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코의 망령 - 소비에트 유전학의 굴곡진 역사
로렌 그레이엄 지음, 이종식 옮김 / 동아시아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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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유전의 부상 때문에라도 확실히 짚어봐서 좋았던 리센코주의입니다. 20세기 소련 생물학계로 쑥 들어갔다가 나왔네요. 21세기까지 연결되는 이름이 하나 있는데, 푸틴이라고..ㅎㄷㄷ ‘정치적 감염’(니콜라스 웨이드) 이처럼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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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고코로
누마타 마호카루 지음, 민경욱 옮김 / 서울문화사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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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하게 시작했다가 훈훈하게 끝나서 조금 놀랐습니다. “어때, ㅇㅇㅇ는 아직도 울고 있니?”(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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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스터리한 일상
와카타케 나나미 지음, 권영주 옮김 / 북폴리오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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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대로 사보에 그쳤으면 좋았을 단편들. (별무매력인) 나의 (억지스럽게) 미스터리한 (무감동)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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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우타노 쇼고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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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이것이었군요, 글이어서 가능한 반전이라는 게? 하도 유명해서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역시 입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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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
오츠이치 지음, 김수현 옮김 / 황매(푸른바람)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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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그가 항상 창문으로 바깥을 내다보고 있는 것인지 이해가 되었다. 그 또한 나와 마찬가지로 이 세상이 좋은 것이다. 그래서 죽음에 의해 이별이 찾아올 때까지 잘 보고 눈에 새겨 두려는 것이다.’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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