본 기담과 괴담. 오싹하고 무서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애틋한 이야기가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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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얼어붙은 바다
이언 맥과이어 지음, 정병선 옮김 / 열린책들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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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더럽고, 냄새 나고, 어둡고, 끔찍하고…… 재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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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임플란트 전쟁 : 본격치과담합리얼스릴러 - 본격치과담합리얼스릴러
고광욱 지음 / 지식너머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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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진료비가 비싼 이유 있었군요. 그들만의 리그, 치과병원들의 담합 혹은 내부결속이란 거 말입니다. 병원 가면 환자는 늘 을이 되지요. 을들을 제 잇속(!) 챙기는 수단으로만 여기는 갑 의사님들, 너무 비양심적이지 않은지 스스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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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아렌트, 세 번의 탈출 - 한나 아렌트의 삶과 사상을 그래픽노블로 만나다
켄 크림슈타인 지음, 최지원 옮김, 김선욱 감수 / 더숲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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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가깝게 느껴지는 아렌트입니다. 영-브루엘의 <아렌트 읽기>를 연달아 다시 펴보았는데 예전보다 더 잘 다가옵니다. 아렌트 사상의 시의성이야 늘 감동하는 바이지만, 이제 ‘아는 사람’의 말을 전해 듣는 느낌이랄까요. 지난 세기 지식인을 친숙하게 되살려준 그래픽노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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