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여자는 위험하다 - 그리고 강하다
슈테판 볼만 지음, 김세나 옮김 / 이봄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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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담기엔 너무 짧은 분량. 고퀄 사진 보는 맛으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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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여기자 오리아나 팔라치 - 20세기 가장 뛰어난 저널리스트의 삶
산토 아리코 지음, 김승욱 옮김 / 아테네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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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팔라치를 본 듯하다. 평전이 필요한 이유다. 자기 스스로가 취할 수 없는 앵글이 평전에는 분명히 있어서, 팔라치가 만족할 지점은 물론 불편해할 지점도 공존한다. 저자가 만났던 팔라치 뿐 아니라 다른 이가 만난 팔라치 에피소드, 팔라치가 쓴 인터뷰 기사와 소설작품들까지 망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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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침묵하지 않는다 - 오리아나 팔라치, 나 자신과의 인터뷰
오리아나 팔라치 지음, 김희정 옮김 / 행성B(행성비)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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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치가 직접 쓴 자서전이 아니고 편집자가 고른 팔라치의 문장들이다. 말 그대로 편집의 힘이 고스란한 사후 팔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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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분노 나의 자긍심
오리아나 팔라치 지음, 박범수 옮김 / 명상 / 20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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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 대한 엄청난) 나의 분노 (서구인인) 나의 자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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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강가의 한가한 나날 바벨의 도서관 18
로드 던세이니 지음, 정보라 옮김, 이승수,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 바다출판사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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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어디론가 떠나고 시간은 무진장 흐르고 자연은 의연하다. ‘코스믹 호러’라고 했을 때, 공간의 장대함 뿐 아니라 시간의 차원도 자리함을 잘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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