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의 과학자들 - 과학, 전쟁 그리고 악마의 계약
존 콘웰 지음, 김형근 옮김 / 크리에디트(Creedit)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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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제3제국 시절 과학사.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하지만, 독서를 방해하는 마일, 피트, 파운드 때문에 별 1 차감. (제발 국제단위체제SI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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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잉어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27
비키 바움 지음, 박광자 옮김 / 휴머니스트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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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작 외에 굶주림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윌리엄스 ‘욕망 열차’의 블랑슈 전신 같았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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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곳에서
에르난 디아스 지음, 강동혁 옮김 / 문학동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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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그렇게 계속 가면 되겠어. 호칸은 버릇처럼 살아남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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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켜진 자들을 위한 노래
브라이언 에븐슨 지음, 이유림 옮김 / 하빌리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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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 섬뜩, 환상, 황폐, 특히 가죽(!) 이야기가 짤막짤막 비엔나소시지처럼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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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과 음악 말들의 흐름 10
이제니 지음 / 시간의흐름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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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얘기 읽다가 그만 울컥해, 어머니께 전화했습니다. 아프고 고마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에 반해 여기까지 왔는데 산문도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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