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마스크드 - CSI 폴 홀스의 연쇄살인마 추적노트
폴 홀스 지음, 고현석 옮김 / 황소자리(Taurus)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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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나마라 <어둠 속으로 사라진 GSK>에 이어 읽으면 좋다. 수사관이 ‘구술’하고 다른 사람이 썼단다. 그래서인지 개성이나 매력보다는 도덕심과 사명감이 돋보인다. 있지도 않은 헌사를 혼자 그려보았다. ‘미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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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으로 사라진 골든 스테이트 킬러
미셸 맥나마라 지음, 유소영 옮김 / 알마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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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저자가 진범을 못 보고 사망한 게 너무 안타깝다. 배우자와 편집자가 마무리한 역작이다. 피해자와 용의자 자료 외에, 얼핏 드러낸 맥나마라 선생의 개인사는 그저 소중하고 고맙다.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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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것들 바뢰이 연대기 1
로이 야콥센 지음, 공민희 옮김 / 잔(도서출판)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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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건이라 할 것 없고 (복선이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보다) 대단한 플롯이나 화려한 문장도 없으나 묘하게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상해. 이상하고 매력적이야. 추위, 바다, 섬, 노동. 세대교체, 노동, 노동... <물범 사냥>과 링크해 두고 함께 5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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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
사이먼 가필드 지음, 공경희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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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킨 전기라고 하기에도, 염료 역사라고 하기에도 뭔가 부족한데 뭘까... (재미인 것 같다) 지루하게 읽었으나 나중에 보니 포스트잇은 잔뜩 붙어 있어 슬프다. (재미없고 정보 많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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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라 알퀴미아 #4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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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커피를 다 마셔보네요. 적당히 묵직하고 적당히 향기롭고 적당히.. 무난함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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