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 - 창조과학과 지적 설계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한정 특별 보급판
리처드 도킨스 외 지음, 존 브록만 엮음, 김명주 옮김 / 바다출판사 / 2017년 9월
평점 :
절판


저들의 ‘놀라운 정신착란’(9)을 그냥 무시할 만도 했겠으나, ‘과학자들은 일반대중에게 올바른 지식을 심어줄 기회를 마다하면 안 된다는 것’(10)이 브록만의 믿음이란다. 고마운 일이다. 덕분에 멋진 책으로 남게 된 건 고무적이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왜 다윈이 중요한가 - 진화하는 창조론자들에 맞서는 다윈주의자들의 반격
마이클 셔머 지음, 류운 옮김 / 바다출판사 / 2008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헛소리 창조설을 시원하게 논박한다. 저자 일화도 섞여 지루하지 않게 읽힌다. ‘다시 쓰는 창세기’ 부록도 꿀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눈먼 시계공 사이언스 클래식 3
리처드 도킨스 지음, 이용철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누적적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론이야말로 우리가 아는 한, 조직화된 복잡성의 존재를 원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이론인 것이다.’ (51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올빼미와 부엉이
맷 슈얼 지음, 최은영 옮김, 박진영 감수 / 클 / 2019년 10월
평점 :
판매중지


정감 가득한 일러스트레이션에 재치 넘치는 몇 줄 해설이 함께한다. 야행성 맹금류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건가. 안 될 건 또 뭐람, 이라고 답하듯 저자의 애정이 듬뿍 담겼다. 그림들마다 쳐다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무해하고 사랑스러운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무지개를 풀며 - 리처드 도킨스가 선사하는 세상 모든 과학의 경이로움
리처드 도킨스 지음, 최재천.김산하 옮김 / 바다출판사 / 2008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빛을 프리즘(즉 과학)으로 풀어냈다고 해서 무지개(즉 자연)가 덜 아름다워지는 건 아니라는 도킨스의 성토. 나쁜 시적 과학이나 엉터리 우주관은 위험하다는 취지다. 오탈자가 수두룩해서 깜짝 놀란 초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