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플란넬 속옷
레오노라 캐링턴 외 지음, 신해경 옮김 / 아작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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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책이지만 존재이유 충분한, 작고 강하고 아름다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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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스내처 - 이색작가총서 1
잭 피니 지음, 강수백 옮김 / 너머 / 200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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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불면증 있다면 다행, 각성제는 고맙고. 저 두 가지가 인류를 구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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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크리크 다리에서 생긴 일 기담문학 고딕총서 9
앰브로스 비어스 지음, 정진영 옮김 / 생각의나무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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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의 매력이 뚝뚝. 무서움도 뚝뚝. 선집들 여기저기서 하나씩 소개되었던 비어스 모아서 보니 좋구나. 개정판보다 더 정이 가는 예쁜 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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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버트란드 러셀 지음 / 사회평론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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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과 도덕성? 허울 좋은 종교다. 두려움에서 생겨난 질병이자 몽매한 신화. 비종교인보다 종교인이 읽어야할 화끈한 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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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외의 사탄
버트런드 러셀 지음, 신혜연 옮김 / 김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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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재능은 뛰어난 사상이나 글 솜씨와는 상관없는 영역인지도 모르겠다. 1950년대 작품임에도 심하게 예스럽고 우연이 남발하며 억지스럽다. 러셀이 이 이야기들을 쓰면서 ‘흥미롭다거나 놀랍다는 느낌을’(8) 스스로 받았다면 그 목적을 다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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