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심다 - 용기와 신념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의 8가지 이야기
바바 치나츠 지음, 이상술 옮김 / 알마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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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분쟁 지역 곳곳의 풀뿌리 평화 운동을 보여주는 눈물과 한숨과 감동의 책. 소화되지 않은 딱딱한 역사나 도표가 아닌, 잘 아는 사람만이 구사할 수 있는 쉬운 문장이 미덕. 땡스 앤드 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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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악당 - 악인은 왜 매력적일까
이종호 지음 / 북카라반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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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이라는 호칭이 귀여울 정도의 살인마들 이야기. 역사를 짧은 분량에 구겨넣어 놓아 약간 껄끄럽게 읽히긴 하나 소재가 워낙에 매력적. 몇몇은 우리 근대사의 어떤 얼굴과도 겹쳐보여 더 화나고 무섭고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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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도서관
조란 지브코비치 지음, 김지원 옮김 / 북폴리오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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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 안 되는 문장으로 순식간에 환상의 세계에 끌어들인다. 약간 섬뜩하면서 코믹하고 꿈같기도 한, 책쟁이들의 완소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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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진 살아있는 미국역사 - 신대륙 발견부터 부시 정권까지, 그 진실한 기록
하워드 진.레베카 스테포프 지음, 김영진 옮김 / 추수밭(청림출판)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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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의 영웅이 아니라 민중이 영웅인 역사, 간결하며 재미있게 잘 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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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고숨 2013-03-21 17: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유명한 저서들의 제목이 우스꽝스럽게 ‘번안’된 경우가 있어 실소를: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시민의 반항>(시민의 불복종) / 레이철 카슨의 <조용한 봄>(침묵의 봄) 기존의 제목 번역에 문제가 있다고 느껴 의도적으로 새로 써 주지시키려는 목적이 아니라면 통용되는 대로 옮겨야 하지 않을까요.
 
피플 오브 더 북
제럴딘 브룩스 지음, 이나경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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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서서히 맞춰지는 얼개가 단순하면서도 지적이다. 여러 도시와 인물들이 모두 인상적이며, 무엇보다 그 책을 스쳐간 많은 영혼과 이야기, 세월들에 감개무량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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