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바빌론에 오다 책세상문고 세계문학 40
프리드리히 뒤렌마트 지음, 황혜인 옮김 / 책세상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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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시끌벅적하고 역시 기괴하고 또한 희극적이기도 하면서 다만 약간 따뜻하다. 시인과 거지에 바치는 찬사 같기도 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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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클레스와 아우기아스의 외양간 지만지 고전선집 153
프리드리히 뒤렌마트 지음, 황혜인 옮김 / 지만지고전천줄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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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헤라클레스 과업도 뒤렌마트를 거치니 웃기고 울리는구나. 낄낄대다가 자못 숙연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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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인의 방문
프리드리히 뒤렌마트 지음 / 예니 / 199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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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흠칫, 기괴하고 낄낄, 웃기고 저런, 으스스하다. (뭐 이런 조합이 다 있담) 종국에는 허무감이 남는데 이건 아마, 떠나는 기차 안에서 차하나시안 선생 본인도 느낄 감정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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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집 - 茶館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90
라오서 지음, 오수경 옮김 / 민음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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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여 쪽에 매우 효과적으로 담긴 중국 사회 변화상 50년이다. 나아지는 거 맞나? 그리고 우리는? 슬픔 두 배, 좌절 두 배인 오늘이로구나. 2022. 0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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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향수 - SciFan 제99권 SciFan 99
린 베너블 / 위즈덤커넥트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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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야, 이 일을 어쩌누.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아니 멀리 하기엔 너무 가까운 고향이군요. 베너블 선생 단편 두 개 다 참 재미있네요. 더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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