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저녁이 저물 때
예니 에르펜베크 지음, 배수아 옮김 / 한길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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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이름 없이 딸, 어머니 등으로 호명됨에도 전혀 헷갈리지 않음. 훌륭한 번역 덕인 듯. 모든 저녁이 저무는 경험을 한 모든 세대를 품은, ‘만약 이랬다면’의 삶과 죽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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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모틸론 풀리 워시드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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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맛 신맛이 튀지 않게 조화롭고 바디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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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은 시간
클레어 키건 지음, 허진 옮김 / 다산책방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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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여기 당신 나온다’라고 전하고픈 사람이 네 명은 떠오름.ㅠ (마지막 단편에는 해당 없어 다행이라고 할까,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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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는 내가 아니다
폴 클리브 지음, 백지선 옮김 / 서삼독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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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덟 번째 아홉 번째는 나다... 페이지터너이나, 뒤로 갈수록 핍진성이 떨어지고 종내 여혐의 불편함이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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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의 모든 것
김희선 지음 / 은행나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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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뭘 먹고 싶은가요?” 벽면에 부착된 모니터에 이런 질문이 떴을 때 247은 키보드를 한 자씩 정성껏 눌렀다. 쌀밥, 김치찌개, 김구이, 계란말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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