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초 도둑
수잔 올린 지음, 김영신 외 옮김 / 현대문학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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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도둑 하나 따라왔다가 난초 감상, 플로리다 구경 다 했다. 멋진 논픽션, 믿고 읽을 이름에 등극. 아마 앞으론 못 볼 ‘수잔 올린’이어서 더 특별한 절판본이로구나. (글항아리에서 ‘수전 올리언’으로 개명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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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선물
앤 머로 린드버그 지음, 김보람 옮김 / 북포레스트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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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뒤에서 파도 소리가 메아리친다. 인내, 신념, 정직. 이는 바다의 가르침이다. 간소화, 고독, 단속성…. 그러나 나는 여기 말고 다른 바닷가에도 가봐야 한다. 찾아야 할 조개들도 아직 너무 많다. 이것은 그저 시작일 뿐이다.’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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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니타 프로스 지음, 노진선 옮김 / 마시멜로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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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따뜻해라. 무장 해제시키는 온기, 고마운 추리물이다. 사람이 문제인데, 또한 사람이 해답이기도 하더라. 빤한 말이지만, 좋은 사람이 되어야지. 친절하고 다정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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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애나 캐번 지음, 박소현 옮김 / 민음사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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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예쁘다. 얼음에 슬슬 점령당하는 환경 묘사가 간혹 무섭고 멋있기도 했다. 꿈인지 환상인지, 소위 슬립스트림인지도 다 좋지만 여주를 그리는 방식이 불편해서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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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자들은 침묵하지 않았다
크리스티나 달처 지음, 고유경 옮김 / 다산책방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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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 당신들이 더 ‘좋았던‘ 과거로 회귀하고자 하는 게 우리에게는 최악의 디스토피아임을 알겠다. 귀찮다고 정치에서 눈 돌리면 코 베인다는 것도. 목소리 내고 투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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