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라우라 화이트가 사라진 밤
파시 일마리 야스켈라이넨 지음, 김미란 옮김 / 북로그컴퍼니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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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자체는 무척 흥미롭다만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비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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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박연선 지음 / 놀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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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바캉스에 맞춤한 제목과 장르다. 차진 구어체가 쭉쭉 끌어가는 이야기에다 시골 풍경과 일상이 깨알같이 핍진하다. 과도한 유머와 가벼운 어투가 약간 유치한 듯도 하나, ‘아무 것도 아닌 헛소동’ 식으로 흐르지 않는 결말은 제법 묵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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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시의 문장들 - 굳은 마음을 말랑하게 하는 시인의 말들 문장 시리즈
김이경 지음 / 유유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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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함에 시집이 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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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도서관
김이경 지음 / 서해문집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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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블리오마니아 이야기 12편. 번역 소설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이국적’이어서, 동서고금 종횡무진 다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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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딕 소녀
카슨 매컬러스 지음, 엄용희 옮김 / 열림원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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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같은 작품이다. 열두 살 한여름. 하루가 다르게 쑥쑥 길어지는 팔다리에 스스로 적응하기도 힘든 한 시절. 권태 같기도 한 불안감과 조바심을 나도 기억한다. 세상을 배우는 과정에 다름 아니었던 온갖 뻘짓들도. 매컬러스가 놀랍게 선사하는 그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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