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의 색 오르부아르 3부작 2
피에르 르메트르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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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위적인 느낌이 강한 만큼 옆길로 새는 일도 없음 또한 딱 <몬테크리스토 백작>이다. 3부작의 2작품을 봐버렸으니 세 번째 이야기도 기대. ‘세 번째 작품의 제목은 <우리 고난의 거울>이며, <오르부아르>에 등장하는 에두아르의 그 꼬마 연인 루이즈가 주인공이 될 거라고’(618) 귀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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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부아르 오르부아르 3부작 1
피에르 르메트르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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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힘차게 죽어가는 이들을 지켜보는 건 퍽 이상한 경험이다. 이제는 희귀해진 야생동물을 보는 것 같은, 그런 이상한 슬픔이 가득한 소설이다.’(알라딘 소설 MD 최원호) 와. 멋진 리뷰네요. <오르부아르>만큼.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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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산 파블로 - 1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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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소량으로 신선하게 마실 수 있어 알라딘 커피 애용합니다. (예쁘지만 헛되이 헤픈 포장이 늘 딜레마이긴 하네요.) 엘살바도르 궁금했는데 바디감이 마음에 쏙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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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마지막 의식
이언 매큐언 지음, 박경희 엮음 / Media2.0(미디어 2.0)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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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거장은 데뷔작부터 이랬구나, 아니 이러해서 거장이 됐겠구나. 음산하고 강렬하고…… 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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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가든
이언 매큐언 지음, 손홍기 옮김 / 열음사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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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사회 규범이 들어서기 전 세계. 소설이라서 가능한 매큐언 식 무의식 탐구. <첫사랑, 마지막 의식>이 골고루 남아 금세 매큐언을 알아보겠는, 거칠고 황량한 초기 ‘매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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