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사진처럼 덧없는 우리들의 얼굴 내 가슴
존 버거 지음, 김우룡 옮김 / 열화당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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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에 대한 것’이라는 부제. 그리고 사진처럼 덧없는, 덧없지만, 덧없으므로 아름다운 ‘한때, 여기서’의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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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체
라우라 에스키벨 지음, 조구호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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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테스의 ‘혀’ 말리날리를 어떻게 볼 것인가. 피가 흥건한 정복 전쟁의 또 다른 버전. 에스키벨 혹은 어머니 신의 아름다운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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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용 - 아름다움을 바라보는 데이브 히키의 전복적 시선
데이브 히키 지음, 박대정 옮김 / 마음산책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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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은 가르쳐지는 게 아니고 예술비평은 철저히 정치적이다. 메이플소프와 카라바조(이 어둠의 이름들!)가 내게 그래왔듯이 이 책 또한 `뜻밖의 기쁨`,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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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 아트 오브 머더 에스프레소 노벨라 Espresso Novella 2
레이먼드 챈들러 지음, 최내현 옮김 / 북스피어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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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맛보기용 챈들러. 에스프레소 노벨라 시리즈 좋네요. 작고 예쁘고 부담 없고. 휴대용으로도 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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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버거의 글로 쓴 사진
존 버거 지음, 김우룡 옮김 / 열화당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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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봄바람에 책장 넘기며 보기 더없이 좋은 책. 살풋 잠이 들었다 깨어나 다시 보게 되는 멋진 할아버지 얼굴. (참 잘 생기셨군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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