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허풍담 2 - 북극의 사파리
요른 릴 지음, 백선희 옮김 / 열린책들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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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한 환경 덕분에 조금 더 행복한’ 윗동네 일상들. 매권마다 마지막 에피소드가 후덜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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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 편지 - 인간의 미적 교육에 관한 실러의 미학 이론
프리드리히 실러 지음, 안인희 옮김 / 휴먼아트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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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들인 번역과 해설에 다섯 별. ‘아름다움이 자유롭게 하리라’는 미적 국가 유토피아, 전혀 낡지 않은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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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연인
우르스 비트머 지음, 이노은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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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고 단순한 열정 이야기로만 정리하기에는 뭔가 몽환적이고 여운이 길다. 다 말해지지 않은 비밀이 가득한 것 같은 묘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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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허풍담 1 - 차가운 처녀
요른 릴 지음, 백선희 옮김 / 열린책들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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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지방의 공동체. 고독과 단결, 우정, 웃음과 술, 심지어 엽기까지 온갖 이야기의 향연. 등골이 시원- 피서용으로 100% 장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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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클래식을 들을 시간 - 인간과 예술, 시대와 호흡한 음악 이야기
서영처 지음 / 이랑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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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사방으로 뻗은 내공이 풍부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간질간질하고 얕은 `소위 음악에세이` 몇 권 시도(실패!) 끝에 제대로 만난 멋진 책. 음악에세이라면 자고로 이 정도는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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