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틀비와 바틀비들
엔리께 빌라―마따스 지음, 조구호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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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함을 뒤룩뒤룩 살찌우는 또 한 권의 사악하고도(가난한 나-_-;) 멋진(허영심의 나^_^!) 책. 그나저나 페소아를 우리말로 읽을 날이 오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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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 - 가치에 대한 탐구
로버트 메이너드 피어시그 지음, 장경렬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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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말로 ‘융합’이 있던데, 이 책이야말로 공학기술사색철학여행문학정신분열융합의 본좌. 원서가 최적합 번역가를 만난 아름다운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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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제898호 - 2012.02.20
한겨레21 편집부 엮음 / 한겨레신문사(잡지)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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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각미남 표지를 보고 어이 그냥 지나치랴,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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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만의 허기
레온 드 빈터 지음, 지명숙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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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아요”라는 여덟 살 아이의 유언 앞에, 살아남은 어른은 부끄럽고 부끄럽다. 그게 스피노자식 앎이든 아니든, 허기로 표현되는 이 쩔쩔맬 수밖에 없는 결핍감은 아마도 삶의 가차없는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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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키 바트만 - 19세기 인종주의가 발명한 신화
레이철 홈스 지음, 이석호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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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이라는 말, 유네스코가 폐기 권고한 용어랍니다. 인간은 모두 호모사피엔스라는 동일한 ‘종’에 속하므로. 좋은 책인데 몇몇 애매한 문장과 수많은 오자!가 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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