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리
옥타비아 버틀러 지음, 박설영 옮김 / 프시케의숲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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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색과 에로티시즘이 영리한 장치로 쓰인 버틀러식 뱀파이어다. 성, 사랑, 가족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듯도 하다. 피부색, 성별, 나이, 유전자조작을 뛰어넘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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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 룸
레이철 쿠시너 지음, 강아름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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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감자 각각의 개인사가 파란만장하다. 주인공이 여러 명인 느낌. 캐릭터마다 개성 넘친다. 교도소 일지 같기도 한 게, 이 시대의 ‘유형지 소설’이라고 해야 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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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대적 상황에서의 생존 메커니즘 알마 인코그니타
올리비아 로젠탈 지음, 한국화 옮김 / 알마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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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제목, 독특한 구성에 줄줄 이어지는 화려한 문장들이다. 또 하나의 ‘죽음의 한 연구’랄까. 개성적인 제목을 배반하지 않는 5연작단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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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그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 진화하는 페미니즘
권김현영 지음 / 휴머니스트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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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권김. 말발이 나은지 글발이 나은지(권김적권김) 난제라는 소문이 있습니다만. 5별 보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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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파이 살인 사건
앤서니 호로비츠 지음, 이은선 옮김 / 열린책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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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소설 편집자에게 결말 없는 원고를 읽게 해서는 안 되는 거다. 훌륭한 탐정이 되어 버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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