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보이
데이비드 셰프 지음, 황소연 옮김 / 시공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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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과의 분투기. 고단하고 눈물겹습니다. 솔직하게 쓰기가 괴롭기도 했겠습니다만 쓰는 사람에게나 읽는 사람에게나 결국 도움이 됐다는 저자의 말에 다행이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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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영의 악의 기원
박지리 지음 / 사계절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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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영은 어떻게 악을 이어 나가는가. ‘다윈’이라는 이름을 잘못 쓰면 ‘보수’가 되지요. 엄마는 없고 아빠만 존재하는 종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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툇마루에서 모든 게 달라졌다 1
쓰루타니 가오리 지음, 현승희 옮김 / 북폴리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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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귀여운 유키 씨입니다. 후속편 알림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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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의 집 행복한책읽기 SF 총서 17
윌리엄 호프 호지슨 지음, 김상훈 옮김 / 행복한책읽기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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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코스믹 호러’이긴 하네요. 장황하고 예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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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이들
P. D. 제임스 지음, 이주혜 옮김 / 아작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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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오메가에서 알파로. 삭막한 종말 속 사랑과 희망이네요. 영화와는 꽤 다르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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