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사랑의 서 - 작가의 밀애, 책 속의 밀어
섀넌 매케나 슈미트.조니 렌던 지음, 허형은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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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작가에, 너무 압축한 연애사가 거의 사전 수준이다. 그러므로 깊이나 길이보다는 겉핥기용으로 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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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농담으로 과학을 말한다 - 무심코 읽었다가 쓸데없이 똑똑해지는 책
오후 지음 / 웨일북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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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호기심을 스스로 채우다보니 독자에게도 즐거운 양서가 돼버린 바람직한 경우. 계속해주세요 농담, 아니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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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릭 게임
데릭 테일러 켄트 지음, 최필원 옮김 / 책세상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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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책 만듦새 참 예쁘다. (중심 이야기는 작위적이고 액션과 연애는 유치하다만) 큐브릭 영화를 두루두루 세세하게 살펴볼 수 있는 점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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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큐브릭 - 장르의 재발명 마음산책 영화감독 인터뷰집
스탠리 큐브릭 지음, 진 D. 필립스 엮음, 윤철희 옮김 / 마음산책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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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자이자 완벽주의자 거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1987년까지 인터뷰이므로) 아이즈 와이드 셧(1999)은 볼 수 없다 해도 샤이닝(1980)에 관한 내용이 거의 없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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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변주곡
안드레 애치먼 지음, 정지현 옮김 / 잔(도서출판)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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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들로 읽으면 반짝이는 순간순간이 보이고 장편으로 읽으면 이보다 씁쓸할 수도 없다. 절정에서 끝나곤 하는 로맨스영화의 ‘이후’ 혹은 ‘한편’까지 품은 리얼리즘이랄까. 영화와 달리 삶은 계속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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