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낙원
세스 노터봄 지음, 유정화 옮김 / 뮤진트리 / 2012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여행, 우연, 만남과 재회. 가슴 설레는 요 요소들. 표지사진은 다 읽고 봐도 뜬금없-_-.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파타고니아
브루스 채트윈 지음, 김훈 옮김 / 현암사 / 2012년 9월
평점 :
절판


사진 같다는 표현은 내게 거짓말, 그 반대로 사진집이 무척 보고 싶다. 순간포착보다는 시간과 역사로 이루어진 긴 호흡. 가본 적이 없는데 그리울 수가 있는 공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 - 위화, 열 개의 단어로 중국을 말하다
위화 지음, 김태성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거대하고 엄두가 안 나서 들춰보기 아득했던 중국현대사가 어떤 역사책보다 가까이 와 닿는 목소리로 다가온다. ‘인생의 경험 속에서 얻은 진실한 만남,’ 위화의 진정 웃픈 에세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엠마뉘엘 카레르 지음, 윤정임 옮김 / 열린책들 / 200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용을 다 알고 읽어도 흥미진진하고 무섭다. 저런 자리에 늘 과학적이고 냉정한 치료보다 먼저 따뜻한 위로와 위안의 종교가 잽싸게 끼어드는 게 답답하더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슬람의 영웅 살라딘과 신의 전사들
제임스 레스턴 지음, 이현주 옮김 / 민음사 / 2003년 4월
평점 :
절판


역시 역사 속에는 권력을 둘러싼 암투와 모략과 욕망이. ‘자만심과 헛된 영광’이 밀어붙인 예루살렘 차지하기 혈투. 참 허무한 느낌을 남기는 전쟁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