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모프의 코스모스
아이작 아시모프 지음, 이강환 옮김 / 문학수첩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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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모프 선생은 숫자를 좋아합니다.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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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들
에마 스토넥스 지음, 오숙은 옮김 / 다산책방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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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소재이긴 합니다. 어디까지 실화이고 어디부터 픽션인지는 알 수 없네요. 굳이 한 명의 살인자를 지목한 전개보다는 논픽션으로 읽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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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아이
코맥 매카시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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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자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안타까운 인간들이었어. 죄다 삼백육십도 개자식들이었다고. 이건 우리 아버지가 쓰던 말인데 어디에서 보나 개자식이란 뜻이야.’(202) 개자식 아니고 신의 자식. 마흔에도 매카시의 비정함은 여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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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전쟁 - 오리지널 일러스트레이션판 환상문학전집 22
허버트 조지 웰즈 지음, 이영욱 옮김 / 황금가지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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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이 지구를 무력 침공했습니다. 끝. 고전인 건 알겠고, 거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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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인구
엘리자베스 문 지음, 강선재 옮김 / 푸른숲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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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혐오하고, 소수자 배제하고, 외롭지 않다는 말을 뜻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인간 동료들이 때로는 부끄러울 때 있지 않나요? 외계와의 조우에서 느껴봅니다. 문 선생 SF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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