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키 - 스레드니 바슈타르 외 70편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 23
사키 지음, 김석희 옮김 / 현대문학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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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맛 제대로다. 으스스하거나 일이 잘못 풀리거나, 대체로 가차 없다. 냉소가 얼음장 같다. 그런데 정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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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괴기소설 걸작선 1
에드워드 조지 불워 리튼 외 지음, 윤효송 옮김 / 자유문학사 / 200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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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예스러운 괴기 맛도 보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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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호러 걸작선 2
아서 코난 도일 외 지음, 정진영 옮김 / 책세상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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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만 읽고 2권 읽지 않았다면 섭섭할 뻔했다. 잊더라도, 읽는 동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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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책 - 왜 지구의 절반은 쓰레기로 뒤덮이는가
이동학 지음 / 오도스(odos)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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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와 경각심 옳소. 늘 그렇듯 행정과 실천이 따라야 할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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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주인
조이스 캐롤 오츠 지음, 배지은 옮김 / 현대문학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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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잠을 설치게’ 하거나 밤을 새우게 하거나. 어느 게 더 한 칭찬인지 알지 못하지만 양자 각자 가능한 오츠입니다. 호러 아니고 ‘테러’ 맛이랍니다. ‘내장 안’(352)처럼 덥고 습한 여름밤 친구로 좋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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