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막의 게르니카
하라다 마하 지음, 김완 옮김 / 인디페이퍼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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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와 픽션의 짬뽕. 게르니카가 반전 걸작임은 알겠으나, 비장하기로 작정한 듯한 소설 <암막의 게르니카>는 중언부언과 작위성과 줄 바꿈이 다소 과해,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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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니카의 황소
한이리 지음 / 은행나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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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약을 거르고 있는 건 아니니?” ㅎㄷㄷ. 몽환적인 분위기에서 스릴러로 급전환. 황소는 거들 뿐, (상상 속) 그림들도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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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 (1, 2권 합본 리커버 에디션) - 김영탁 장편소설
김영탁 지음 / arte(아르테)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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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무슨 소동이었나 싶게도, 미래로의 타임머신은 지금 여기, 즉 시간이라는 사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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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뚝들 - 제30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김홍 지음 / 한겨레출판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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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홍+엉엉. 한바탕 눈물에 씻겨 말개지는 세상을 상상해 보아도 될까. 슬픔들, 애도들, 기억들 그리고 마침내 이름들이 모두 다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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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란 말 따위 - 딸을 빼앗긴 엄마의 마약 카르텔 추적기
아잠 아흐메드 지음, 정해영 옮김 / 동아시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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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행동이 폭력을 과시하고 있었고, 모든 비극이 그다음 비극을 예고하고 있었다.’(345) 이 폭력과 비극들을 어찌할꼬. 희망 하나 보이지 않는 막막함. 멕시코. 카르텔. 부디 미리암 로드리게스 선생의 분노, 연대, 희생이 헛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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