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있다 우루는 늦을 것이다 입장들 4
배수아 지음 / 워크룸프레스(Workroom)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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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같아요. 악몽 아니고 너무 멋져서 깨고 싶지 않은 꿈. 기억 같기도 해요. 당신들이 재구성해주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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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세계
톰 스웨터리치 지음, 장호연 옮김 / 허블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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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굳건한 대지는 언제일까? 여기는, ****년은 아니었다.’(526) 미래는 숱한 가능성 중 하나. 여느 때처럼 지구는 무사할 터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시간 여행이란 그저 이 굳건한 대지를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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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2020)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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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좀 가볍나 했는데 살짝 식으니까 바디감이 살아나네요. 탄맛 없고 신맛은 잘 어우러져 아주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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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의사의 죽음 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13
M. C. 비턴 지음, 문은실 옮김 / 현대문학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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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 참 제대로 된 엉망진창으로 막이 내렸어요.”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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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지기
하비에르 마리아스 지음, 송병선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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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인가 우정인가. 집착 아니고 사랑인 건 맞나. 모호한 결말에도 불구하고 싸구려 치정극에서 한 발짝도 못 나간 것 같은데. 작가가 즐겨 사용한 ‘우리 여자들은~’ ‘사랑에 빠진 여자들은~’에 공감 0%. (모르면 쓰지 마셔라. 겸손하게 그냥 ‘나는’이라고 하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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